`아이엔젤` 은 증강현실(AR)과 위치기반서비스(LBS)를 기반으로,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기술을 통해 캐릭터 육성, 소셜 네트워킹과 같은 전통적인 게임성과도 결합시킨 차세대 소셜네트워크게임이다. 지난 상반기 게임이 출시되기 전 일반에 공개되지 않은 상태에서 일본 선 수출계약이 성사되었다

▲`아이엔젤`
포커스그룹테스트에 선발된 사용자는 금일(28일)부터 총 3주간 활동하게 된다
소프트맥스는 금일(28일) 자사가 개발중인 스마트폰게임 `아이엔젤` 의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포커스그룹테스트(FGT)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이엔젤` 은 증강현실(AR)과 위치기반서비스(LBS)를 기반으로,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기술을 통해 캐릭터 육성, 소셜 네트워킹과 같은 전통적인 게임성과도 결합시킨 차세대 소셜네트워크게임(SNG)이다. 지난 상반기 게임이 출시되기 전 일반에 공개되지 않은 상태에서 일본 선 수출계약이 성사되어 해당 제품에 대한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이미 검증받은바 있으며, 이번 포커스그룹테스트(FGT)가 종료되면 한국 애플 앱스토어 출시를 시작으로 일본등으로 서비스를 확대 할 예정이다.
이번에 진행되는 포커스그룹테스트(FGT)는 아이폰 및 아이패드등 iOS 사용자를 대상으로 총 100명의 인원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3주간의 활동 기간동안 체험을 통해, 안정성 및 개선방향등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 하여 출시와 향후 업데이트에 반영할 예정이다.
또한 선정 된 모든 유저들에게는 소프트맥스가 제작한 `아이엔젤 화보집` 과 소정의 경품을 제공 할 예정이다.
테스터 신청과 자세한 정보 확인은 공식 홈페이지(http://iangel.softmax.co.kr)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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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나이로 막내'였던' 기자,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 게재되는 [야!겜영상] 연재 중.
뼛속까지 비디오게이머이지만, 현실은 하드웨어 총괄과 몇몇 온라인+모바일 업체 담당자jinm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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