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엠게임 고객 평가단 1기 출범식 단체 사진
엠게임은 ‘고객 만족 캠페인’의 일환인 ‘엠게임 고객 평가단’의 1기 출범식을
엠게임 본사에서 개최했다고 4일(화) 밝혔다.
엠게임은 현재 올 상반기 대대적으로 실시했던 고객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게임 서비스 개선을 위한 ‘고객만족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엠게임 고객평가단’을 처음 발족하고 보다 적극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엠게임 고객 평가단’ 1기에는 지난 달 15일(목)부터 26일(월)까지 엠게임 홈페이지를 통해 1,400여 명이 접수한 가운데, 온라인게임 경험이 풍부하고 게임에 대한 남다른 열정이 돋보이는 회원 30명이 선발됐으며, 9월 30일(금) 엠게임 본사에서 첫 오프라인 모임을 가졌다.
이들은 엠게임 고객만족 캠페인 내 WOD, 워베인, 열혈강호 온라인 등 16종의 게임에 대한 ‘개발 및 운영 이슈’를 기준으로 진행 사항을 직접 체크하고 개선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10월 4주 동안 매 주 주어진 주제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하게 되며, 다양한 고객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고객 평가단 1기로 활동하게 된 ‘척살검***(27)’은 “7년째 열혈강호 온라인을 꾸준히 즐겨온 유저로서 엠게임의 평가단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다”며 “엠게임의 회원들을 대표해 선발된 만큼 자부심을 가지고 유저들이 진심으로 원하는 내용들이 게임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활동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평가단을 통해 회원들의 동향을 폭넓게 파악하고 고객들과 쌍방향으로 소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본격적인 고객 평가단의 활동 시작과 함께 엠게임은 고객의 입장에서 우선 생각하고 고객 만족 서비스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마영전'과 '듀랑고' 개발자 이은석, 크래프톤 합류했다
- 한·일 게임 모아, '마리오 아울렛' IP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 히키코모리 리듬게임 '융융 전파 신드롬' 스팀 출시
-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주인공은 아스타리온, 발더게3 프리퀄 소설 9월 출간
-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겜ㅊㅊ] 점프 스케어 없는 ‘심리적 공포’ 게임 5선
- [이구동성] 부부 싸움에 드래곤소드 등 터진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메이플스토리
-
91
로스트아크
-
101
서든어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