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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PvP 250만 건을 돌파하며 인기몰이 중인 `제노니아4`
게임빌은 자사의 간판 모바일 RPG인 ‘제노니아4’ 가 누적 PvP(유저 간 대전
모드)가 250만 건을 돌파했다고 금일(20일) 밝혔다.
‘제노니아4’ 는 출시 한 달 새에 누적 PvP 250만 건을 훌쩍 넘겼으며, 1일 최고 16만 건의 유저 간 대전이 펼쳐질 정도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제노니아4’ 의 PvP는 다른 유저가 서버에 올린 캐릭터를 내려받아 자신이 육성한 캐릭터와 대전하는 모드로, 특히 이번 신작에는 기존의 1:1 대전은 물론 2:2 대전까지 마련되어 있어 빠르게 활성화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작인 ‘제노니아3’ 의 PvP가 한 달 새 100만 건을 돌파한 것을 감안하면 2배 이상 빠른 행보다.
더욱이 최근 국내 오픈 마켓 3사에 ‘제노니아4’ 의 출시가 완료되면서 흥행이 가속되고 있다.
이 게임은 앞선 T스토어의 인기에 이어 현재 OZ스토어와 olleh 마켓의 유료 게임 순위에서도 1, 2위를 차지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제노니아’ 시리즈 사상 최고의 기술력이 집적된 이 게임은 고유의 핵심 재미와 스마트폰에 특화된 게임성을 바탕으로 인기를 거듭하고 있다.
게임빌 국내마케팅파트의 김진영 팀장은 “국내외 흥행 RPG의 대표작 ‘제노니아’ 시리즈에는 다양한 콘텐츠가 탑재되어 있어 유저들이 지속적으로 함께 즐길 수 있는 분위기가 빠르게 형성되고 있다. LTE 등 모바일 환경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부분도 ‘제노니아4’ 의 PvP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한다. 앞으로 유저들이 게임의 재미를 충분히 맛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글로벌 히트작의 명성에 이어 국내 스마트폰 게임 시장에서도 최고 RPG로서의 면모를 입증하고 있는 ‘제노니아4’ 가 PvP 등 풍부한 콘텐츠를 등에 업고 인기를 가속하고 있다. 한 편, 게임빌은 국내 오픈 마켓 3사 출시를 기념해 내달 6일까지 ‘BIG 4 이벤트’ 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빌 홈페이지(http://www.gamevil.com)를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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