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프리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하는 `S2`
CJ E&M넷마블은 개발 자회사인 CJ게임랩의 FPS `S2(Sector Slug)`의 프리
테스트 일정을 27일 공개하고 참가자 모집에 들어갔다.
프리 테스트는 기존의 비공개 시범테스트와는 달리 참가 자격 없이 공개 형식으로 진행하는 테스트를 말하며, 넷마블 회원이면 누구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S2`는 `서든어택`의 개발을 총괄했던 `백승훈`이 ‘서든어택’ 이후 6년 만에 공개하는 FPS 신작이라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지난 4월 넷마블의 미디어 데이 때 `프로젝트 로우(RAW)`라는 가칭으로 소개된 바 있다.
넷마블 관계자는 “ ‘갱스터 신드롬’을 슬로건으로 내건「S2」는 백승훈 사단의 트레이드 마크라 할 수 있는 난전/난입 등의 요소를 그대로 유지하고 ▲밀리터리 컨셉을 탈피한 갱스터 스타일의 캐릭터 ▲극한의 타격감 ▲개인 커스터마이징의 극대화 ▲커뮤니티의 진화 등의 강점 ▲쉬운 게임성으로 이용자들의 접근성을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넷마블은 금일 오후 3시에 `S2`의 공식 홈페이지(http://s2.netmarble.net/) 를 오픈하고 게임의 특징이 담겨 있는 플레이 영상을 비롯해 개발자 백승훈의「S2」개발 배경 이야기도 최초 공개할 예정이라 이용자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S2`의 프리 테스트는 국내 최대 게임축제인 ‘지스타’ 기간인 내달 10일부터 4일간 실시될 예정이며, 넷마블 회원이라면 누구나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또 이번 프리 테스트 기간 중 갱스터와 S.W.A.T의 양 진영 중에 하나를 선택한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각각의 진영이 새겨진 모자를 50명에게 지급하는 것은 물론 LED 23인치 TV 모니터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이용자들이 최대한 S2를 많이 경험할 수 있도록 비공개시범테스트가 아닌 프리 테스트의 형식으로 지스타 기간 중에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며 "지스타 행사 기간 중에도 체험부스를 통해 이용자의 의견을 현장에서 경청하고 준비해 S2가 가진 매력을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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