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하는 `프로야구매니저`
엔트리브소프트와 SK텔레콤은 국내 최초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에서 선수카드 3000여 장을 추가하는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금일 밝혔다.
일본 세가의 원작 게임을 한국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현지화하는 데 성공한 `프로야구 매니저`는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1994년도부터 1998년도 347명의 선수들을 총 3000여장의 신규카드로 출시한다. 과거 년도 선수가 추가됨에 따라 OB와 태평양 구단도 업데이트 된다.
이와 함께 `프로야구 매니저`는 선수 풀이 확장된 이번 업데이트에 맞춰 원하는 선수카드를 보다 쉽게 획득할 수 있도록 일반 선수카드와 레어 선수카드를 얻을 수 있는 ‘트리플팩’과 올스타 선수카드, 골든 글러브 선수카드 등 특수카드까지 획득할 수 있는 ‘트리플팩S’를 선보인다. ‘트리플팩’ 구단 구성은 SK, 두산, LG, 넥센 묶음과 기아, 롯데, 한화, 태평양 묶음, 삼성, 현대, 해태, 쌍방울, OB로 돼있다.
또한, 한층 편리하게 선수 구성을 할 수 있도록 라인업 노트 등록 선수를 바로 1군에 등록할 수 있도록 개선하고, 레어 선수카드 1군 등록 제한을 해제해 보다 다양한 전략, 전술을 펼칠 수 있게 했다.
한편, `프로야구 매니저`는 온라인 쇼핑몰 인터파크와 ‘2011 프로야구 UP & UP’ 이벤트를 내달 27일까지 진행한다. 우선, 매주 페넌트레이스 순위에 따라 골든 글러브 선수카드를 지급하며, 소속 랭크에 따라 선수카드를 추가로 증정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선수카드를 최대 220장 획득할 수 있어 많은 유저들의 참여가 기대된다.
아울러, 매일 게임에 접속하면 행운의 랜덤카드를 획득할 수 있는 응모권을 지급하며, 인터파크에서 IT 기획전 상품을 구매하면 선착순 500명 대상으로 100만 PT(게임머니) 쿠폰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외에도 신규 가입 유저와 휴면 복귀 유저에게 PT와 선수카드, 각종 아이템 카드 등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준비했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지난해 4월 공개 서비스와 동시에 야구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국내 온라인 게임 시장을 강타했다. 기존 야구 게임들과는 달리 유저 스스로 구단주로서 선수들을 영입하고, 전략을 세워 플레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점이 특징적이다. 최근에는 동시접속자 수 3만 5천명을 돌파하는 등 국내 넘버원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으로서의 자리를 굳건히 다져가고 있다.
`프로야구 매니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bm.gametree.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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