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문의 영광 캠페인과 관련 대학 등록금을 수여하는 빅스푼 코퍼레이션
빅스푼코퍼레이션은 고릴라바나나가 개발한 멀티타겟팅 MMORPG ‘레드블러드’의
‘가문의 영광’ 캠페인 당첨자를 대상으로 지난 25일 대학 등록금 수여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학 등록금 수여식은 ‘레드블러드’ 1차 비공개테스트 기간동안 진행된 ‘가문의 영광’ 캠페인 가운데 첫 당첨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것으로 총 7명에게 1학기 대학 등록금의 30%를 지원했다.
이 날 수여식에 참석한 캐릭터명 ‘이카루스’를 사용하는 유저는 “1차 CBT를 통해 ‘레드블러드’를 재밌게 즐겼는데, 이처럼 대학 등록금도 지원받을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좋은 게임과 함께 행복한 경험을 할 수 있게 해 준 개발사 및 퍼블리셔에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레드블러드’는 ‘가문의 영광’ 캠페인을 1회성 이벤트가 아닌 정식서비스 이후까지 꾸준히 진행함으로써,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대학 등록금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힘을 보태면서 게임 플레이에 대한 의욕을 고취할 방침이다.
특히 테스트 기간에만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CBT가 종료된 현재도 총 4명에게 대학 등록금 30%를 지원하는 ‘최고의 전설용병을 찾습니다’와 ‘SNS 담벼락, 리트윗 전쟁!’을 진행하고 있어 유저들의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빅스푼코퍼레이션 박재우 대표는 “미래를 책임질 청년들의 고민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게임의 재미를 강조할 뿐만 아니라 유저들의 실생활에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꾸준한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레드블러드’는 지난 10월 13일부터 16일 오전까지 실시한 1차 CBT에서 테스터로 선정된 유저의 95%가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을 얻은 바 있으며, ‘가문의 영광’ 캠페인과 별개로 총 황금 100돈을 지급하는 ‘친구 추천하고 황금 100돈의 주인공이 되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레드블러드’ 및 캠페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redblood.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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