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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게임즈에서 진행된 `그린피망 1박 2일 가족캠프`
네오위즈게임즈는 지난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그린피망
1박 2일 가족캠프’ 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그린피망 1박 2일 가족캠프 `체인지 더 게임 라이프`는 가족간 체험 학습 프로그램으로, 그린피망의 핵심적인 사회공헌 활동 사업 중 하나로 마련됐다.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사이의 자녀를 둔 총 15 가족 51명이 참여한 이번 캠프에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해 △다 같이 만드는 보드게임 만들기 △게임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연극으로 풀어낸 가족 역할극 △게임 문화에 대한 강의 등의 프로그램을 수행하며 가족간에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온 가족이 함께 참가한 박정숙(39)씨는 “부부가 맞벌이를 하는 만큼 주말 만큼은 아이들과 함께 보내려고 노력하지만, 아이들과 공감대가 부족해 서로 상처 입는 일이 많았다” 며 “이번 캠프를 통해 게임에 대해 부모의 시각이 아닌, 아이의 눈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참가자 김도현(중학교 1학년)군은 “부모님들에게 게임이 무엇인지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네오위즈게임즈 윤상규 대표는 “그린피망의 정신을 되새기며, 우리 사회에 올바른 게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가족 대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그린피망’은 사회공헌과 건전 게임문화 조성, 동반성장을 모토로 하는 네오위즈게임즈의 새로운 성장 기조로, 각종 가족 단위 프로그램과 지역 사회 공헌 활동 등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CSR :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을 수행 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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