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늘(3일) 부터 1차 CBT를 실시하는 `파워레인저 온라인`
엔트리브소프트는 대원미디어와 공동 투자하고, 아이언노스와 공동 개발 중인
횡스크롤 액션RPG `파워레인저 온라인`의 1차 CBT를 11월 3일부터 오는 9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파워레인저 온라인`의 1차 CBT는 추첨을 통해 선정된 5,000명의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 14개의 스테이지와 최고 20레벨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게이머는 이번 CBT에서 레드, 옐로우, 핑크 3가지 레인저 중 1명을 선택하여 게임을 진행한다. 초보 마을인 ‘매직아일랜드’와 메인 무대인 ‘통합본부 마드리안’이 제공되며 이곳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퀘스트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 빠르고 호쾌한 액션이 가능한 8방향 조작으로 게이머는 자신의 레인저를 조종하면서 화려한 액션을 펼칠 수 있다. 이 뿐만 아니라 파워레인저의 특징인 ‘변신 시스템’, 레인저가 모이면 발행하는 ‘합체기 시스템’ 등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원거리 캐릭터의 경우 오토 타겟팅 시스템을 적용해 액션RPG의 재미 요소인 타격감과 콤보 액션의 재미도 만끽할 수 있다.
한편, 퍼블리싱을 담당하고 있는 엔트리브소프트는 `파워레인저 온라인`의 첫 번째 CBT를 기념해 테스터로 선발된 게이머가 친구 2명을 추천하면 그 친구와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9일까지 실시한다. 이와 함께 게임 캐릭터를 생성한 게이머 중 150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파워레인저 온라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power.gametre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파워레인저 온라인`은 2006년 국내 방영되어 파워레인저 시리즈의 전성기를 일으킨 ‘파워레인저 매직포스’를 기반으로 하며 ‘트롤’, ‘조비루’, ‘블로브’ 등 원작의 몬스터들이 게임에서도 등장한다. 또한 주요 캐릭터들의 공격 기술, 보스 몬스터의 거대화 등도 구현되어 원작의 재미를 고스란히 느껴볼 수 있다.
-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즐기기 좋아진 ‘갓겜’ 8선
- '자본잠식' 라인게임즈, 경영난에 전사 희망퇴직 단행
- 전작 제작진 참여, 라스트오리진2 전투에 덱 빌딩 추가
- [오늘의 스팀] 정식 출시한 팰월드, 판매·동접 모두 화제
- 소아온 신작 ‘에코스 오브 아인크라드’ 메타 64점 혹평
- 국립중앙도서관이 ‘단종된 게임 보존’ 전시회 여는 사연은?
- 지루한 반복 파밍은 끝났다, 그랑블루 리링크 엔드라그
- [오늘의 스팀] 에이펙스x사펑 엣지러너 컬래버 한다
- 현역 전문가가 알려주는, 게임 '번역'과 ‘현지화’의 차이점
- 넥슨, 던파 IP 기반 헌팅 액션 '프로젝트DM' 개발 종료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3
발로란트
-
42
메이플스토리
-
52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로스트아크
-
83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