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이락게임즈의
부스걸을 맡은 레이싱퀸 윤주하
초이락게임즈는 11월 10일부터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최고의
게임 축제 지스타2011의‘놀토’관에서 지스타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부스 행사를
마련한다고 9일 밝혔다.
비주얼 액션 FPS `머큐리:레드`와 노래를 통한 즐거운 만남 `슈퍼스타K 온라인`, `슈퍼스타K 온라인`의 아케이드 버전인 `슈퍼스타킹 아케이드` 총 3종의 게임으로 출전하는 초이락게임즈는 이번 지스타에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융합으로 긍정적이며 건전한 놀이문화를 선도, 가족뿐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존을 구성하였다.
먼저, 매일 참여할 수 있는 총 4가지의 체험 미션 이벤트이다. 게임포털 ‘놀토’에 회원가입을 한다, 매일 4번에 걸쳐서 열릴 `머큐리:레드` 5 vs 5 대전에 참여해 승리한다, 초이락게임즈 부스에 설치된 `슈퍼스타K 온라인` 노래방에서 목표점수를 획득한다, `슈퍼스타킹 아케이드` 체험 존에서 댄스와 노래를 동시에 체험한다.
이렇게 4가지의 체험미션을 각각 완료 하면 다양한 기념품을 선물로 받을 수 있으며 미션에 실패하더라도 이벤트에 모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아이팟 나노, 접이 식 자전거, LCD 모니터, 문화 상품권 등 다양하고 풍성한 경품을 선물한다. 이 외에도 게임포털 ‘놀토’에 회원가입을 한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미니스쿠터를 증정한다.
초이락게임즈는 전시관인 B2C ‘놀토’관 외에도 B2B관을 통해 전세계 게임사들과 수출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9일 열린 케이블 XTM `익스트림 서바이벌 레이싱퀸2` 최종결선에서 퀸에 등극해 1억원 상금의 주인공이 된 모델 윤주하(25)가 지스타 2011 `머큐리:레드` 현장 홍보모델로 등장한다.
`프로젝트 머큐리`에서 `머큐리:레드`로 게임 서비스 명을 확정하고 지스타2011에 참가하는 `머큐리:레드`는 연방경찰과 갱단연합 간의 치열한 시가전을 배경으로 스타일리시한 5종의 캐릭터가 펼치는 화끈하고 다이나믹한 액션과 총기 커스터마이징 시스템과 어빌리티맵을 통한 클래스 능력 성장이 특징인 스타일리시 비주얼 액션 FPS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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