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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일간 프리테스트를 진행하는 `S2`
CJ E&M넷마블은 개발 자회사인 CJ게임랩의 1인칭 FPS `S2(Sector Slug)`의
프리(Free) 테스트를 오늘부터 4일간 진행한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프리(Free) 테스트는 기존의 비공개 시범테스트(CBT)와는 달리 참가 자격 없이 공개 형식으로 진행하는 테스트를 말하며, 넷마블 회원이면 누구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갱스터 신드롬’을 슬로건으로 내건 ‘S2’는 ‘백승훈’ 개발 본부장이 ‘서든어택’ 이후 6년 만에 공개하는 신작 FPS로 특유의 스피디한 게임전개를 기반으로 ▲극한의 타격감 ▲갱스터 스타일의 캐릭터 ▲의상 및 총기 조합 등 개인 커스터마이징의 극대화 ▲쉬운 게임성 등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또 저 사양에서도 구동이 가능하도록 최적화가 되 있어 보급형 PC 등에서도 부드러운 게임 진행이 가능하다.
넷마블은 이번 프리(Free)테스트에서 ▲데스매치 ▲라운드전 ▲폭파미션 등 3가지의 게임모드를 선보인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게임에 대한 자신감으로 첫 테스트를 비공개형이 아닌 공개형 프리(Free)테스트를 선택했다. 지스타 기간 동안 프리(Free)테스트는 물론 현장에서의 의견도 경청하면서 완벽히 준비해 넷마블의 FPS성공신화를 ‘S2’로 이어나갈 것이다” 라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S2` 의 프리(Free)테스트를 기념해 ‘S2를 경험하라’와 ‘S2를 말하라’ 등 2가지의 이벤트를 동시 진행한다.
‘S2를 경험하라’는 지난 10일부터 오는 13일까지 게임을 하기만 해도 경품에 자동 응모된다.
‘S2를 말하라’는 지난 10일부터 20일까지 자신의 소셜 미디어(블로그,트위터,페이스북 등)에 리뷰를 작성한 후 이를 댓글 게시판에 남기면 추첨을 통해 20만원 상당의 상품권 및 넷마블 캐쉬 등을 지급한다.
프리(Free)테스트 이벤트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http://s2.netmarble.net)에서 보다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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