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E&M 넷마블이 서비스하고 마블퀘스트에서 개발한 횡스크롤 대전 액션 게임 `미니파이터`가 광폭 캐릭터 ‘광폭 골리앗’을 업데이트했다.
`미니파이터`의 광폭 캐릭터는 일반 캐릭터와 달리, 공격을 받을 때 마다 상승하는 분노 수치가 일정 수준에 도달할 경우, 캐릭터 주변에 화려한 효과가 생기면서 10초 동안 능력치가 올라가 평소보다 강력한 공격이 가능하다.
`미니파이터`의 여섯 번째 광폭 캐릭터인 ‘광폭 골리앗’은 파이터들의 최대 적인 델타-M의 보디가드이자 최종 병기로 등장한다.
거대한 체격의 ‘광폭 골리앗’은 근거리 전투에 특히 강하며, 덩치만큼이나 엄청난 파워를 이용해 상대방의 정신을 잃게 만드는 무서운 파이터로, 반격과 콤보 기술을 연마하면 최강의 캐릭터로 성장 시킬 수 있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광폭 골리앗’은 힘이 센 대신 동작이 느리기 때문에 방어 후 정확한 타이밍을 노려 공격하는 것이 포인트다. 새로운 전직 캐릭터의 업데이트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이용 바란다.”고 전했다.
`미니파이터`는 11월 23일까지 지정된 시간마다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골든벨 이벤트’ 조합 수수료 50% 할인 이벤트, 24시간 광폭 체험 이벤트, 사랑의 인증샷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미니파이터`의 신규 광폭 캐릭터 ‘광폭 골리앗’과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http://minifighter.netmarble.net/)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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