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WCG 2011에서 11개국 선수들이 대결하는 `크로스 파이어`
밀리터리 FPS게임 `크로스 파이어`가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중국, 베트남
등 11개국 선수들과 만난다.
네오위즈게임즈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스마일게이트가 개발한 FPS게임 `크로스 파이어`가 정식 종목으로 참여하는 월드사이버게임즈(이하 WCG) 2011을 통해서다.
WCG는 매년 열리는 세계 최대 게임 축제로, 올해는 12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다.
WCG 개막일 8일에는 베트남, 캐나다, 중국, 대만 인도네시아 등 5개국으로 구성된 A그룹의 예선전이, 대회 이튿날인 9일은 독일, 미국, 일본, 한국, 필리핀, 러시아 등 6개국으로 구성된 B그룹의 예선전이 각각 진행된다.
10일에는 각 그룹에서 우승한 팀들의 준결승전이 열리며, 대회 마지막 날인 11일(일)에는 대망의 결승전을 치르게 된다. 결승에서 최종 우승한 팀에게는 상금 25,000달러(한화 약 2,800만원)이 주어진다.
대회를 기념하는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대회 기간 동안 WCG 공식맵에서 플레이를 하면 추첨을 통해 총기 및 게임머니(GP)를 증정하고, 대회 결과에 따라 보너스 혜택도 주어진다.
네오위즈게임즈 박병호 사업부장은 ”온라인 FPS 게임 중 최초로 WCG 정식 종목으로 채택돼 매우 기쁘다”며 “각국의 선수들이 펼치는 `크로스 파이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크로스 파이어` 대회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crossfire.pmang.com)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 되팔이 없앤다, 30주년 ‘흑백 뚱카츄’ 추가생산 예고
- 야스쿠니 신사 참배한 日 성우, '명일방주' 등에서 퇴출
- 스팀 노출 증가 위한 인디 개발자용 홍보 전략 모음
- 에피드게임즈 "임직원 사칭 등 불법행위 엄정 대응한다"
- [오늘의 스팀] ‘한국어 지원 좀!’ 디스코 엘리시움풍 신작 관심
- 한국인 디렉터 요청으로 시작된 프래그마타 한국어 더빙
- [오늘의 스팀] 실크송·뮤제닉스 잇는 화제작, 슬더스 2 돌풍
- 출시 40여 일 만에, ‘하이가드’ 서비스 종료
- '어쌔신 크리드 4: 블랙 플래그' 리메이크 첫 공개
- 하운드13 "웹젠으로부터 MG 잔금 수령, 논의 이어가겠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아이온2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