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랩이 직접 개발 및 서비스 하는 `이터널 블레이드`가 금일(14일) 3시부터 프리오픈베타 테스트를 실시 한다고 밝혔다. `이터널 블레이드`는 게임 속 다양한 타입과 특성을 가진 `신수`들을 모으고 성장/진화시켜 나가는 시스템이 특징인 MMORPG로 `핵 앤 슬래쉬` 재미와 논 타겟팅 몰이사냥의....

▲`이터널
블레이드` 스크린샷
갈라랩이 직접 개발 및 서비스 하는 `이터널 블레이드`가 금일(14일)
3시부터 프리오픈베타 테스트를 실시 한다고 밝혔다.
`이터널 블레이드`는 게임 속 다양한 타입과 특성을 가진 `신수`들을 모으고 성장/진화시켜 나가는 시스템이 특징인 MMORPG로 `핵 앤 슬래쉬` 재미와 논 타겟팅 몰이사냥의 짜릿한 손맛을 느낄 수 있는 액션성 높은 게임이다.
특히 저 레벨에서도 느낄 수 있는 리얼 사냥 쾌감은 초반부터 시종일관 흥미진진한 게임을 즐길 수 있어 유저들의 만족도는 더 높을 것으로 기대되며, 마치 예전 액션게임으로 인기를 끌었던 `디아블로2`의 캐쥬얼 버전을 플레이 하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의 조작감과 액션성을 제공한다.
또한, 온라인 최초로 3D 자유시점과 쿼터뷰를 제공하여 다양한 형태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12월 1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리오픈베타 테스트는 오는 곧 있을 정식 오픈베타 테스트의 보다 나은 완성도를 위해 실시되며 홈페이지에 간단한 가입신청만 하면 누구나 즐길 수 있다.
갈라랩의 윤상진 사업총괄 본부장 은 “정식 오픈베타 테스트를 알리는 전초전 격인 프리오픈베타 테스트는 유저 여러분의 참여와 성원으로 완성될 수 있다며 `이터널 블레이드`만이 선보일 수 있는 게임의 재미로 유저들을 찾아 뵙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이터널블레이드` 공식 홈페이지(http://eb.gpotat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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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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