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9`
중국 서비스 이미지
웹젠의 액션RPG `C9`의 중국 내 자유 Free CBT가 시작됐다. `C9`의 중국 내
퍼블리셔인 텐센트는 오늘(12월 15일) 오후 3시, Free CBT를 시작으로 C9 본격적인
테스트 및 서비스 준비에 나섰다.
웹젠과 텐센트는 이번 테스트의 목적을 원활한 게임 접속 환경 구축과 서비스 안정화에 두고 있으며, 3개 서버의 운영을 먼저 시작해 온라인 접속 시스템과 유료 결제 시스템 등 기술적인 부분을 우선 점검한다.
양사는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일정 포인트를 참가자들에게 지급해 유료 결제 시스템도 테스트해 볼 수 있도록 했으며, 게임 시스템의 안정성을 확인한 후 테스트 계정을 보유한 회원들이 추가로 접속할 수 있도록 서버 증설과 함께 테스트 범위도 확대해 갈 계획이다.
텐센트는 지난 12월 12일부터 테스트 계정을 배포하고,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캐릭터 사전 생성 이벤트를 진행해 왔다.
웹젠의 김태영 운영총괄책임자(COO)는 “상당한 수의 중국 게이머들이 캐릭터 생성 이벤트에 참가해 게임 접속을 준비하고 있다. 서버 증설 시기를 앞당길 수 있도록 기술 지원에 집중할 것이다. 접속자 수에 제한을 두지 않는 공개 서비스도 빠른 시일 내에 진행할 수 있도록 기술 및 사업적 논의가 계속 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웹젠과 텐센트는 웹젠이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밀리터리 FPS ‘배터리 온라인’의 중국 서비스도 함께 준비하고 있다.
웹젠 ‘C9’의 중국 서비스 상황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http://c9.qq.com/index.shtml)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마영전'과 '듀랑고' 개발자 이은석, 크래프톤 합류했다
- 한·일 게임 모아, '마리오 아울렛' IP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 히키코모리 리듬게임 '융융 전파 신드롬' 스팀 출시
-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주인공은 아스타리온, 발더게3 프리퀄 소설 9월 출간
-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겜ㅊㅊ] 점프 스케어 없는 ‘심리적 공포’ 게임 5선
- [이구동성] 부부 싸움에 드래곤소드 등 터진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메이플스토리
-
91
로스트아크
-
101
서든어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