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왕전 덱구성 및 이모저모 리뷰
복슬이 2026.02.02 11:13:36 | 조회 55

오늘의 리뷰는 삼국지 왕전입니다. slg 장르라 무과금은 솔직히 성장이 더딘건 사실입니다만, 역시나 모든 게임이 그렇듯 무과금으로도 충분히 가능한 게임입니다. (언제나 나오는 말! 랭커할게 아니라면~)

삼국지를 테마로 만든 전략 시뮬레이션 모바일게임입니다. 핵심은 역시 무장을 뽑고 성장시키고, 덱을 조합하고 자신의 성채를강화하는게 핵심이죠. 컨텐츠라하면 스테이지(모험), 산적 처리(pve), 쟁, 길드 협력 or 길드 콘텐츠(pve, pvp)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오늘은 별건 아니지만 덱구성이나 장비 등 간단한 요소지만 핵심적으로 성장이 가능한 콘텐츠를 알려드릴까합니다. 우선 진영별(위, 촉, 오) 세팅을 해주는게 제일 최적화 세팅이긴합니다. 성채를 강화할수록 운용할수 있는 부대가 늘어나는데 저는 3부대를 운용할 수 있습니다. 일명 배럭이라하는데 배럭은 많으면 많을수록 빠른 재화수급이 가능합니다.

꼭 위, 촉, 오 무장 3명씩을 맞춰줘야하는건 아니지만 맞춰주면 좋고, 각 무장은 병과를 2개씩 보유하는데 이 병과도 한 부대에 하나의 병과로 맞춰주는게 좋습니다. 제 무장을 보면 촉나라 장비, 조운, 마대는 공통적으로 창병을 선택해 할 수 있습니다. 이 세명을 모두 창병으로 변경 후 한 부대에 맞춰주는게 제일 효율이 좋다는 뜻입니다. 저는 아직 무장을 뽑고 있는 중이라 덱을 구성해두진 않았습니다.

초선, 화타의 경우 군으로 표기되어있는데 이는 군웅 진영입니다. 위 촉 오는 기본/ 심화는 군웅이라 보시면되겠습니다. 음 예를 들면 물/화/수 속성외 악마나 천사 or 어둠, 빛 이런 특급 특성이라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군웅도 별도 추천 진형이 있긴하지만 마찬가지로 기병/ 창병/ 궁병/ 방패병 이것만 맞춰줘도 훨씬 강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잘 안맞춰주는거 같은 장비입니다. 장비는 퀘스트나 이벤트를 진행하면 재료들을 얻을 수 있는데 획득한 재료로 제련을 통해 모자, 방어구 등 장비를 맞춰줄 수 있습니다. 제작한 장비는 또 재료를 통해 성장이 가능한 구조입니다. 이것도 꼭 해주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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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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