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한글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자
okpyun 2004.01.15 16:30:33 | 조회 540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드시니 정말 이일은 경사스러운 일이 아닐수 없다. 이 한글을 유네스코에서는 기록문자로 지정하고 있다. 한글은 어느 발음이라도 쓸수있으며 쓰기 역시 간편하고 쉽게 배울수 있다. 중국 소수민족들은 의사소통은 되나 기록을 할수 없게 되자 한글을 빌려 쓰기로 했다고 한다. 또한 정보화시대에 오면서 우리나라 한글은 중국어와 일본어에 비해 더욱더 유리하다. 중국어와 일본어를 자판으로 쓰는것은 획숫자로 하는것이므로 매우 쓰기가 어렵다. 그리고 느리다. 그리하여 중국에서 새로운 방법의 타자법이 발음기호를 써서 하는것이라고한다. 그렇지만 한글은 어떠한가 자음과 모음을 조화만 한다면 모든지 쓸수있다. 이런한글은 우리는 지금 인터넷에서 마구잡이로 쓰이고있다. 발음나는 대로 적으며 맞침법은 맞지 않고 또한 띄어쓰기 역시 안되고 있다. 나는 한글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정보화 시대에서 제일 먼저 없어질 문자는 중국어라고 한다. 하지만 지금 한글은 세계의 여러 소수민족들에게 퍼져나가고 있으며 다른나라 역시 한글의 우수성일 인정하고 쓰려고 하고 있다. 이런 한글을 우리는 잘 알아야 하고 잘 쓸줄 알아야겠다. 여기까지 저의 주장이 었는데... 저 역시 부끄러운점이 있다면 저는 띄어쓰기와 맞침법을 틀리는 일이 많습니다. 제가 우선 실천하였어야 하는건데... 아무튼 지금같이 침울한 분위기에서 한글이라도 잘 살려 우리나라를 살려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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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p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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