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903개의 특집기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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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이 속출한 개인전 16강에 이어 8강전에서도 여전히 돌풍은 계속되었다. 먼저 지난 시즌 챔피언 김민재가 박준효를 만나 8강에서 탈락했다. 박준효는 화려한 개인기를 바탕으로 김민재의 수비 지역을 종횡무진, 4강 진출에 성공했다.2014.07.21 13:45 -
‘리그 오브 레전드’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가 사적 제143호인 ‘서울문묘 및 성균관’의 보존관리를 위한 3차원 정밀측량 사업을 최근 완전히 마무리 짓고 문화재청과 함께 대국민 활용방안에 대해 공개했다. 이번에 완성된 ‘서울문묘 및 성균관’의 디지털 콘텐츠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도 소개될 예정이다2014.07.21 13:43 -
게임은 핫한 콘텐츠산업이다. 최초의 컴퓨터 게임으로 인정되는 ‘스페이스 워’는 1961년에 제작되었으나 게임의 산업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시점은 이로부터 약 10년이 흐른 1970년대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아타리가 있었다. 아타리를 설립한 놀란 키 부쉬넬은 현재의 게임산업을 있게 한 ‘비디오게임의 아버지’로 평가되고 있다2014.07.21 10:05 -
4.12패치 이후 원거리 딜러 ‘루시안’의 선호 아이템과 기술, 룬, 특성이 변화했다. 이는 루시안의 기술이 일부 변화했기 때문인데 다이아몬드, 챌린져 유저들이 이를 빠르게 분석하고 새로운 템트리, 스킬트리를 연구해 랭크 게임에서 활용하고 있다.2014.07.21 04:11 -
09시즌 즐라탄은 명실상부한 피파온라인3의 최고급 공격수다. 192cm의 큰 키와 5성 개인기, 여기에 몸싸움을 비롯한 주요 공격 능력치가 모두 게임 내 탑급이기 때문에 상대 수비수가 빈 틈을 보이면 바로 골을 넣을 수 있는 선수다.2014.07.19 18:34 -
19일,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피파온라인3 챔피언쉽 2014(이하 챔피언쉽) 팀전 8강 토너먼트 일정이 시작되었다. 8강 토너먼트의 두 번째 경기에서는 'Visual'이 'it's classic'을 3:2로 아슬아슬하게 꺾으며 4강 진출에 성공했다. 다음은 마지막 5세트에서 이재균을 누르고 팀에 승리를 가져다 준 팀의 맏형, 우현택과의 인터뷰 전문이다.2014.07.19 18:24 -
Visual은 선봉 장우영이 2연승을 거두며 좋은 출발을 보였다. 올킬에 1승 만을 남겨 놓은 상황에서 It's Classic은 마지막 주자 이재균을 내보냈다. 지난 챔피언쉽에서도 좋은 활약을 보인 이재균은 장우영의 올킬을 막은데 이어 Visual의 정찬희까지 잡아내며 '역올킬' 가능성을 올렸다.2014.07.19 18:14 -
19일,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피파온라인3 챔피언쉽 2014(이하 챔피언쉽) 팀전 8강 토너먼트 일정이 시작되었다. 8강 토너먼트의 첫 번째 경기에서는 지난 시즌 는 지난 시즌 우승팀 'MaJor'를 누르고 올라온 'Nemesis'와 우승 후보로 거론되는 'S클라스'가 맞붙었다. 이 경기에서 S클은 팀의 선봉으로 출전해 Nemesis의 선수 3명을 모두 꺾으며 대회 2번째 올킬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올킬은 무실점이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었다.2014.07.19 17:03 -
19일,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피파온라인3 챔피언쉽 2014(이하 챔피언쉽) 팀전 8강 토너먼트 일정이 시작되었다. 8강 토너먼트의 첫 번째 경기에서는 지난 시즌 우승팀 'MaJor'를 누르고 올라온 'Nemesis'와 우승 후보로 거론되는 'S클라스'가 맞붙었다.2014.07.19 14:40 -
뱅은 초반 라인전에서 먼저 2레벨을 달성하고 유리한 싸움을 가져가기 위해 ‘꿰뚫는 빛(Q) -> 끈질긴 추격(E) -> 꿰뚫는 빛(Q) 2레벨 -> 타는 불길(W)’순으로 기술을 배웠다. 그리고 초반부터 꾸준히 적 원딜에게 ‘꿰뚫는 빛(Q), 빛의 사수(지속효과)’로 견제해 라인전에서 이득을 봤다. 또한, 뱅은 루시안의 주 공격 기술인 ‘꿰뚫는 빛(Q)’을 최우선으로 마스터했고, 피해량을 더 높이기 위해 ‘타는 불길(W)’을 그 다음으로 배웠다. 단, 궁극 기술인 ‘빛의 심판(R)’은 6, 11, 16레벨에 바로 배웠다.2014.07.18 22:09 -
오뀨는 4.10패치로 하향됐지만 여전히 원거리 딜러에게 필수인 ‘도란의 검’과 ‘체력 물약’을 시작 아이템으로 선택했다. 장신구는 ‘토템 와드’를 구매해 아군 서폿의 부족한 와드 설치를 도왔다. 또한, 마을에 귀환할 때마다 꾸준히 ‘투명 감지 와드’를 구매해 아군의 맵 시야 장악에 힘을 보탰다. 코어 아이템은 일반적으로 코그모가 우선 맞추는 ‘삼위일체’를 조합하지 않고 ‘몰락한 왕의 검’을 최우선으로 조합했다. 이후로도 ‘요우무의 유령검’과 ‘무한의 대검’, ‘최후의 속삭임’ 등을 추가해 부족한 공격력과 방어구 관통력을 보충했다. 또한, 신발은 ‘광전사의 신발’이 아닌 ‘마법사의 신발’을 선택했는데 이는 코그모의 기술 대부분이 주문 공격인 점을 고려한 것으로 분석된다.2014.07.18 19:47 -
듀크는 초반부터 적 탑 라이너 문도의 미니언 처치를 방해하기 위해 ‘술통 굴리기(Q) -> 몸통 박치기(E) -> 취중 분노(W)’순으로 기술을 배웠다. 또한, 이후로도 계속 문도의 원활한 CS 파밍을 방해하고자 주 공격 기술인 ‘술통 굴리기(Q)’를 최우선으로 마스터했고, 한타 싸움에서 생존력을 높이기 위해 ‘취중 분노(W)’를 그 다음으로 배웠다. 단, 궁극 기술인 ‘술통 폭발(R)’은 6, 11, 16레벨에 바로 배웠다.2014.07.18 19:46 -
하차니는 상대 봇 듀오를 상대하기 어차피 힘들기 때문에 초반 라인전이 조금 힘들더라도 빠르게 승천의 부적을 맞추기 위해 골드 수급이 가장 좋은 ‘고대 주화’와 ‘체력 물약’을 시작 아이템으로 선택했다. 장신구는 ‘토템 와드’를 구매해 사용하다가 시야석을 구매하는 타이밍에 되팔고 ‘탐지용 렌즈’로 바꿨다. 또한, 마을에 귀환할 때마다 꾸준히 ‘투명 감지 와드’를 구매해 아군의 맵 시야 장악에 힘을 보탰다. 코어 아이템은 우선 ‘시야석’을 조합한 이후 아군 전원의 기동력을 위해 ‘승천의 부적’을 추가했다. 또한, 아군 원거리 딜러의 군중제어 효과를 제거해주기 위해 ‘미카엘의 도가니’를 조합했으며, 신발은 ‘기동력의 장화’를 선택했다.2014.07.18 19:46 -
카카오는 정글러에게 필수인 ‘사냥꾼의 마체테’와 ‘체력 물약’을 시작 아이템으로 선택했다. 장신구는 ‘토템 와드’를 구매해 사용하다가 시야석을 구매하는 타이밍에 되팔고 ‘탐지용 렌즈’로 바꿨다. 또한, 마을에 귀환할 때마다 꾸준히 ‘투명 감지 와드’를 구매해 아군의 맵 시야 장악에 힘을 보탰다. 코어 아이템은 우선 ‘도마뱀 장로의 영혼’ 하나를 조합한 이후 생존력을 높이기 위해 탱킹 아이템을 구매했다. 단, 상대에 주문 기반 공격을 하는 챔피언이 많은 점을 고려해 마법 저항력을 높이는 아이템을 위주로 맞췄다.2014.07.18 19:46 -
'선수 선호도'는 게임메카에서 별도로 조사한 자료(가격, 선수 능력치, 특수 능력 등)를 종합한 선수 지표다. 이를 활용하면 '즐라탄과 드록바 중 어떤 선수가 더 선호도가 높을까?', '어떤 시즌 즐라탄이 가장 인기 있을까?' 등의 의문을 쉽게 해결할 수 있다.2014.07.18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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