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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서비스하는 클래식 MMORPG 일랜시아를 즐기는 유저와 버려진 게임의 현실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내언니전지현과 나'가 3일 극장 개봉했다. 내언니전지현과 나는 감독 스스로가 일랜시아를 십수 년간 즐겨온 유저의 입장에서 제작한 다큐멘터리 영화로, 십 년째 업데이트나 이벤트, 심지어 오류와 버그 패치조차도 제때 이루어지지 않는 일랜시아 내/외부의 모습을 영상으로 보여준다2020.12.03 13:37 -
지난 5월, 인디다큐페스티벌을 통해 선보인 일랜시아 다큐멘터리 영화 '내언니전지현과 나'가 오는 12월 정식 개봉한다. '내언니전지현과 나'는 운영자도, 업데이트도, 이벤트도 없이 십수 년간 방치돼 온 넥슨 클래식 MMORPG 일랜시아의 현실과 그 안에 남아 있는 유저들의 이야기를 그렸다2020.10.26 10:06 -
지난 5월 28일 개막한 인디다큐페스티발 2020에 눈에 띄는 영화 한 편이 출품됐다. 모두에게 잊혀진 온라인게임 ‘일랜시아’의 현실을 다룬 ‘내언니전지현과 나’다. 이 영화가 나비효과를 불러왔다. 일랜시아의 현실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됐고 여론이 형성되자 넥슨이 움직였다2020.06.30 16:13 -
십 년 넘게 업데이트나 이벤트 없이 방치돼 있던 온라인게임 일랜시아에 여름 이벤트가 시작된다. 일랜시아에서 자체적인 이벤트가 진행된 것은 2008년 이후 12년 만이다. 넥슨은 23일 저녁, 공식 사이트를 통해 '시원한~여름보내기 대작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공지했다2020.06.24 10:05 -
넥슨의 초창기 MMORPG이자, 국내에 생활형 RPG의 장을 연 PC 온라인게임 일랜시아의 현 상황을 주제로 한 다큐멘터리 영화가 상영된다. 현재 일랜시아는 바람의나라, 어둠의전설, 아스가르드와 묶여 ‘넥슨 클래식 RPG’라는 이름으로 수익성과 관계 없이 서비스 중이지만, 개발진과 운영자가 떠나 사실상 무정부 상태가 되어버린 터라 각종 핵과 버그, 매크로, 다중 클라이언트 등이 판치며 게임 밸런스가 무너졌다2020.04.06 11:10 -
넥슨은 4월 5일 식목일을 맞아 자사가 서비스 하는 클래식 RPG `일랜시아`에서 ‘케이의 화분을 보호하라!’ 이벤트를 실시한다.2007.04.04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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