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배터리'는 근미래를 배경으로 북극해를 둘러싼 강대국의 자원 쟁탈을 소재로 삼은 FPS 게임이다. 언리얼 엔진을 기반으로 개발되어 높은 수준의 그래픽 퀄리티와 안정성을 갖췄으며 밀리터리 FPS 다운 빠른 전개와 '폭격' 및 '전리품' 등 전략을 요하는 콘텐츠를 추가하여 실제 현대전을 연상시키는 게임성 구현 등을 장점으로 내세웠다
뉴스
-
웹젠의 현대 밀리터리 FPS ‘배터리 온라인’이 글로벌 서비스의 공개 테스트를 시작하고 게임 회원 유치에 나섰다. 웹젠이 운영 중인 글로벌 게임포털 WEBZEN.com은 한국 시각으로 지난 12월 7일, ‘아틱컴뱃’이라는 게임명으로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2012.12.12 13:13 -
웹젠의 ‘배터리온라인’이 ‘카운터스트라이크’의 고유맵을 표절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 22일 북미유럽에서 두 번째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 `배터리 온라인`이 `카운터 스트라이크`의 맵을 표절한 것으로 의심돼, 누리꾼 사이에 논란이 되고 있다2012.08.28 12:51 -
웹젠의 FPS ‘배터리 온라인’이 태국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웹젠과 태국 내 ‘배터리 온라인’의 퍼블리싱 권한을 갖고 있는 트루 디지털 플러스는 24일 태국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양측은 지난 5월 17일 시작한 태국 지역 공개테스트의 회원 가입이 호조를 보여, 테스트 시작 일주일만인 오늘 아이템 판매를 포함한 정식 서비스로 전환했다2012.05.25 09:48
프리뷰/리뷰
-
공개 이전, ‘모던 워페어’와 매우 흡사하다는 평을 받은 ‘배터리’, 그러나 막상 게임을 체험한 느낌은 기존 FPS 게임의 장점을 깔끔하게 모아놓았다는 인상이 강했다. 또한 지난 1차 CBT보다 서버 환경이 안정화되어 게임 도중, 랙이 발생하는 경우가 줄어들어 쾌적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었다.2010.09.06 17:33 -
웹젠이 개발하고 한게임이 서비스하는 ‘배터리’가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닷새에 걸쳐 1차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했다. 기존에 출시된 FPS와 크게 차이가 없을 것으로 생각했건만, 실제로 게임을 해보니 비주얼은 그렇다 쳐도 전반적인 ‘느낌’만큼은 확실히 차별성을 갖고 있었다.2010.03.30 18:39
-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 엠바크 스튜디오 대표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으로 선임
-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니어: 오토마타, 출시 9년 만에 판매량 1,000만 장 돌파
-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1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