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파이날 판타지 10편까지 등장하며 많은 인기를 누린 파이날 판타지 시리즈. 이번엔 그 성격을 바꾸어 여러 사람이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온라인 게임으로 재창조된다. 조작법이 다소 어렵고 쉽게 설치할 수 없는것이 흠이지만 멋진 그래픽과 귀엽고 예쁜 케릭터들을 감상하며 게임할 수 있는 것이 특징.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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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지난 2015년부터 준비하고 있던 ‘파이널 판타지 11’ 모바일 버전이 3년 만에 수면 위로 떠올랐다. 지난 1월 올린 개발자 채용공고가 뒤늦게 화제가 되면서 게이머들의 이목이 집중된 것이다. 넥슨은 지난 2017년 7월부터 공식 채용 사이트를 통해 ‘파이널 판타지 11’ 개발자를 채용하고 있다. 채용 부문은 클라이언트, 서버 프로그래머, 캐릭터 모델러, 시나리오 라이터다. 이 중 프로그래머와 모델러는 언리얼 엔진 4 사용 경험이 있으면 채용에 우대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시나리오 라이터는 우대사항으로 일본어 독해 능력이 꼽힌다2018.05.14 14:16 -
넥슨은 19일, 스퀘어에닉스의 MMORPG ‘파이널 판타지 11’의 모바일버전을 공동으로 개발한다고 밝혔다. ‘파이널 판타지 11’ 모바일버전은 2016년 서비스를 목표로 제작된다. 서비스 지역은 한국과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과 북미, 유럽 지역에서 서비스될 예정이다. 넥슨과 스퀘어에닉스는 원작 고유의 방대한 스토리와 매력적인 콘텐츠를 고스란히 옮기고, 모바일 환경에 딱 맞는 인터페이스를 지닌 MMMRPG를 목표로 개발에 착수한다2015.03.19 18:54 -
스퀘어에닉스는 온라인게임 파이날판타지 11 확장팩인 ‘지라드의 환영’의 발매를 앞두고 프로모션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동영상은 새로운 지역 및 직업의 추가를 주 내용으로 하고 있다.2003.04.16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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