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프로야구 2K'는 넥슨이 2K스포츠와 공동 개발한 온라인 야구 게임이다. 2K스포츠의 대표작 '메이저리그 베이스볼 2K 시리즈'의 12년도 최신 엔진을 기반으로 사실적인 모델링과 플레이 요소, 고품질 그래픽을 구현했다. 또한 온라인 환경에 최적화된 게임성과 '프로야구 2K'만의 새로운 게임 시스템 도입, 최신 한국 프로야구 선수 데이터 적용 등이 이루어졌다
뉴스
-
넥슨은 10일, 테이크투 인터렉티브 소프트웨어의 자회사 2K 스포츠와 공동 개발한 온라인 야구게임 ‘프로야구 2K14’에 ‘올스타전’을 도입했다. ‘올스타전’은 ‘프로야구2K14’의 ‘마이플레이어 모드’에서 ‘인기도’와 경기 성적을 바탕으로 선발된 22명의 선수들이 ‘동군’과 ‘서군’으로 나뉘어 대결하는 이벤트 모드다2014.07.10 14:07 -
넥슨은 27일 2K 스포츠와 공동 개발한 온라인 야구게임 ‘프로야구2K14’에 1994년부터 96년까지 활약한 ‘전설의 선수’ 모델링을 추가했다. 이번에 반영된 ‘전설의 선수’는 ‘무등산 폭격기’로 불리며 한국 프로야구의 레전드로 군림한 선동열과 부상을 끊임없이 극복하며 재기를 거듭한 ‘불사조’ 박철순, 부산을 대표하는 타자 ‘자갈치’ 김민호다2014.06.27 12:00 -
넥슨은 17일 미국 유명 게임업체 테이크투 인터렉티브 소프트웨어의 자회사 2K 스포츠와 공동 개발한 온라인 야구게임 '프로야구2K'에서 고급 선수팩을 지급하는 '2014 스프링 트레이닝' 이벤트를 실시한다. ‘2014 스프링 트레이닝’은 올해 프로야구 시즌에 앞서 미리 선수를 보강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아이템을 지급하는 이벤트다2014.01.17 10:05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