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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콜 오브 크툴루’는 허투루 하는 말이 아니다. ‘콜 오브 크툴루’ 게임도 나름 정통이라는 게 있고, 정체성이라고 할 만한 고유 시스템이 있기 때문이다. 올해 10월에 출시되는 사이어나이드 ‘콜 오브 크툴루’는 이 라이선스와 시스템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공식’이라는 말이 따라붙는 것이다. 허투루 나오는 이야기가 아닌 셈이다. 그렇다면 과연 ‘콜 오브 크툴루’ 정통과 고유 시스템이란 무엇일까? 그리고 그 계보를 잇는 다른 작품은 어떤 것이 있을까? 이번 기회에 알아보자2018.08.02 10:21 -
게임 좀 해봤다 하는 사람이라면 대부분 '크툴루 신화'에 대해 들어본 적 있을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온갖 게임이 '크툴루 신화'나 '러브크래프트식'이라는 태그를 달고 소개되고 있으니 말이다. 당장 스팀에서 '크툴루'나 '러브크래프트'를 검색하면 공포물부터 19금 미소녀 게임까지 수많은 게임이 쏟아지는 것을 볼 수 있다2018.03.16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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