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나이트

  • 이용등급
  • 등급없음
  • 출시년도
  • 2018. 01. 23

게임소개
‘포트나이트’는 에픽게임즈에서 개발한 온라인 협동 생존게임으로, 샌드박스 건설과 타워 디펜스와 같은 몰려오는 재미를 앞세우고 있다. 플레이어는 낮에 다양한 재료를 수집해 요새를 건설하고, 저녁에는 몰려오는 좀비 떼를 막기 위한 사투를 벌이게 된다. 특히 건설 혹은 공격에 특화된 여러 클래스가 등장해, 협동하는 재미를 극대화했다
뉴스
  • 에픽게임즈가 직원 1,000명을 해고한다. 포트나이트 이용률 하락으로 인한 수익성 악화가 원인이다. 에픽게임즈는 지난 24일(현지시간), 1,000명 이상의 대규모 인력 감축을 단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구조조정은 수익성 악화에 따른 비용 절감 조치다. 이번 인력 감축과 함께 포트나이트 내 모드인 ‘로켓 레이싱, 발리스틱, 페스티벌 배틀 스테이지’ 등 모드 3종이 오프라인으로 전환된다
    2026.03.25 12:39
  • 에픽게임즈의 '포트나이트(Fortnite)'가 19일 구글플레이에 복귀하며 글로벌 모바일 서비스 재개에 나섰다. 에픽게임즈는 19일, 신규 시즌 '챕터 7 시즌 2: 쇼다운(Showdown)'과 함께 구글플레이 복귀 소식을 전했다. 에픽게임즈는 이번 신규 시즌과 함께 모바일 환경에서의 플레이 경험 강화에 집중한다. 이번 구글플레이 복귀는 에픽게임즈와 구글 간의 합의에 따른 것으로, 안드로이드 이용자들의 게임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2026.03.19 23:29
  • 에픽게임즈는 12일, 포트나이트 PvE 협동 캠페인 모드 ‘세이브 더 월드(Save the World)’를 오는 4월 16일(현지시간)부터 무료 플레이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세이브 더 월드’는 2017년 선보인 포트나이트 오리지널 콘텐츠로, 요새를 건설하고 무기를 제작해 몬스터 무리를 막아내는 협동 PvE 캠페인이다. 플레이어가 지휘관이 되어 팀원들과 함께 폭풍에 맞서 미션과 전투를 수행하는 것이 핵심이다
    2026.03.12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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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리뷰
  • 2017년 출시된 ‘포트나이트’는 글로벌 시장에서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지만, 한국에서는 ‘건물 짓는 배틀로얄’이라는 인식만 널리 퍼졌을 뿐 그 위세를 떨치지 못했다. 기자 역시 한국 서비스 초창기 포트나이트를 직접 해본 유저로서, 이렇다 할 매력을 느끼지 못한 채 다른 게임을 즐겼던 기억이 있다. 그런 포트나이트가 최근 한국 시장에 재도전한다는 출사표를 내밀었다
    2025.06.25 17:02
  • 본 기자는 생존, 제작 시뮬레이션을 정말 못하고, 즐기지도 않는다. 과거 마인크래프트에서는 밤에 출몰하는 약골 스켈레톤도 제대로 상대하지 못했다. 엄청난 자유도와 제작 도구는 오히려 독이 됐는데, 할 수 있는 것이 너무 많아서 오히려 무엇을 해야 할지 정하지 못했다. 또한 건물을 짓고 파밍하는 것에 많은 노력과 마음을 쓰게 되는 장르인 만큼, 이것들이 무너지거나 초기화되면 엄청난 무력감을 느끼기도 했다
    2023.12.27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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