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포트나이트’는 에픽게임즈에서 개발한 온라인 협동 생존게임으로, 샌드박스 건설과 타워 디펜스와 같은 몰려오는 재미를 앞세우고 있다. 플레이어는 낮에 다양한 재료를 수집해 요새를 건설하고, 저녁에는 몰려오는 좀비 떼를 막기 위한 사투를 벌이게 된다. 특히 건설 혹은 공격에 특화된 여러 클래스가 등장해, 협동하는 재미를 극대화했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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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게임즈는 포트나이트에 미국 인기 애니메이션 '사우스 파크와 협업한 신규 이벤트 '사우스 파크: 혼돈의 시작'을 선보인다. 오는 2월 5일까지 포트나이트에서 사우스 파크의 악동 5인방을 만나볼 수 있다. 섬에는 원작 대표 캐릭터를 떠올리게 하는 '카트먼랜드'가 등장하며, 카트먼랜드의 관심 지점을 탐험할 수 있다. 골든 코스트에는 새로운 '퀸트 5인 플레이리스트'가 도입돼 팀원 5명과 전투를 즐길 수 있다2026.01.12 10:19 -
에픽게임즈가 에픽 생태계 전반에서 사용 가능한 텍스트 채팅 기능을 출시했다. 이번 기능 도입으로 포트나이트, 에픽게임즈 스토어, iOS 에픽게임즈 모바일 앱 간 대화 내용이 동기화된다. 오는 1월에는 에픽게임즈 런처와 안드로이드 앱에도 해당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다. 에픽게임즈는 내년에 로켓 리그, 폴가이즈, 에픽 온라인 서비스 소셜 오버레이를 사용하는 게임들로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2025.12.22 11:29 -
미국 서부 지역에서 영감을 받은 신규 챕터가 포트나이트에 등장했다. 에픽게임즈는 지난 30일(현지시간), 포트나이트(Fortnite)에 ‘챕터 7: 퍼시픽 브레이크(Pacific Break)’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챕터 7: 퍼시픽 브레이크’는 매력적인 이야기가 펼쳐지는 ‘골든 코스트(Golden Coast)’가 배경으로, 미국 서부 지역과 문화에서 영감을 받았다. 기존 인기 캐릭터의 귀환에 더불어 새로운 등장인물까지 더해 본격적인 배틀로얄 스토리를 확장했다2025.12.01 15:29
프리뷰/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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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출시된 ‘포트나이트’는 글로벌 시장에서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지만, 한국에서는 ‘건물 짓는 배틀로얄’이라는 인식만 널리 퍼졌을 뿐 그 위세를 떨치지 못했다. 기자 역시 한국 서비스 초창기 포트나이트를 직접 해본 유저로서, 이렇다 할 매력을 느끼지 못한 채 다른 게임을 즐겼던 기억이 있다. 그런 포트나이트가 최근 한국 시장에 재도전한다는 출사표를 내밀었다2025.06.25 17:02 -
본 기자는 생존, 제작 시뮬레이션을 정말 못하고, 즐기지도 않는다. 과거 마인크래프트에서는 밤에 출몰하는 약골 스켈레톤도 제대로 상대하지 못했다. 엄청난 자유도와 제작 도구는 오히려 독이 됐는데, 할 수 있는 것이 너무 많아서 오히려 무엇을 해야 할지 정하지 못했다. 또한 건물을 짓고 파밍하는 것에 많은 노력과 마음을 쓰게 되는 장르인 만큼, 이것들이 무너지거나 초기화되면 엄청난 무력감을 느끼기도 했다2023.12.27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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