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데라씨네’는 어드벤처 게임으로, 6 명의 아이가 조용한 일상을 보내던 외딴 기숙학교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에 대해 다룬다. 플레이어는 시간이 멈춘 세계에서 살며, 투명해서 다른 이에게 보이지 않는 요정이 되어 아이들의 일상에 녹아 들게 된다. VR 기술을 이용해 가상현실 유대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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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11일, 재팬스튜디오와 프롬소프트웨어가 공동 제작하고 있는 PS VR용 신작 어드벤처 게임 ‘데라씨네’ 한국어판 발매일을 확정지었다. 게임은 오는 11월 8일 출시된다. 개발은 ‘다크 소울’ 시리즈로 유명한 미야자키 히데타카 감독이 총지휘했다2018.09.11 14:48 -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재팬스튜디오와 프롬소프트웨어가 함께 제작한 PSVR 전용 게임 ‘데라씨네’ 한국어판을 올해 안에 발매한다고 밝혔다.‘데라씨네’는 신작 어드벤처 게임으로, 6명의 아이가 조용한 일상을 보내던 외딴 기숙학교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에 대해 다룬다. 플레이어는 시간이 멈춘 세계에서 살며, 투명해서 다른 이에게 보이지 않는 요정이 되어 아이들의 일상에 녹아 들게 된다2018.06.12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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