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오버워치'는 게임 제목에서 ‘2’를 떼고 다시 ‘오버워치’로 돌아간다. 신규 영웅을 꾸준히 선보이며, 1년 단위로 전개되는 스토리도 재개한다
시리즈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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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오버워치 PC방 이용자를 대상으로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 3종을 실시한다. 게토 PC방에서는 주말마다 최대 6시간의 오버워치 무료 플레이 혜택을 제공한다. 제휴 PC방 접속 시 전설 스킨과 신화 프리즘 등 다양한 보상도 획득할 수 있다2026.08.28 17:59 -
오버워치 핵심 개발진이 10년 만에 부산을 찾아 한국 팬들의 뜨거운 열정에 감사를 표했다. 블리자드는 한국 시장의 중요성을 고려해 넥슨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서비스 품질 향상에 나선다. 개발팀은 한국 유저의 피드백을 적극 수용하며 향후 다양한 콘텐츠와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2026.08.23 13:22 -
블리자드와 넥슨이 한국 시장 맞춤형 서비스와 콘텐츠 강화를 위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블리자드 개발진은 한국 커뮤니티의 높은 이해도와 전략적 수준을 높게 평가하며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블리자드 코리아 스튜디오는 한국적 정서를 반영한 영웅 서사와 콘텐츠 제작의 중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2026.08.22 16:51
프리뷰/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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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오버워치 2에 도입된 특전은 그야말로 ‘대격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파라가 궁극기를 쓰며 이동을 하거나, 트레이서가 시간 역행을 사용하면 점멸 횟수가 충전되는 등 기존과는 180도 달라진 다양한 스킬 덕분에, 침체기를 겪던 오버워치 2는 오랜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기자 역시 2년 만에 오버워치 2를 키고 지인들과 몇 시간 동안 게임을 즐겼다2025.04.03 19:44 -
오버워치 2에 대한 소식이 처음 공개됐을 때 많은 관심을 받았던 것 중 하나가 바로 ‘PvE 콘텐츠’다. 연쇄 폭발을 일으키는 트레이서의 펄스 폭탄, 벽을 튕기며 날아가는 한조의 화살 등 공개된 영상만으로도 유저들을 설레게 했다. 특히 블리즈컨 현장에서 직접 체험해본 유저들은 화려한 인게임 연출에 호평을 남기기도 했다. 어쩌면 2016년 정식 출시 때처럼 다시 한번 오버워치 붐을 일으킬지도 모른다는 말이 나오던 시기였다. 그러나 지난 5월, 개발진은 유저들이 기대하는 수준에 도달하지 못했다는 말과 함께 오버워치 2 PvE 콘텐츠 규모를 대폭 축소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되는 것은 레벨과 스킬 트리, 아이템 장착 등이 담길 예정이었던 영웅 PvE 모드다. 이에 많은 유저들은 “오버워치 2가 아닌 오버워치 1.5였다”라는 말과 함께 실망감을 드러냈다2023.08.11 04:00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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