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오버워치'는 게임 제목에서 ‘2’를 떼고 다시 ‘오버워치’로 돌아간다. 신규 영웅을 꾸준히 선보이며, 1년 단위로 전개되는 스토리도 재개한다
시리즈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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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가 개발한 오버워치(Overwatch)의 국내 PC 서비스 정식 도입에 앞서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하고 신규 캐릭터 디몬(D.Mon)의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사전 다운로드는 오는 8월 12일 정식 서비스와 시즌4 업데이트를 앞두고 이용자들에게 안정적인 접속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2026.08.10 13:29 -
오버워치 53번째 영웅이자 두 번째 한국인 캐릭터인 디몬의 트레일러가 공개됐다. 디몬은 근접 전투 메카 비스트에 탑승해 부산을 지키는 리더로 활약한다. 오는 11일 시작되는 4시즌 부산의 영웅들을 통해 정식 참전할 예정이다2026.08.07 12:35 -
오버워치가 넥슨으로의 서비스 이관을 앞두고 검색량이 급증하며 인기 순위 9위를 기록했다. 넥슨은 안정적인 운영을 약속했으나 유저들은 매칭 환경 변화와 유료화 정책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있다. 검은사막은 대규모 업데이트와 신규 클래스 추가 효과로 12계단 상승하며 19위에 안착했다2026.08.05 18:06
프리뷰/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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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오버워치 2에 도입된 특전은 그야말로 ‘대격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파라가 궁극기를 쓰며 이동을 하거나, 트레이서가 시간 역행을 사용하면 점멸 횟수가 충전되는 등 기존과는 180도 달라진 다양한 스킬 덕분에, 침체기를 겪던 오버워치 2는 오랜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기자 역시 2년 만에 오버워치 2를 키고 지인들과 몇 시간 동안 게임을 즐겼다2025.04.03 19:44 -
오버워치 2에 대한 소식이 처음 공개됐을 때 많은 관심을 받았던 것 중 하나가 바로 ‘PvE 콘텐츠’다. 연쇄 폭발을 일으키는 트레이서의 펄스 폭탄, 벽을 튕기며 날아가는 한조의 화살 등 공개된 영상만으로도 유저들을 설레게 했다. 특히 블리즈컨 현장에서 직접 체험해본 유저들은 화려한 인게임 연출에 호평을 남기기도 했다. 어쩌면 2016년 정식 출시 때처럼 다시 한번 오버워치 붐을 일으킬지도 모른다는 말이 나오던 시기였다. 그러나 지난 5월, 개발진은 유저들이 기대하는 수준에 도달하지 못했다는 말과 함께 오버워치 2 PvE 콘텐츠 규모를 대폭 축소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되는 것은 레벨과 스킬 트리, 아이템 장착 등이 담길 예정이었던 영웅 PvE 모드다. 이에 많은 유저들은 “오버워치 2가 아닌 오버워치 1.5였다”라는 말과 함께 실망감을 드러냈다2023.08.11 04:00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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