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오버워치'는 게임 제목에서 ‘2’를 떼고 다시 ‘오버워치’로 돌아간다. 신규 영웅을 꾸준히 선보이며, 1년 단위로 전개되는 스토리도 재개한다
시리즈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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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이 인기 스트리머 24명이 출전하는 2026 오버워치 멸망전 인비테이셔널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 2,000만 원 규모로 4개 팀이 풀리그와 결승전을 치른다. 대회와 함께 SOOP, 넥슨, 블리자드 계정 연동 인증 이벤트도 진행된다2026.09.21 16:05 -
블리자드는 블리즈컨 2026 개막식에서 뱀파이어 테마의 오버워치 신영웅 독트린을 공개했다. 신규 전장 그림스뵈튼이 추가되고 솜브라와 로드호그 등 기존 영웅들이 대대적으로 개편된다. 시즌 6에서는 올해 10번째 신규 영웅이 등장하며 내년 2월 로드맵 소개가 진행된다2026.09.13 08:47 -
넥슨이 오버워치 PC방 이용자를 대상으로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 3종을 실시한다. 게토 PC방에서는 주말마다 최대 6시간의 오버워치 무료 플레이 혜택을 제공한다. 제휴 PC방 접속 시 전설 스킨과 신화 프리즘 등 다양한 보상도 획득할 수 있다2026.08.28 17:59
프리뷰/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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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오버워치 2에 도입된 특전은 그야말로 ‘대격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파라가 궁극기를 쓰며 이동을 하거나, 트레이서가 시간 역행을 사용하면 점멸 횟수가 충전되는 등 기존과는 180도 달라진 다양한 스킬 덕분에, 침체기를 겪던 오버워치 2는 오랜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기자 역시 2년 만에 오버워치 2를 키고 지인들과 몇 시간 동안 게임을 즐겼다2025.04.03 19:44 -
오버워치 2에 대한 소식이 처음 공개됐을 때 많은 관심을 받았던 것 중 하나가 바로 ‘PvE 콘텐츠’다. 연쇄 폭발을 일으키는 트레이서의 펄스 폭탄, 벽을 튕기며 날아가는 한조의 화살 등 공개된 영상만으로도 유저들을 설레게 했다. 특히 블리즈컨 현장에서 직접 체험해본 유저들은 화려한 인게임 연출에 호평을 남기기도 했다. 어쩌면 2016년 정식 출시 때처럼 다시 한번 오버워치 붐을 일으킬지도 모른다는 말이 나오던 시기였다. 그러나 지난 5월, 개발진은 유저들이 기대하는 수준에 도달하지 못했다는 말과 함께 오버워치 2 PvE 콘텐츠 규모를 대폭 축소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되는 것은 레벨과 스킬 트리, 아이템 장착 등이 담길 예정이었던 영웅 PvE 모드다. 이에 많은 유저들은 “오버워치 2가 아닌 오버워치 1.5였다”라는 말과 함께 실망감을 드러냈다2023.08.11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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