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붉은사막은 검은사막 세계관에 등장하는 거대 사막의 또 다른 이름 '붉은사막'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게임이다. 당초 해당 사막 지역의 과거 이야기를 그려보고자 시작한 해당 프로젝트는 개발이 거듭되며 개성과 고유성이 점차 커져, 현재는 새로운 대륙과 서사, 캐릭터로 탈바꿈했다.
뉴스
-
펄어비스가 불참한 차이나조이 2026 현장에서 붉은사막이 여러 하드웨어 기업 부스를 통해 시연되었다. 고사양 그래픽과 물리 효과를 갖춘 붉은사막은 하드웨어 성능을 검증하는 벤치마크 소프트웨어로 주목받고 있다. 삼성전자와 TCL 등 글로벌 기업들은 자사 신기술을 홍보하기 위한 핵심 콘텐츠로 붉은사막을 적극 활용 중이다2026.08.01 23:58 -
펄어비스(Pearl Abyss)가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에 플랫폼 간 장벽을 허무는 크로스 세이브 기능을 도입했다. 이번 기능 추가를 통해 이용자들은 기기 제한 없이 동일한 캐릭터로 파이웰(Pywel)에서의 여정을 계속해서 이어갈 수 있게 됐다2026.07.20 09:42 -
펄어비스(Pearl Abyss)의 붉은사막(Crimson Desert)이 영국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The Develop Conference)가 주최하는 디벨롭 스타 어워드(Develop:Star Awards)에서 기술 혁신상(Best Technical Innovation)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현지 시간으로 지난 15일 브라이튼에서 진행됐다2026.07.16 10:38
프리뷰/리뷰
-
63시간, 14%. 각각 약 2주간 붉은사막을 플레이하면서 소모한 시간과 습득한 지식량이다. 여타 게임이었다면 엔딩을 본 후 2회차에 진입해 플레이하지 못한 요소를 찾아내기에도 충분한 시간이었겠지만, 붉은사막은 그러기에는 지나치게 광대하고 넓은 세계를 지니고 있었다. 이것을 리뷰라고 할 수 있을까? 수면을 줄여가면서 플레이 했음에도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에 이어 리뷰가 아닌 체험기 수준을 작성하는 일은 오랜만이다2026.03.19 07:00 -
내년 1분기로 출시를 연기한 붉은사막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게임스컴에 출전해 유저 피드백 받기에 나섰다. 발매 직전에 막바지 담금질을 위한 준비에 돌입한 셈이다. 작년에 선보인 시연 버전이 보스전 중심이었다면, 올해는 초중반에 경험할 수 있는 퀘스트라인을 선보였다. 기존이 전투 중심이었다면, 이번에는 게임의 전반적인 흐름을 두루 살펴보는 데 초점을 맞췄다2025.08.22 05:00
-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