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붉은사막은 검은사막 세계관에 등장하는 거대 사막의 또 다른 이름 '붉은사막'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게임이다. 당초 해당 사막 지역의 과거 이야기를 그려보고자 시작한 해당 프로젝트는 개발이 거듭되며 개성과 고유성이 점차 커져, 현재는 새로운 대륙과 서사, 캐릭터로 탈바꿈했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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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의 '붉은사막'이 전 세계적으로 400만 장 판매를 달성했다고 1일 오전 11시 공식 SNS를 통해 밝혔다. 붉은사막 측은 "붉은사막이 전 세계적으로 400만 장을 판매했다"고 전하며, "이 여정을 함께해 주신 모든 회색갈기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또한 "여러분의 열띤 응원과 관심은 저희에게 언제나 큰 힘이 된다"고 언급했다2026.04.01 11:34 -
붉은사막이 꾸준한 패치를 이어오며, ‘복합적’으로 시작했던 스팀 유저 평가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했다. 붉은사막은 출시 당시 다소 엇갈린 반응으로 출발했다. 시각적 완성도와 최적화 측면에서는 호평 받았지만, 평범한 서사와 불편한 조작에 대해서는 지적이 이어졌다. 이로 인해 출시 두 시간 만에 스팀 동접자 23만 9,000명을 기록했으나, 유저 평가는 '복합적'에 그쳤다2026.03.30 17:20 -
붉은사막이 대대적인 시스템 개편을 포함한 1.01.00 패치를 단행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그동안 수많은 이용자가 불편을 호소했던 캐릭터 이동 방식 개선이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달리기 조작 개편이다. 이제 이동 키를 번거롭게 연타할 필요 없이 한 번만 누르거나 계속 누르고 있는 것만으로도 달릴 수 있다. 또한 버튼에서 손을 떼더라도 캐릭터나 말의 이동 속도가 즉각적으로 줄어들지 않게 바뀌었다. 짧은 거리를 움직일 때 캐릭터가 방향을 바꾸는 반응 속도 역시 한층 빨라졌다2026.03.29 16:33
프리뷰/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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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시간, 14%. 각각 약 2주간 붉은사막을 플레이하면서 소모한 시간과 습득한 지식량이다. 여타 게임이었다면 엔딩을 본 후 2회차에 진입해 플레이하지 못한 요소를 찾아내기에도 충분한 시간이었겠지만, 붉은사막은 그러기에는 지나치게 광대하고 넓은 세계를 지니고 있었다. 이것을 리뷰라고 할 수 있을까? 수면을 줄여가면서 플레이 했음에도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에 이어 리뷰가 아닌 체험기 수준을 작성하는 일은 오랜만이다2026.03.19 07:00 -
내년 1분기로 출시를 연기한 붉은사막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게임스컴에 출전해 유저 피드백 받기에 나섰다. 발매 직전에 막바지 담금질을 위한 준비에 돌입한 셈이다. 작년에 선보인 시연 버전이 보스전 중심이었다면, 올해는 초중반에 경험할 수 있는 퀘스트라인을 선보였다. 기존이 전투 중심이었다면, 이번에는 게임의 전반적인 흐름을 두루 살펴보는 데 초점을 맞췄다2025.08.22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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