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붉은사막은 검은사막 세계관에 등장하는 거대 사막의 또 다른 이름 '붉은사막'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게임이다. 당초 해당 사막 지역의 과거 이야기를 그려보고자 시작한 해당 프로젝트는 개발이 거듭되며 개성과 고유성이 점차 커져, 현재는 새로운 대륙과 서사, 캐릭터로 탈바꿈했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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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사막을 클라우드 서비스로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펄어비스는 7일, 출시 예정작 ‘붉은사막(Crimson Desert)’의 지포스 나우(GeForce NOW) 지원 소식이 공개됐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현장에서 이루어졌으며, 붉은사막은 지포스 나우 라인업 확대의 일환으로 소개됐다. 지포스 나우는 엔비디아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다2026.01.07 17:09 -
펄어비스의 신작 ‘붉은사막’은 올해만 하더라도 시연 빌드와 인게임 영상만으로 게임의 윤곽을 비교적 명확히 드러내는 것에 성공했다. 초기 시연에는 전투 시스템의 타격감과 연출, 여러 공략법 소개에 초점이 맞춰졌지만, 최근 공개된 자료에서는 탐험과 퀘스트, 보스전이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는 구조가 강조됐다. 이는 붉은사막이 지향하는 플레이 리듬과 콘텐츠 밀도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기 위함으로 보인다2025.12.18 14:00 -
펄어비스의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이 2026년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 '2026년 PS5로 출시될 최고의 기대작'으로 소개됐다. 소니는 10일 붉은사막을 포함해 '마블 울버린',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 '사로스' 등 기대작 15개를 영상과 함께 공개했다. 붉은사막은 올해 GDC를 시작으로, 서머 게임 페스트, 빌리빌리월드, 차이나조이, 팍스 이스트와 웨스트, 도쿄게임쇼 등 글로벌 주요 게임쇼에 참가해왔다2025.12.10 18:03
프리뷰/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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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분기로 출시를 연기한 붉은사막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게임스컴에 출전해 유저 피드백 받기에 나섰다. 발매 직전에 막바지 담금질을 위한 준비에 돌입한 셈이다. 작년에 선보인 시연 버전이 보스전 중심이었다면, 올해는 초중반에 경험할 수 있는 퀘스트라인을 선보였다. 기존이 전투 중심이었다면, 이번에는 게임의 전반적인 흐름을 두루 살펴보는 데 초점을 맞췄다2025.08.22 05:00 -
지난 8월 진행된 붉은사막의 게임스컴 2024 데모는 많은 글로벌 유저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긴 갈증에서 목을 축이게 해준 데모였다. 다만 타게팅 부재를 필두로 난전 속에서 들어오는 공격들을 대응할 요소가 회피밖에 없어, 전투에 어려움을 겪는 유저들이 많았던 것도 사실이다. 이를 반영해서일까?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연하는 지스타 2024 데모는 전투 기술에 새로운 요소들이 추가돼 찾아왔다2024.11.1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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