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붉은사막은 검은사막 세계관에 등장하는 거대 사막의 또 다른 이름 '붉은사막'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게임이다. 당초 해당 사막 지역의 과거 이야기를 그려보고자 시작한 해당 프로젝트는 개발이 거듭되며 개성과 고유성이 점차 커져, 현재는 새로운 대륙과 서사, 캐릭터로 탈바꿈했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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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의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Crimson Desert)이 지난 금요일 1.07 패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펄어비스는 3월 20일 출시일부터 글로벌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발 빠른 패치와 업데이트를 지속해왔다. 붉은사막은 싱글 플레이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신속한 패치와 업데이트로 글로벌에서 호평을 얻고 있다2026.05.19 14:27 -
출시 후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호평받은 붉은사막이 신규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펄어비스는 지난 8일, 붉은사막에 신규 업데이트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향후 며칠 이내 적용될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유저 편의성 및 탈 것 다양성이 보강된다. 핵심은 새로운 '특수 탈 것'의 등장과, 유저들의 자원 관리를 돕는 '추출 기능' 도입이다2026.05.09 18:07 -
필드의 모든 전장과 보스, 봉쇄지역을 해결한 유저들을 위해 ‘재대결’ 콘텐츠가 출시됐다. 펄어비스는 지난 2일, 붉은사막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05.00 패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점차 줄어드는 전투의 아쉬움을 달랠 수 있는 재대결, 재봉쇄 콘텐츠를 담았으며, 이와 함께 신규 반려동물 및 상호작용 등이 추가됐다2026.05.04 16:47
프리뷰/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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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시간, 14%. 각각 약 2주간 붉은사막을 플레이하면서 소모한 시간과 습득한 지식량이다. 여타 게임이었다면 엔딩을 본 후 2회차에 진입해 플레이하지 못한 요소를 찾아내기에도 충분한 시간이었겠지만, 붉은사막은 그러기에는 지나치게 광대하고 넓은 세계를 지니고 있었다. 이것을 리뷰라고 할 수 있을까? 수면을 줄여가면서 플레이 했음에도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에 이어 리뷰가 아닌 체험기 수준을 작성하는 일은 오랜만이다2026.03.19 07:00 -
내년 1분기로 출시를 연기한 붉은사막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게임스컴에 출전해 유저 피드백 받기에 나섰다. 발매 직전에 막바지 담금질을 위한 준비에 돌입한 셈이다. 작년에 선보인 시연 버전이 보스전 중심이었다면, 올해는 초중반에 경험할 수 있는 퀘스트라인을 선보였다. 기존이 전투 중심이었다면, 이번에는 게임의 전반적인 흐름을 두루 살펴보는 데 초점을 맞췄다2025.08.22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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