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붉은사막은 검은사막 세계관에 등장하는 거대 사막의 또 다른 이름 '붉은사막'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게임이다. 당초 해당 사막 지역의 과거 이야기를 그려보고자 시작한 해당 프로젝트는 개발이 거듭되며 개성과 고유성이 점차 커져, 현재는 새로운 대륙과 서사, 캐릭터로 탈바꿈했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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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는 22일, 붉은사막에 신규 콘텐츠를 추가하고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는 업데이트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주거지 꾸미기 기능의 확장과 새로운 장비 추가, 그리고 캐릭터 편의성 개선이 핵심이다. 먼저 주거지의 실외 영역까지 다양한 사물을 배치할 수 있는 하우징 확장 기능이 추가됐다. 이용자가 자신의 공간을 다채롭게 꾸밀 수 있도록 분수대와 우물, 가로등, 양탄자를 포함한 총 58종의 새로운 하우징 아이템을 도입해 주거지 커스터마이징의 자유도를 높였다2026.06.22 11:28 -
펄어비스는 '붉은사막(Crimson Desert)'의 게임플레이 영상 콘테스트인 '비욘드 디 어비스: 커뮤니티 챌린지(Beyond the Abyss: Community Challenge)'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 이용자들이 게임에서 경험한 자신만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소통하며 커뮤니티를 확장해 나가는 참여형 이벤트다2026.06.15 10:03 -
펄어비스는 자사의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인 붉은사막(Crimson Desert)이 전 세계 누적 판매량 600만 장을 넘어섰다고 11일 발표했다. 붉은사막은 공식 SNS를 통해 전 세계 판매량 돌파 소식을 전하며 "파이웰을 찾아와 각자의 방식으로 세계를 경험해 주신 모든 회색갈기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2026.06.11 12:12
프리뷰/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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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시간, 14%. 각각 약 2주간 붉은사막을 플레이하면서 소모한 시간과 습득한 지식량이다. 여타 게임이었다면 엔딩을 본 후 2회차에 진입해 플레이하지 못한 요소를 찾아내기에도 충분한 시간이었겠지만, 붉은사막은 그러기에는 지나치게 광대하고 넓은 세계를 지니고 있었다. 이것을 리뷰라고 할 수 있을까? 수면을 줄여가면서 플레이 했음에도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에 이어 리뷰가 아닌 체험기 수준을 작성하는 일은 오랜만이다2026.03.19 07:00 -
내년 1분기로 출시를 연기한 붉은사막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게임스컴에 출전해 유저 피드백 받기에 나섰다. 발매 직전에 막바지 담금질을 위한 준비에 돌입한 셈이다. 작년에 선보인 시연 버전이 보스전 중심이었다면, 올해는 초중반에 경험할 수 있는 퀘스트라인을 선보였다. 기존이 전투 중심이었다면, 이번에는 게임의 전반적인 흐름을 두루 살펴보는 데 초점을 맞췄다2025.08.22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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