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붉은사막은 검은사막 세계관에 등장하는 거대 사막의 또 다른 이름 '붉은사막'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게임이다. 당초 해당 사막 지역의 과거 이야기를 그려보고자 시작한 해당 프로젝트는 개발이 거듭되며 개성과 고유성이 점차 커져, 현재는 새로운 대륙과 서사, 캐릭터로 탈바꿈했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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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가 붉은사막 오디오 제작 과정을 담은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제작진은 사실적인 사운드 구현을 위해 현장 녹음과 독특한 기법을 활용했다. 붉은사막은 2026 월드 사운드트랙 어워즈 게임 뮤직 어워드 부문 후보에 올랐다2026.09.09 12:57 -
펄어비스가 붉은사막 인핸스드 첫 번째 DLC 미지의 여정 출시일을 공개하고 글로벌 예약 구매를 시작했다. 해당 DLC는 오는 10월 16일 전 세계 동시 출시되며 파이웰의 대지와 바다를 아우르는 탐험 요소를 선보인다. 이용자는 새로운 섬과 해저 탐험은 물론 발전된 하우징 시스템과 경영 콘텐츠를 통해 또 다른 삶을 즐길 수 있다2026.09.04 09:00 -
연초 게임계를 지배한 붉은사막은 빠른 패치로 비판을 극복하며 서양 유저들을 사로잡았다. 펄어비스는 게임스컴 2026에서 연출과 대사를 전면 개편한 인핸스드 업데이트를 선보였다. 이런 변화 속에 삼성 오디세이 부스의 시연대에는 많은 유저들이 몰려 게임을 즐겼다2026.08.28 10:54
프리뷰/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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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시간, 14%. 각각 약 2주간 붉은사막을 플레이하면서 소모한 시간과 습득한 지식량이다. 여타 게임이었다면 엔딩을 본 후 2회차에 진입해 플레이하지 못한 요소를 찾아내기에도 충분한 시간이었겠지만, 붉은사막은 그러기에는 지나치게 광대하고 넓은 세계를 지니고 있었다. 이것을 리뷰라고 할 수 있을까? 수면을 줄여가면서 플레이 했음에도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에 이어 리뷰가 아닌 체험기 수준을 작성하는 일은 오랜만이다2026.03.19 07:00 -
내년 1분기로 출시를 연기한 붉은사막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게임스컴에 출전해 유저 피드백 받기에 나섰다. 발매 직전에 막바지 담금질을 위한 준비에 돌입한 셈이다. 작년에 선보인 시연 버전이 보스전 중심이었다면, 올해는 초중반에 경험할 수 있는 퀘스트라인을 선보였다. 기존이 전투 중심이었다면, 이번에는 게임의 전반적인 흐름을 두루 살펴보는 데 초점을 맞췄다2025.08.22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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