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붉은사막은 검은사막 세계관에 등장하는 거대 사막의 또 다른 이름 '붉은사막'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게임이다. 당초 해당 사막 지역의 과거 이야기를 그려보고자 시작한 해당 프로젝트는 개발이 거듭되며 개성과 고유성이 점차 커져, 현재는 새로운 대륙과 서사, 캐릭터로 탈바꿈했다.
뉴스
-
펄어비스는 자사의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인 붉은사막(Crimson Desert)이 전 세계 누적 판매량 600만 장을 넘어섰다고 11일 발표했다. 붉은사막은 공식 SNS를 통해 전 세계 판매량 돌파 소식을 전하며 "파이웰을 찾아와 각자의 방식으로 세계를 경험해 주신 모든 회색갈기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2026.06.11 12:12 -
펄어비스는 붉은사막(Crimson Desert)의 3분기 업데이트 계획을 오늘(2일) 공개했다. 공식 홈페이지의 개발자 노트(Dev Update)를 통해 발표된 이번 업데이트는 6월부터 9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새로운 콘텐츠를 더하고 기존 콘텐츠를 확대하며, 게임플레이 경험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2026.06.02 17:06 -
엘엔케이로직코리아는 28일, 붉은보석 한국 서비스 23주년을 맞아 특별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5월 30일 서비스 23주년을 맞이하는 붉은보석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기념 코인을 활용한 스텝픽 이벤트를 비롯, 시스템 업데이트와 다채로운 GM 이벤트를 선보인다. 이벤트 기간 동안 고도 브룬넨슈티그의 중앙 분수대 외형은 화려한 기념물로 변경되어 23주년을 축하한다2026.05.28 19:59
프리뷰/리뷰
-
63시간, 14%. 각각 약 2주간 붉은사막을 플레이하면서 소모한 시간과 습득한 지식량이다. 여타 게임이었다면 엔딩을 본 후 2회차에 진입해 플레이하지 못한 요소를 찾아내기에도 충분한 시간이었겠지만, 붉은사막은 그러기에는 지나치게 광대하고 넓은 세계를 지니고 있었다. 이것을 리뷰라고 할 수 있을까? 수면을 줄여가면서 플레이 했음에도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에 이어 리뷰가 아닌 체험기 수준을 작성하는 일은 오랜만이다2026.03.19 07:00 -
내년 1분기로 출시를 연기한 붉은사막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게임스컴에 출전해 유저 피드백 받기에 나섰다. 발매 직전에 막바지 담금질을 위한 준비에 돌입한 셈이다. 작년에 선보인 시연 버전이 보스전 중심이었다면, 올해는 초중반에 경험할 수 있는 퀘스트라인을 선보였다. 기존이 전투 중심이었다면, 이번에는 게임의 전반적인 흐름을 두루 살펴보는 데 초점을 맞췄다2025.08.22 05:00
-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카이로소프트, 원피스 세계관 레스토랑 경영 시뮬 발표
- 아직 앞서 해보기였던 발하임, 9월 9일 정식 출시
-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겜ㅊㅊ] 멈출 수 없는 빌드 짜는 재미, 뱀서류 수작 5선
-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오늘의 스팀] 태스크바 히어로, 장터 페쇄에도 불안정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메이플스토리 월드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1
메이플스토리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