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붉은사막은 검은사막 세계관에 등장하는 거대 사막의 또 다른 이름 '붉은사막'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게임이다. 당초 해당 사막 지역의 과거 이야기를 그려보고자 시작한 해당 프로젝트는 개발이 거듭되며 개성과 고유성이 점차 커져, 현재는 새로운 대륙과 서사, 캐릭터로 탈바꿈했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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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는 '붉은사막(Crimson Desert)'의 게임플레이 영상 콘테스트인 '비욘드 디 어비스: 커뮤니티 챌린지(Beyond the Abyss: Community Challenge)'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 이용자들이 게임에서 경험한 자신만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소통하며 커뮤니티를 확장해 나가는 참여형 이벤트다2026.06.15 10:03 -
펄어비스는 자사의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인 붉은사막(Crimson Desert)이 전 세계 누적 판매량 600만 장을 넘어섰다고 11일 발표했다. 붉은사막은 공식 SNS를 통해 전 세계 판매량 돌파 소식을 전하며 "파이웰을 찾아와 각자의 방식으로 세계를 경험해 주신 모든 회색갈기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2026.06.11 12:12 -
펄어비스는 붉은사막(Crimson Desert)의 3분기 업데이트 계획을 오늘(2일) 공개했다. 공식 홈페이지의 개발자 노트(Dev Update)를 통해 발표된 이번 업데이트는 6월부터 9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새로운 콘텐츠를 더하고 기존 콘텐츠를 확대하며, 게임플레이 경험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2026.06.02 17:06
프리뷰/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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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시간, 14%. 각각 약 2주간 붉은사막을 플레이하면서 소모한 시간과 습득한 지식량이다. 여타 게임이었다면 엔딩을 본 후 2회차에 진입해 플레이하지 못한 요소를 찾아내기에도 충분한 시간이었겠지만, 붉은사막은 그러기에는 지나치게 광대하고 넓은 세계를 지니고 있었다. 이것을 리뷰라고 할 수 있을까? 수면을 줄여가면서 플레이 했음에도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에 이어 리뷰가 아닌 체험기 수준을 작성하는 일은 오랜만이다2026.03.19 07:00 -
내년 1분기로 출시를 연기한 붉은사막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게임스컴에 출전해 유저 피드백 받기에 나섰다. 발매 직전에 막바지 담금질을 위한 준비에 돌입한 셈이다. 작년에 선보인 시연 버전이 보스전 중심이었다면, 올해는 초중반에 경험할 수 있는 퀘스트라인을 선보였다. 기존이 전투 중심이었다면, 이번에는 게임의 전반적인 흐름을 두루 살펴보는 데 초점을 맞췄다2025.08.22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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