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붉은사막은 검은사막 세계관에 등장하는 거대 사막의 또 다른 이름 '붉은사막'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게임이다. 당초 해당 사막 지역의 과거 이야기를 그려보고자 시작한 해당 프로젝트는 개발이 거듭되며 개성과 고유성이 점차 커져, 현재는 새로운 대륙과 서사, 캐릭터로 탈바꿈했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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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의 붉은사막(Crimson Desert)이 독일에서 열리는 글로벌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에 스피커로 초청받아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게임스컴 데브 2026(Gamescom dev 2026)으로, 글로벌 최대 게임쇼인 게임스컴 2026(Gamescom 2026)에 앞서 독일 쾰른메쎄(Koelnmesse)에서 개최된다. 세계 각국의 게임 개발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개발 기술과 제작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다2026.08.10 14:22 -
펄어비스가 붉은사막(Crimson Desert) 글로벌 게임플레이 영상 콘테스트 비욘드 디 어비스: 커뮤니티 챌린지(Beyond the Abyss: Community Challenge)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이번 콘테스트는 전 세계 이용자들이 붉은사막에서 경험한 자신만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제작해 공유하는 커뮤니티 이벤트로 지난 6월부터 진행됐다2026.08.06 16:06 -
펄어비스의 붉은사막이 중국 게임 혁신 어워드에서 최고의 인터내셔널 게임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게임의 독창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펄어비스는 차이나조이 등 현지 행사에 적극 참여하며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2026.08.03 10:50
프리뷰/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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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시간, 14%. 각각 약 2주간 붉은사막을 플레이하면서 소모한 시간과 습득한 지식량이다. 여타 게임이었다면 엔딩을 본 후 2회차에 진입해 플레이하지 못한 요소를 찾아내기에도 충분한 시간이었겠지만, 붉은사막은 그러기에는 지나치게 광대하고 넓은 세계를 지니고 있었다. 이것을 리뷰라고 할 수 있을까? 수면을 줄여가면서 플레이 했음에도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에 이어 리뷰가 아닌 체험기 수준을 작성하는 일은 오랜만이다2026.03.19 07:00 -
내년 1분기로 출시를 연기한 붉은사막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게임스컴에 출전해 유저 피드백 받기에 나섰다. 발매 직전에 막바지 담금질을 위한 준비에 돌입한 셈이다. 작년에 선보인 시연 버전이 보스전 중심이었다면, 올해는 초중반에 경험할 수 있는 퀘스트라인을 선보였다. 기존이 전투 중심이었다면, 이번에는 게임의 전반적인 흐름을 두루 살펴보는 데 초점을 맞췄다2025.08.22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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