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붉은사막은 검은사막 세계관에 등장하는 거대 사막의 또 다른 이름 '붉은사막'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게임이다. 당초 해당 사막 지역의 과거 이야기를 그려보고자 시작한 해당 프로젝트는 개발이 거듭되며 개성과 고유성이 점차 커져, 현재는 새로운 대륙과 서사, 캐릭터로 탈바꿈했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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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후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호평받은 붉은사막이 신규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펄어비스는 지난 8일, 붉은사막에 신규 업데이트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향후 며칠 이내 적용될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유저 편의성 및 탈 것 다양성이 보강된다. 핵심은 새로운 '특수 탈 것'의 등장과, 유저들의 자원 관리를 돕는 '추출 기능' 도입이다2026.05.09 18:07 -
필드의 모든 전장과 보스, 봉쇄지역을 해결한 유저들을 위해 ‘재대결’ 콘텐츠가 출시됐다. 펄어비스는 지난 2일, 붉은사막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05.00 패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점차 줄어드는 전투의 아쉬움을 달랠 수 있는 재대결, 재봉쇄 콘텐츠를 담았으며, 이와 함께 신규 반려동물 및 상호작용 등이 추가됐다2026.05.04 16:47 -
출시 직후 ‘대체로 부정적’이었던 붉은사막 스팀 국내 유저 평가가 ‘매우 긍정적’까지 높아졌다. 발매 후 유저 피드백을 반영해 패치를 거듭하며 편의성 등을 대대적으로 개선한 것이 주요한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붉은사막은 3월 20일 출시 직후 글로벌 전체는 ‘복합적’, 국내는 ‘대체로 부정적’으로 출발했다. 그러나 조작감과 편의성을 개선한 3월 23일 패치 이후 전체 유저 평가는 ‘대체로 긍정적’으로 높아졌고, 이후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했다2026.04.24 17:34
프리뷰/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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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시간, 14%. 각각 약 2주간 붉은사막을 플레이하면서 소모한 시간과 습득한 지식량이다. 여타 게임이었다면 엔딩을 본 후 2회차에 진입해 플레이하지 못한 요소를 찾아내기에도 충분한 시간이었겠지만, 붉은사막은 그러기에는 지나치게 광대하고 넓은 세계를 지니고 있었다. 이것을 리뷰라고 할 수 있을까? 수면을 줄여가면서 플레이 했음에도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에 이어 리뷰가 아닌 체험기 수준을 작성하는 일은 오랜만이다2026.03.19 07:00 -
내년 1분기로 출시를 연기한 붉은사막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게임스컴에 출전해 유저 피드백 받기에 나섰다. 발매 직전에 막바지 담금질을 위한 준비에 돌입한 셈이다. 작년에 선보인 시연 버전이 보스전 중심이었다면, 올해는 초중반에 경험할 수 있는 퀘스트라인을 선보였다. 기존이 전투 중심이었다면, 이번에는 게임의 전반적인 흐름을 두루 살펴보는 데 초점을 맞췄다2025.08.22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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