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토치라이트: 인피니트는 토치라이트 IP를 기반으로한 액션 RPG로, 언리얼 4로 개발 중이다. 토치라이트 2로부터 200년 후를 배경으로, 토치라이트 팀원 중 한 명이 되어 각종 재난을 막기 위한 모험을 떠난다. 다양한 히어로를 선택하고, 재능 보드를 통해 나만의 전투 방식을 만들 수 있다
시리즈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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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D가 16일, 자사에서 개발한 핵앤슬래시 액션게임 ‘토치라이트: 인피니트’의 신규 시즌 SS11 ‘블러드 러스트’를 오픈했다. SS11 ‘블러드 러스트’는 레이티스 대륙 전역에 확산되는 역병 ‘블러드 러스트’를 배경으로, 감염 몬스터 사냥과 재료 수집, 실험 데이터 확보를 중심으로 시즌 플레이 경험을 확장한다. 이용자는 시즌 전용 자원인 ‘블러드 러스트 물질’을 모아 ‘봉합’ 시스템을 활성화하고, 봉합 제작을 통해 특수 몬스터 및 보상 루트를 단계적으로 해금할 수 있다.2026.01.16 12:47 -
XD가 지난 10일, 핵앤슬래시 액션게임 ‘토치라이트: 인피니트’의 글로벌 오프라인 행사 ‘토치콘 서울’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토치콘 서울’은 지난해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첫 토치콘에 이어 진행된 두 번째 글로벌 행사이자, 개발진이 해외에서 직접 유저와 만나는 첫 공식 오프라인 행사로 한국에서 처음 개최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 이용자 수의 지속적인 성장과 높은 플레이 이해도, 활발한 커뮤니티 참여도를 기반으로 기획됐으며, 한국을 글로벌 핵심 시장으로 바라보는 개발진의 시각을 직접적으로 드러낸 자리였다.2026.01.13 11:29 -
토치라이트 시리즈는 어느덧 출시 17년차를 맞이한 장수 타이틀이다. 오랜 시간 서비스를 이어온 만큼 탄탄한 코어 유저층을 보유했으며, 이는 시리즈 최신작인 토치라이트: 인피니트 역시 마찬가지다. 특히 작년 상하이에서 열린 오프라인 행사 ‘토치콘’을 기점으로, 유저들과의 소통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추세다. 그런 토치라이트: 인피니트가 신규 시즌 ‘블러드 러스트’ 업데이트를 앞두고, 10일 토치콘을 서울 청담 엠큐브에서 개최하며 국내 시장 공략에도 힘을 싣고 있다2026.01.1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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