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다크 앤 다커'는 국내 게임 개발사 아이언메이스에서 개발한 게임으로, PvP와 PvE가 모두 가미된 배틀로얄 게임이다. 다양한 클래스의 캐릭터를 활용해 던전을 돌아다니며 몬스터를 잡아 장비를 모으고, 이를 활용해 살아남는 것이 게임의 주요 목표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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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넥슨과 법정다툼을 벌이고 있는 아이언메이스 법인 및 관계자를 영업비밀누설 혐의로 기소했다. 검찰은 사건에 대한 보완수사를 진행해왔고, 다크앤다커 개발에 넥슨으로부터 유출된 자료가 사용됐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수원지검 성남지청 형사3부(강명훈 부장검사)는 지난 2일 아이언메이스 대표인 최 모씨 등 3명을 부정경쟁방지법 위반(영업비밀누설)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하고, 아이언메이스 법인도 재판에 넘겼다2026.02.03 17:46 -
지난 4일 2심 재판을 마무리한 넥슨과 아이언메이스의 법적 분쟁이 대법원으로 이어진다. 두 개발사의 오랜 법정 싸움은 2021년 넥슨이 아이언메이스에 대해 영업비밀침해금지 등에 대해 청구하며 시작됐다. 지난 4일 고등법원 판결에서는 아이언메이스가 침해한 영업비밀 규모가 더 늘어 넥슨의 일부 승소로 보였으나, 1심과 비교해 배상액은 57억 원으로 감소했다2025.12.26 11:13 -
아이언메이스가 지난 4일,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하는 2025년도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700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아이언메이스는 대형 퍼블리셔 없이 자체 서비스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일궈냈다. 국가별 게이머 성향과 콘텐츠 소비 방식이 상이한 게임산업 특성을 고려해, 북미·중국을 중심으로 현지 전문 마케팅 대행사와 협업해 현지화 전략을 전개했다2025.12.10 18:11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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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게임업계에 지각변동을 일으킨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넥슨이 아이언메이스와 전 직원들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원고(아이언메이스)가 피고(넥슨)에 손해배상금 85억 원을 지급할 것을 주 내용으로 하는 판결을 내렸는데요. 국내 게임사 간 소송에서 보기 드문 고액 배상 판결로 업계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2025.03.16 10:00 -
지난 1월, 넥슨과 아이언메이스가 서로에게 신청했던 가처분에 대한 판결이 법원에서 모두 기각됐습니다. 넥슨은 아이언메이스를 상대로 다크앤다커가 자사 영업비밀 및 저작권을 침해한 것을 이유로 게임 서비스를 금지해달라는 가처분을, 아이언메이스는 넥슨을 상대로 영업방해 행위를 하지말 것을 요구하는 가처분을 신청했는데요2024.05.1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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