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다크 앤 다커'는 국내 게임 개발사 아이언메이스에서 개발한 게임으로, PvP와 PvE가 모두 가미된 배틀로얄 게임이다. 다양한 클래스의 캐릭터를 활용해 던전을 돌아다니며 몬스터를 잡아 장비를 모으고, 이를 활용해 살아남는 것이 게임의 주요 목표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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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메이스가 지난 13일 유저 소통 생방송을 통해 신규 프로젝트 개발 등 향후 아이언메이스의 주요 계획과 ‘다크 앤 다커(Dark and Darker)’의 개발 현황 및 방향성을 공개했다. 해당 방송에서 아이언메이스는 “신규 프로젝트는 ‘다크 앤 다커’ IP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게임”이라며, “다양한 외부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자사의 개발 역량을 입증하기 위한 새로운 도전”이라고 설명했다2026.03.18 11:58 -
검찰이 넥슨과 법정다툼을 벌이고 있는 아이언메이스 법인 및 관계자를 영업비밀누설 혐의로 기소했다. 검찰은 사건에 대한 보완수사를 진행해왔고, 다크앤다커 개발에 넥슨으로부터 유출된 자료가 사용됐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수원지검 성남지청 형사3부(강명훈 부장검사)는 지난 2일 아이언메이스 대표인 최 모씨 등 3명을 부정경쟁방지법 위반(영업비밀누설)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하고, 아이언메이스 법인도 재판에 넘겼다2026.02.03 17:46 -
지난 4일 2심 재판을 마무리한 넥슨과 아이언메이스의 법적 분쟁이 대법원으로 이어진다. 두 개발사의 오랜 법정 싸움은 2021년 넥슨이 아이언메이스에 대해 영업비밀침해금지 등에 대해 청구하며 시작됐다. 지난 4일 고등법원 판결에서는 아이언메이스가 침해한 영업비밀 규모가 더 늘어 넥슨의 일부 승소로 보였으나, 1심과 비교해 배상액은 57억 원으로 감소했다2025.12.26 11:13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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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게임업계에 지각변동을 일으킨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넥슨이 아이언메이스와 전 직원들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원고(아이언메이스)가 피고(넥슨)에 손해배상금 85억 원을 지급할 것을 주 내용으로 하는 판결을 내렸는데요. 국내 게임사 간 소송에서 보기 드문 고액 배상 판결로 업계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2025.03.16 10:00 -
지난 1월, 넥슨과 아이언메이스가 서로에게 신청했던 가처분에 대한 판결이 법원에서 모두 기각됐습니다. 넥슨은 아이언메이스를 상대로 다크앤다커가 자사 영업비밀 및 저작권을 침해한 것을 이유로 게임 서비스를 금지해달라는 가처분을, 아이언메이스는 넥슨을 상대로 영업방해 행위를 하지말 것을 요구하는 가처분을 신청했는데요2024.05.1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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