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인디게임사 브레이브 앳 나이트가 선보인 마인드 스캐너는 지도부에 잡혀간 딸을 구하기 위해 시민들의 정신을 진단하고, 정상과 비정상 여부를 가려내야 한다. 아울러 비정상으로 판단된 사람들을 치료해 생활비를 충당하며 시민 등급을 높여서 딸을 찾으러 가야 한다
디스토피아 세계에 살아가는 시민들의 정신을 진단하고, 이들을 치료하는 주인공의 여정을 흥미롭게 풀어내 스팀에서 호평을 받은 '마인드 스캐너'의 유저 한국어 패치가 배포됐다.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인디게임사 브레이브 앳 나이트가 선보인 마인드 스캐너는 작년 5월 20일에 출시되어, 리뷰 수 593개에 평점은 매우 긍정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