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귀여운 인간 소녀가 울면 세상이 멸망한다는 설정을 가진 게임이 출시됐다. 곰아저씨 레스토랑을 개발한 이력이 있는 ‘오뎅캣(Odencat)’은 2일, 어드벤처 RPG 신작 ‘메구와 몬스터(Meg’s Monster)’를 정식 발매했다. 작년 9월 체험판을 배포한 이후 약 5개월만의 정식 출시로, 현재 게임 본편과 함께 OST 번들 판매가 진행 중이다. 메구와 몬스터는 인간 여자아이 ‘메구’와 마계에 사는 괴물 ‘로이’의 이야기를 다룬다. 로이는 난폭하고 강력한 괴물이지만, 길을 잃은 인간 소녀 메구를 만나며 차츰 마음을 열게 된다2023.03.03 15:51
1
- 상상만 하던 미친 짓을 해보자! '예비군 시뮬레이터' 펀딩
- 4인 개발로 100만 장, 셰이프 오브 드림즈 비결은?
- 마라톤을 사면 데스티니가 설치된다, 황당한 버그 발생
- [이구동성] 'AI 이용 표기' 교통정리 들어갑니다
- 8주 동안 자라는 잔디를 지켜보기만 하는 게임 출시
- 포켓몬스터 30주년 기념 ‘뚱카츄’ 인형, 국내에도 출시
- CDPR, 유료 판매되던 사이버펑크 VR 유저 모드 '금지'
- [겜ㅊㅊ] 한국어 패치로 언어 장벽 사라진 스팀 '갓겜' 10선
- 유비소프트 대규모 구조조정, 페르시아의 왕자도 개발 취소
- [오늘의 스팀] 두근두근타운 PC판 평가 ‘대체로 긍정적’
게임일정
2026년
01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