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도라셔다는 어느 해 10월 3일, 사람의 모습을 한 기계들로 조선을 점령한 신의 후손이 등장하며 변화한 가상의 조선인 ‘신조선’을 배경에 둔다. 신조선으로 변한 세상은 기존 계급제 대신 ‘적, 청, 황, 흑’이라는 4개의 계급으로 분류되어 강력한 신분제에 얽매이게 된다. 각각 적은 왕족, 청은 귀족, 황은 기계인간, 흑은 신세가 조금 나아진 수준의 노비에 가까운 평민을 뜻한다. 플레이어는 신탁의 날이라 불리는 10월 3일에 흑에서 청으로 차출된 '새결'을 움직이며 의문의 사건을 해결하게 된다. 새결은 신탁의 날에 아버지를 잃은 인물로, 보름 후 전차 공장이 멈춘 이유를 조사하다 사건의 진실을 덮으려는 누군가의 흔적이 아버지가 죽은 사건과 닮아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며 더욱 깊게 사건을 파고들게 된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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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차, 기계장치 등 스팀펑크 요소를 가미한 가상의 조선을 배경으로 한 국산 추리게임 '도라셔다'가 스팀에 출시됐다. 국내 인디게임 개발사 멀린의 다락방은 22일, 자사가 개발한 추리게임 '도라셔다'를 스팀에 앞서 해보기로 출시했다. 게임 속 배경인 신조선은 신이 나라를 다스리는 신권정치와 기계장치를 활용하는 스팀펑크가 결합된 곳이다2023.12.24 12:07 -
멀린의다락방은 8일, 스팀펑크가 가미된 가상 역사의 조선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3D 추리 어드벤처 '도라셔다'의 펀딩을 시작했다. 도라셔다는 '돌아서다'라는 동사의 옛말로, 시대적 배경을 보여주는 장치가 되어준다. 도라셔다는 어느 해 10월 3일, 사람의 모습을 한 기계들로 조선을 점령한 신의 후손이 등장하며 변화한 가상의 조선인 ‘신조선’을 배경에 둔다2023.03.08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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