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 제공업체
  • 이용등급
  • 출시년도
  • PC, PS5 | 2026년 3분기 6일
게임소개
마라톤은 SF PvP 루트슈터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사이버네틱 용병 ‘러너’의 의체로 잃어버린 식민 ‘타우 세티 4’를 탐험한다. 탐험은 혼자 혹은 3명으로 구성된 팀으로 진행되며, 신비한 유물, 주입 물질, 러너를 위한 무기를 찾는 것이 주다. 게임의 배경인 ‘보존 구역’은 다양한 위험요소가 있어 플레이어가 누가, 무엇과 만나게 될 지 모른다는 긴장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뉴스
  • 번지가 핵심 타이틀 '데스티니 가디언즈'의 라이브 서비스를 오는 6월 9일 종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최근 지속된 성적 하향세와 스튜디오의 경영 악화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됩니다. 한떄 업계를 선도하던 SF 전문 개발사가 거듭되는 악재 속에서 옛 영광을 잃어가는 모습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과거 번지는 '헤일로 시리즈', '마라톤 시리즈'와 '데스티니 시리즈'를 잇달아 흥행시키며 업계 안팎에서 명작 개발사로 확고히 인정받은 회사입니다
    2026.05.22 16:59
  • 번지가 개발한 익스트랙션 슈팅게임 마라톤이 출시된 2개월이 지난 가운데, 번지 조 지글러 게임 디렉터가 공식 블로그를 통해 마라톤 시즌 1 회고와 향후 방향성을 담은 로드맵을 발표했다. 지글러 디렉터는 "신규 맵과 랭크 시스템, 듀오 모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도입하며, 완성도 높은 라이브 게임을 제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고 밝혔다
    2026.05.15 17:20
  • 소니 게임 부문이 성장세를 기록하며 실적을 개선했음에도 불구, 번지 인수에 대한 손상차손에 의해 성장이 정체됐다. 소니 그룹은 지난 8일, 2025년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해당 발표에 따르면 게임 및 네트워크 서비스 부문은 연간 매출 4조 6,857억 엔(한화 약 43조 8,305억 원)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영업익 또한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한 4,633억 엔(한화 약 4조 3,337억 원)을 달성했다. 이는 하드웨어 판매 둔화에도 불구, PSN 매출과 서드파티 게임 판매 호조가 성장을 견인한 결과로 풀이된다
    2026.05.09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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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리뷰
  • 번지의 익스트랙션 슈터 '마라톤(Marathon)'은 다사다난한 개발 굴곡을 거쳤다. 첫 발표 이후 여러 번의 개발 연기가 이어졌고, 특유의 매력적인 아트 스타일은 무단 도용으로 드러나며 비판의 목소리도 높아졌다. 이에 번지는 게임을 여러 차례 연기하며 결국 3월 6일 마라톤을 간신히 출시했다
    2026.03.24 17:37
  • 이스케이프 프롬 타르코프의 성공 이후, 매년 다양한 익스트랙션 슈팅 신작이 출격했다. 특히 작년 말 엠바크 스튜디오에서 만든 아크 레이더스가 전 세계적인 흥행을 기록하며, 단 번에 익스트랙션 장르 강자로 떠올랐다. 여기에 데스티니 가디언즈로 잘 알려진 번지가오는 3월 7일 자사 익스트랙션 신작 '마라톤'을 출시하며 과감하게 도전장을 던진다. 마라톤은 개척에 실패한 타우 세티 4 행성을 배경으로, 생존 장르 특유의 높은 긴장감과 역동적인 전투를 결합했다
    2026.02.2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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