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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아모바일은 세가와 모바일 액션RPG ‘북두의 권 LEGENDS ReVIVE’의 한국과 중국 서비스를 위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북두의 권 LEGENDS ReVIVE는 세가가 원작자 하라 테츠오의 감수를 받아 개발한 모바일게임이다. 원작 스토리를 충실히 반영했으며, 원작의 여러 명장면들을 고품질 그래픽으로 재현한 점이 특징이다2021.02.09 15:40 -
아이템버스는 9일 람다256과 국내 NFT 표준인 K-NFT를 공동으로 개발한다고 밝혔다. 아이템버스는 한국모바일게임협회가 출자한 블록체인 게임 결제 서비스이며, 람다256은 블록체인 플랫폼 루니버스를 운영하는 국내 업체다. NFT는 게임 아이템, 저작권 등을 통합적으로 유통, 관리할 수 있도록 토큰화한 디지털 자산이다2021.02.09 15:02 -
서머너즈 워 IP를 활용한 두 번째 게임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이 오는 4월 29일 출시된다. 컴투스는 9일, 2020년 연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자사 신작인 백년전쟁 출시일을 공개했다. 백년전쟁은 서머너즈 IP를 바탕으로 한 컴투스의 2021년 기대작으로 오는 4월 29일 출시된다. 지난 1월 28일 글로벌 사전 예약을 실시했으며, 열흘 만에 예약자 200만 명을 돌파할 만큼 전세계 서머너즈 워 팬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2021.02.09 14:31 -
블소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은 경공이다. 필드를 빠르게 달린 후 훌쩍 뛰어서 공중을 활강하는 것이 기본인데 이후에 상위 경공을 배우면 물 위를 뛰고, 높은 절벽을 오르는 것도 가능하다. 이러한 경공이 블소2에서는 쓰임새가 더 많아진다. 전작에서는 이동에서만 썼는데 이번에는 전투도 경공을 활용하고, 경공으로 탐험할 수 있는 범위도 더 넓어진다2021.02.09 14:08 -
엔씨소프트는 9일 오후 2시부터 자사 MMORPG 신작 블레이드앤소울 2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블소2 공식 홈페이지 및 앱마켓을 통해 사전예약에 참여할 수 있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하면 사전예약 한정 의상 '약속'을 비롯한 게임 아이템을 주고, 앱마켓에서 참가하면 추가 보상을 준다2021.02.09 12:48 -
게임빌은 지난해 연간 매출 1,328억 원, 영업이익 226억원, 당기순이익 150억원을 달성했으며, 4분기에는 매출 232억 원, 영업이익 3,000만 원, 당기순손실 26억 원을 기록했다. 연간 매출은 전년 대비 10.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으며,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26.9% 상승했다. 4분기의 경우 매출은 젼년 동기 대비 22.5%, 전분기 대비 32.1% 하락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 전분기대비 99.4% 하락했다2021.02.09 12:19 -
온라인 블레이드앤소울은 캐릭터를 만들며 직업을 고르고, 선택한 직업을 쭉 성장시켜가는 구조였다. 직업 레벨이 올라가며 무공도 강해지는 스타일이었다. 이러한 전투가 블소2에서는 바뀐다. 선택한 무기에 따라 클래스가 달라진다. 기본적인 액션 스타일은 연계를 중시했던 온라인 블소를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구현된다2021.02.09 11:57 -
김택진 대표가 블소2를 PC, 모바일을 넘어 콘솔까지 플랫폼을 확장할 계획이라 밝혔다. 블소2는 게임을 PC와 모바일에서 즐길 수 있는 자사 크로스플레이 플랫폼 퍼플로 서비스된다. 여기에 블소2는 콘솔까지 진출하는 것이다. 이와 함께 김택진 대표는 블소2 개발 배경과 주요 특징을 소개했다2021.02.09 11:16 -
컴투스가 '크리티카' IP를 활용한 신작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모바일게임이 아닌 스팀 출시를 겨냥한 PC게임이다. 컴투스는 9일 진행된 2020년 연간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2021년 출시 예정 신작을 공개했다. 발표에 따르면 컴투스는 크리티카를 활용한 신작 PC게임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개발하고 있는 신작은 스팀 출시를 목표로 제작 중이다. 컴투스는 "PC 온라인 라인업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크리티카 신작은 자사 포트폴리오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21.02.09 11:06 -
전세계적으로 백신 접종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려면 다소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가까운 시일 내에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 개최는 쉽지 않은 가운데, 6월에 열리는 미국 최대 게임쇼 E3 역시 온라인 개최에 무게를 싣고 있다. E3 주최 측인 ESA는 복수의 게임 퍼블리셔에게 E3 2021 제안서를 보내 온라인 개최 의사를 전달했다. 이 같은 사실은 해외 게임 매체 VGC의 취재 결과 9일 새벽 확인됐다2021.02.09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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