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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9월 17일,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는 스팀 일일 동시 접속자 135만을 돌파하며 동시 접속자 수 역대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그 후에도 '배틀그라운드'의 질주는 멈추지 않았다. 그로부터 약 1주일 후 스팀 동시 접속자 146만을 돌파한 것이다. 9월 23일 기준 '배틀그라운드' 스팀 일일 동시 접속자는 146만 2,708명이다.
    2017.09.23 13:50
  • 블루홀이 에픽게임즈에 유감을 표했다. 에픽게임즈가 9월 26일에 출시하는 '포트나이트 배틀로얄'이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와 유사함을 지적한 것이다. '포트나이트 배틀로얄'이 첫 발표된 것은 지난 9월 12일이다. 에픽게임즈는 '포트나이트' 공식 블로그를 통해 프리 투 플레이 방식의 PvP 모드 '포트나이트 배틀로얄'을 선보일 예정이라 밝혔다
    2017.09.23 12:47
  •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이 매력적인 이유는 사람들이 ‘스토리텔링’에 기대하는 모든 것을 충족시키기 때문이다. 한없이 인간과 비슷하지만, 결국은 사물에 불과한 안드로이드를 주인공으로 내세우며 플레이어에게 ‘진정한 인간은 무엇인지’ 질문을 던진다. 이러한 진중한 스토리와 문제제기가 플레이어를 게임으로 잡아 끈다. 또한, 수많은 선택지를 부여하고, 어떤 것을 택하느냐에 따라 주위를 둘러싼 세계와 스토리가 바뀐다. 내가 직접 게임 속 세계에서 나만의 이야기를 쓴다는 주체성을 제공하는 것이다
    2017.09.22 20:34
  • ‘먼 길을 가려거든 함께 가라’는 말이 있다. 아무리 고된 여정라도 때때로 서로 보듬어줄 벗이 있다면 그럭저럭 견딜만한 법. 저마다 일장일단을 지닌 사람들이 모여 혼자서는 감당하지 못할 난관을 극복하고, 도달하지 못할 지점까지 나아간다.‘네모와 디오’는 두 이름이 나란히 오른 제목에서 보듯 ‘동행’에 대한 게임이다. 한 번 조작으로 두 캐릭터가 동시에 움직이는 독특한 콘셉트에 힘입어 크라우드 펀딩과 스팀 그린릿에 성공, 마침내 지난 13일 얼리 억세스에 돌입했다
    2017.09.22 19:24
  • 하이퍼조이는 22일, 전세계 140여개 국에 서비스 중인 모바일 캐주얼 RPG '하이퍼히어로즈'를 국내에 정식 출시됐다고 밝혔다. '하이퍼히어로즈'는 다양한 영웅들이 한계를 벗어난 액션을 벌이는 캐주얼 RPG다. 당기고 조준하는 간편조작이 장점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모토로 한다
    2017.09.22 18:29
  • 지난 20일, 한국닌텐도가 닌텐도 스위치 국내 정식발매를 발표하면서 국내 게임업계가 술렁거렸습니다. 스위치 발매 소식이 처음 전해졌을 때만 해도 한국 팬들의 반응은 환영하는 분위기였습니다. 그러나 찬찬히 뜯어보니, 아쉬운 점이 하나 둘 보입니다. 특히, 스위치 최고 인기 타이틀인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 발매가 발표되지 않은 점이 많은 공분을 샀습니다
    2017.09.22 18:01
  • OGN은 오는 9월 23일부터 시작되는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의 모든 경기를 생중계한다. 9월 23일부터 시작되는 '플레이-인 스테이지'는 '단군' 김의중이 캐스터를, 김동준, 이현우 해설위원이 중계를 맡았다. 또한 그룹 스테이지 부터는 전용준 캐스터 등 OGN '리그 오브 레전드' 중계진이 총출동한다
    2017.09.22 17:46
  • 카카오TV가 주최하고 나이스게임TV가 주관하는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리그 '카카오TV PD 마스터즈 시즌 2 – 솔로'가 오는 9월 24일 저녁 10시부터 진행된다. 앞서 9월 17일에 진행됐던 듀오 팀전에서는 '달고나 TV'와 '키스스타일'이 속한 '먹을것좀듀오' 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2017.09.22 17:38
  • 한국 게이머와 한국 게임사 사이에 '적대적 기류'가 깊어진 이유 중 하나는 '확률형 아이템'이다. 게임업계가 2015년에 '확률 공개'를 골자로 한 자율규제를 시작했지만 게이머의 냉대는 여전했다. 실제로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공개한 '2017년 게임이용자 실태조사 보고서'에 보면 온라인게임 유저 중 60% 이상이 '자율규제가 불만족스럽다'라고 밝혔다
    2017.09.22 17:29
  • 엔씨소프트는 22일, 이사회를 열고 어린이 창의 체험 교육과 창작자의 작품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향후 3년간 500억원 규모의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의결했다. 엔씨소프트는 '넥스트 크리에이티브’라는 혁신적 공간과 프로그램을 만들고, 우리 사회가 보다 창의적인 무대가 되는데 힘을 보탤 계획이다
    2017.09.22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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