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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기준, 스팀에서 가장 많은 게이머가 플레이하고 있는 게임은 ‘배틀그라운드’다. 27일 오후 10시 기준, 스팀에서 ‘배틀그라운드’를 플레이하는 게이머는 85만 4,000명으로, 동시접속자수 1위다. 이어 ‘도타 2’가 84만 2,000명,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가 56만 명을 기록했다. 국산 게임 중에서 스팀 동시접속자 1위를 기록한 것은 ‘배틀그라운드’가 처음이다2017.08.27 22:40 -
이변 그 자체. 만년 약체로 평가 받던 롱주 게이밍이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결승전에 진출한 것도 모자라 최다 우승팀 SKT T1을 끝내 잡아냈다. 창단 이래 무려 1918일 만에 우승이다. 모두에게 놀라움을 안긴 최고의 순간, 그들은 어떤 기분일까? 아직 승부의 열기가 채 식지 않은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경기 직후 롱주 게이밍 일동을 만났다2017.08.27 01:46 -
게임스컴에는 전시관 하나를 통째로 쓰는 굿즈샵이 있다. '팬샵'이라 불리는 이 전시관에는 게이머들의 지갑을 노리는 무시무시한 물건들이 자리하고 있다. 수많은 피규어부터 구매욕을 자극하는 다양한 종류의 상품이 이 곳에 진열되어 있기 때문이다. 특히 게임만이 아니라 애니메이션, 만화 등 서브컬쳐 관련 물건도 한 곳에 있어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다2017.08.27 00:36 -
8월 26일, 전국 ‘롤’ 유저의 시선이 집중된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결승전에서 롱주 게이밍이 네 차례 격전 끝에 우승 트로피를 높이 들었다. 그야말로 누구도 패배하리라 생각지 못한 팀과 아무도 승리하리라 기대치 않은 팀의 운명이 교차하는 순간. 그 장면을 직접 목도하고자 4,800개 좌석에 관람객이 가득 들어찼다. 과연 롱주 게이밍은 어떻게 ‘롤챔스의 패왕 SKT를 4:1로 꺾고 우승을 거머쥐었을까2017.08.27 00:03 -
야쿠자의 삶을 생생하게 그린 세가의 액션게임 ‘용과 같이’는 6편에서 전통의 주인공 키류 카즈마의 일대기를 끝내며 시리즈를 일단락 지었다. 하지만 시리즈의 명성은 앞으로도 이어진다. 세가에서 굵직한 신작을 3종이나 공개했기 때문이다2017.08.26 21:39 -
8월 26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올 여름 최강을 가리는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결승전이 열린다. 팀 창단 이래 정반대의 길을 걸어온, 그러나 우승 트로피를 향한 열망만큼은 조금도 다르지 않은 두 팀이 정상에서 마주했다. 서로 한치도 물러설 수 없는 SKT T1과 롱주 게이밍 그리고 양팀을 응원하는 팬덤까지. 그러나 경기가 시작되기 전까지는 모두가 ‘리그 오브 레전드’를 아끼고 사랑하는 열혈 게이머일 따름이다. 게임과 e스포츠를 향한 열정이 가득 느껴졌던 롤챔스 서머 결승전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2017.08.26 17:20 -
블리자드는 26일, ‘스타크래프트’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스타크래프트: 디마스터’를 공개했다. ‘스타크래프트: 디마스터’란 블리자드 직원들이 게임 발매를 기념해, ‘스타크래프트’ 스크린샷이나 아트워크를 얼마나 퇴화시킬 수 있는지 겨루는 행사다. 이에 행사 대표 이미지부터 삐뚤뺴뚤한 손그림이다2017.08.26 15:58 -
‘파이널 판타지’와 함께 스퀘어 명작 RPG로 꼽히던 ‘성검전설’이 추억 속에서 부활한다. 시리즈 전성기를 이끌었던 ‘성검전설 2’를 리메이크하기로 결정한 것. 스퀘어에닉스는 25일, ‘성검전설 2: 시크릿 오브 마나’를 공개했다. ‘시크릿 오브 마나’는 1993년 출시된 ‘성검전설 2’를 리메이크한 타이틀이다2017.08.26 11:42 -
사람들이 게임쇼에 오는 가장 큰 이유는 본인이 기다리는 신작을 해보기 위함이다. 특히 게임스컴의 경우 E3에서 첫 공개된 게임의 시연 버전이 출품되는 경우가 많아서 본인이 기다리는 게임을 해보기 위한 게이머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아무리 시연 공간을 많이 확보해도 너무나 많은 사람이 있기에 어쩔 수 없이 대기시간이 발생한다2017.08.26 07:27 -
'검은사막'은 국내에서 개발된 MMORPG 중 북미, 유럽에서 괄목할 성과를 거뒀다는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현지 퍼블리싱을 맡은 카카오게임즈 유럽 김민성 법인장도 "국내에서도 무겁다고 평가되는 PC MMORPG를 콘솔이 주력인 북미와 유럽에 자체 법인까지 차려서 직접 서비스한다고 결정했을 때 말도 안 된다는 이야기가 지배적이었다"라고 전했다2017.08.26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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