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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e스포츠협회는 자사가 주관하는 '제 9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세부 행사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관하며, 한국콘텐츠진흥원, 넥슨, 라이엇 게임즈, 넷마블, 슈퍼셀이 후원한다. 먼저 KeG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 간 서울 e스타디움에서 열린다2017.08.16 20:26 -
액토즈소프트의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작년 동기보다 26% 감소했다. 이번 분기의 경우 모바일 공백이 크게 드러났다. 액토즈소프트는 8월 14일, 자사의 2017년 2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이번 분기에 액토즈소프트는 매출 136억 원, 영업이익 22억 원, 당기순이익 19억 원을 기록했다2017.08.16 20:08 -
넥슨지티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적자전환됐다. 주요 매출원 ‘서든어택’의 매출이 감소한 것이 주 원인이다. 넥슨지티는 8월 11일, 자사의 2017년 2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이번 분기에 넥슨지티는 매출 85억 원, 영업손실 35억 원, 당기순손실 27억 원을 달성했다2017.08.16 19:07 -
‘오버워치’에 선두 자리를 내줬으나 국산 온라인 FPS 중 1인자는 ‘서든어택’이 지키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구도에 균열이 생길 조짐이다. PC방 이용량 집계가 시작된 지난 7월부터 게임메카 인기게임 순위에서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한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가 7위까지 진출하며 ‘서든어택’을 사정권에 뒀기 때문이다2017.08.16 18:29 -
그라비티는 16일, 자사의 2017년 2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특히 이번 분기에도 흑자를 기록해, 4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그라비티 2017년 2분기 매출은 270억 2,8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8.4%가 올랐다. 이어 영업이익 43억 7,300만 원, 순이익 3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상승했다. 작년 2분기 그라비티는 영업 손실 15억 원, 순손실 16억 원을 기록한 바 있다2017.08.16 17:04 -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오는 8월 18일부터 PS4용 액션게임 ‘나루토 질풍전: 나루티밋 스톰 레거시’ 예약판매를 시작한다.‘나루티밋 스톰 레거시’는 전세계 출하량 1,600만장을 돌파한 ‘나루토 질풍전: 나루티밋 스톰’ 시리즈 4개 작품을 하나로 모은 타이틀이다. PS4의 성능을 십분 활용한 강화된 그래픽을 통해, 마치 애니메이션이 살아 움직이는 듯한 박력 넘치는 액션을 즐길 수 있다2017.08.16 16:27 -
룽투코리아 모회사 룽투게임이 서비스하는 ‘열혈강호 모바일’이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대만, 홍콩, 마카오 시장에 출시되어 최고매출 순위에서 높은 성적을 거둔 것이다. 룽투코리아는 16일, ‘열혈강호 모바일’ 해외 성과를 전했다. ‘열혈강호 모바일’은 지난 9일, 대만, 홍콩, 마카오 시장에 동시 출시되고, 15일 기준 대만 iOS 앱스토어 최고매출 3위, 홍콩, 마카오 앱스토어 최고매출 4위를 기록했다2017.08.16 16:13 -
2017년 1월 폭발적인 인기를 끈 ‘케모노 프렌즈’가 다시 한 번 게임으로 돌아온다. 특히 2016년 12월 서비스 종료된 게임을 다시 오픈하는 것이 아니라, 완전 신작을 선보일 예정이다. 일본 부시로드는 14일, 신작 모바일게임 ‘케모노 프렌즈 파빌리온’을 발표했다. ‘케모노 프렌즈 파빌리온’은 지난 1월 방영된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하는 완전 신작 모바일게임이다. 현재 공개된 것은 게임 제목과 로고로, 상세한 콘텐츠 등은 밝혀지지 않았다2017.08.16 15:46 -
블리자드는 14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블리자드 앱’ 이름 변경을 알렸다. 블리자드는 “’배틀넷’이라는 이름에는 블리자드 및 게이머들에게 수년간의 역사와 즐거움, 우정 등 각별한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며, “기술 자체는 변하지 않았지만, 심도 있는 논의와 유저 피드백 등을 통해 ‘배틀넷’이라는 이름이 지켜져야 한다는 합의에 이르렀다”고 전했다. 따라서 ‘블리자드 앱’은 향후 ‘블리자드 배틀넷’으로 변경된다2017.08.16 14:01 -
뛰어난 액션성과 방대한 콘텐츠로 국내를 넘어 북미·유럽 흥행작으로 발돋움한 ‘검은사막’이 새롭게 모바일에 도전한다. 펄어비스는 16, 신작 ‘검은사막 모바일’ 플레이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펄어비스 대표작 ‘검은사막’에 기반한 모바일 MMORPG다. 원작에서 호평 받은 수준 높은 그래픽과 박력 넘치는 액션성을 계승하며 모바일 환경에 맞춰 최적화시킨 것이 특징이다2017.08.16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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