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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E3 2017에서 기라성 같은 대작을 제치고 독립 게임 ‘더 라스트 나이트’가 큰 호응을 얻었다. 픽셀 그래픽 특유의 감성으로 그려낸 어둡고 음울한 사이퍼펑크 세계관이 무척이나 인상 깊다. 이래서 기자는 3D 기술이 실사를 방불케 하는 시대에도 여전히 도트로 찍은 레트로풍 게임을 사랑한다. 이번 회의 주인공은 바로 기자와 같은 ‘픽셀성애자’를 위한 개발사다
    2017.06.16 19:34
  • 넥슨은 6월 16일, 자사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3D MMORPG '영웅의 군단'에 '비욘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최고 등급 'EX'의 승급 'EX+'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최대 레벨을 달성한 영웅의 등급을 'EX+1'부터 'EX+5'까지 올릴 수 있다. 또, '9급' 신규 장비 등급을 공개했다
    2017.06.16 17:54
  • 세계 최대 게임쇼로 손꼽히는 ‘E3 2017’이 폐막했습니다. E3는 매년 향후 게임업계가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에 대한 가이드를 제시해 줬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8세대 가정용 콘솔의 주도권을 쥐고 경쟁을 벌이는 소니와 MS가 있습니다. 올해도 양사는 1년 동안 준비해 온 다양한 내용을 발표했는데요, 그 결과는 꽤나 대비됐습니다
    2017.06.16 17:52
  • 처음 소개된지도 벌써 3년이 지났지만, '야생의 땅: 듀랑고'는 여전히 베일에 가리운 게임이었다. '듀랑고'는 흔한 중세 판타지를 벗어나, 인간과 공룡이 공존하는 세계에서의 생활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여러 유저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그러나 개발사 넥슨은 개발 중인 정보만 공개할 뿐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 아직 개발할 것이 남아있다'며 번번이 출시일에 대한 언급은 피해갔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듀랑고'를 접할 기회는 오직 제한적으로만 진행되는 테스트 서비스 시기 뿐. 그러니 게임에 관심은 있어도 잘 알지는 못하는 것이 사실이었다
    2017.06.16 17:13
  • 오락실에 가면 기기 위에 있는 ‘동전 줄’을 볼 수 있다. 게이머들이 온 순서대로 게임을 즐길 동전을 세워 두고 차례를 기다리는 것이다. 이러한 풍경이 사라질 전망이다. 게임위가 아케이드 게임에 대해 ‘신용카드 결제’ 도입을 검토 중이기 때문이다. 현재는 게임 이용료를 신용카드나 교통카드로 결제하는 단말기를 붙이는 것이 허용되지 않는다
    2017.06.16 16:24
  • 신규 챔피언 ‘아그리오스’는 ‘야수왕’의 피가 흐르는 자로, 난폭한 야수를 다루는 데 익숙하다. ‘아그리오스’는 ‘키마이라 팔로르’라는 야수를 조종해 전투를 벌이는 물리 방어형 챔피언으로, 최대 레벨을 달성한 후 스킬 사용 시, 기절에 면역되어 적의 공격에 밀려나지 않는 특성이 있어 ‘넉백’ 등에 대해 효과적인 방어가 가능하다
    2017.06.16 14:55
  • 전세계 게이머가 한 데 모인 ‘E3 2017’이 현지 시각 6월 15일, 사흘 간의 대장정을 마쳤다. 특히 이번에는 22년 만에 일반 관람객에게 문호를 개방하며 한층 더 커진 규모를 자랑했다. 그렇다면 올해엔 얼마나 많은 사람이 ‘E3’를 찾았을까? 미국 ESA는 15일, ‘E3 2017’ 현장을 찾은 관람객 수를 공개했다
    2017.06.16 14:36
  • 올해 1월에 조윤선 전 장관이 사퇴한 후 5개월 간 공석으로 비어 있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자리에 새로운 인물이 온다. 시인 출신이자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국회의원으로 활동해온 도종환 장관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를 통과했다. 특히 도종환 후보자는 장관 내정 전에도 올해 국회에서 ‘게임 포럼’을 주최하며 게임에 대한 관심을 표한 바 있다
    2017.06.16 14:35
  • 남궁훈 대표가 이끌고 있는 카카오게임즈가 내년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카카오의 주요 계열사로 ‘검은사막’ 국내와 북미, 유럽 서비스와 모바일, 가상현실 게임 개발 및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카카오 계열사 중 상장을 추진하는 회사는 카카오게임즈가 처음이며, 모회사 카카오가 카카오게임즈의 지분 69.4%를 가지고 있다
    2017.06.16 13:54
  • 컴투스는 자사의 글로벌 모바일 RPG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전세계적인 e스포츠 대회 개최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머너즈 워’는 지난 3월 첫 대회인 ‘월드아레나 인비테이셔널’을 한국에서 개최한 후, 아시아와 북미 등 다양한 지역 오프라인 대회를 통해 글로벌 e스포츠로서의 첫 발을 뗐다
    2017.06.16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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