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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18일, 지스타 2022 출품작 4종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바탕으로 한 코스프레를 선보였다. 올해 출품작은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 하이프스쿼드, 아스달 연대기,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로, 지스타 기간 중 넷마블 부스 우측에 마련된 무대에서 상시 진행된다. 이번에 넷마블은 100부스 규모, 총 160여 대 시연대, 오픈 무대로 구성된 부스를 선보였다2022.11.18 14:30 -
넷마블은 18일, 지스타 2022 넷마블관에서 자사 액션 RPG 신작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인플루언서 대전을 진행했다. 김규환 캐스터와 권이슬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고, 쫀득, 마젠타, 공파리파, 아구이뽀 등이 참가해 게이트 보스 처치 시간을 두고 경쟁하는 타임어택 모드 대결을 펼쳤다. 참가자 중 유일하게 보스를 처치한 아구이뽀가 우승했다2022.11.18 14:15 -
넷마블은 18일, 지스타 2022에 출품한 MMORPG 신작 '아스달 연대기'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넷마블과 스튜디오드래곤 첫 합작 프로젝트 아스달 연대기는 원작 드라마와 연결되는 세계관과 낮과 밤, 날씨변화에 맞춰 달라지는 환경, 유저들이 함께 다리를 건설해 새로운 지역을 탐험하는 등 모험적인 요소를 강조한 MMORPG다2022.11.18 13:59 -
네오위즈가 개발 중인 소울라이크 신작 P의 거짓은 다소 생소한 '벨에포크 시대'를 시대적 배경으로, 인간은 사라지고 인형과 기계만이 남은 도시 '크라트'를 공간적 배경에 둔 게임이다. 그래서인지 P의 거짓이 단독으로 출전한 이번 네오위즈 부스는 게이머들에게 이런 낯선 시공간적 배경을 더욱 실감나게 전달할 수 있도록, 그러면서도 P의 거짓이 가진 매력을 더욱 체감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2022.11.18 11:19 -
한국콘텐츠진흥원과 게임문화재단은 17일과 18일 양일간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 등지에서 게임과몰입힐링센터 워크숍을 진행한다. 먼저 워크숍 주요 행사인 2022 게임문화심포지엄은 게임과몰입 대응 역량 강화와 유관기관 교류 증진을 통한 건강한 게임문화 확산을 위해 전국 8개 힐링센터 전문의, 간호사, 임상심리사 등 전문가 100명이 참석했다2022.11.18 09:30 -
넷마블은 매년 지스타에서 흰색 바탕에 깔끔한 부스 디자인을 나름의 아이덴티티로 가져갔다. 이러한 기조는 PC를 중심으로 시연대를 꾸린 지스타 2022에도 이어졌다. 넷마블은 올해 지스타에 160여대에 달하는 PC로 구성된 시연대를 마련했는데, 열과 대를 맞춰 깔끔하게 시연 PC를 설치해둔 모습에서 다년간 지스타에 참여하며 전시를 해온 넷마블 나름의 노하우가 느껴졌다2022.11.18 09:30 -
게임스컴에서 출시 전부터 3관왕을 수상한 기대작이 지스타에 출전했다. 최근 흔히 발견되는 프레임 드랍 현상도, 버그도 없이 훌륭한 최적화로 기본부터 충실한 모습을 보여준 P의 거짓이 그 주인공이다. 하지만 국내에는 지스타 2022를 통한 시연이 최초로, 유저들에게 공개된 정보 또한 그리 많지 않은 상황이다2022.11.18 08:43 -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16일, 넥슨코리아, 넥슨재단, 초등컴퓨팅교사협회와 게임리터러시·게임 활용 코딩 교육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게임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확대와 게임리터러시 확산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협력, 게임을 활용한 코딩 교육 등을 위해 진행됐다. 각사가 지닌 역량을 모아 교육 현장에서 가정까지 연계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를 공동 개발한다2022.11.18 08:25 -
올해 지스타에는 옛 추억을 되살리는 출품작이 많다. 플린트 신작인 별이 되어라2: 베다의 기사들도 그 중 하나다. 별이되어라!는 스마트폰 초창기를 대표하는 RPG 대표작이며, 8년 만에 차기작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그 직품을 지스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별이되어라2를 정면에 앞세운 플린트는 게임 자체를 부각시키는 B2C 부스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전작보다 발전된 그래픽에 벨트스크롤 액션을 접목해 특유의 감성을 전해주겠다는 의도가 느꺼지는 플린트 부스를 카메라에 담아봤다2022.11.17 23:31 -
넷마블은 17일, 지스타 2022 넷마블관에서 PC온라인 배틀로얄 게임 하이프스쿼드 크리에이터 대전을 진행했다. 크리에이터 대전은 인플루언서가 팀을 나누어 하이프스쿼드 대전을 펼치는 이벤트다. 이날 행사에서는 쫀득, 마젠타, 공파리파가 한 팀을 이뤄 감스트, 뚜밥, 뜨뜨뜨뜨를 상대로 치열한 전투를 벌인 끝에 최종 승리했다2022.11.17 20:47 -
그라비티가 17일, 지스타 2022에 출품한 시연 타이틀 11종에 대한 합동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라비티는 이번 지스타에 자사 개발작과 자사가 지원하는 인디게임을 선보였다. 출품작은 총 13종이며, 시연 타이틀은 11종이다. 인터뷰는 17일 오후 3시부터 진행됐고, 국내외 각 타이틀 담당자가 인터뷰이로 참석했다2022.11.17 20:35 -
넷마블은 17일, 지스타 2022 넷마블관에서 AOS 게임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 인플루언서 대전을 진행했다. 지스타 개막일에 열린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 인플루언서 대전은 게임 인플루언서로 잘 알려진 뜨뜨뜨뜨와 쫀득이 팀장을 맡아 5 대 5 대전을 펼쳤다. 치열한 공방 끝에 미드를 중심으로 모든 라인에서 우세를 보인 팀 쫀득이 승리했다2022.11.17 20:20 -
메타버스 창작 플랫폼, 레드브릭은 17일 지스타 2022에서 자사가 구축 중인 웹 3.0 기반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생태계를 공개했다. 작년에 이어 두 해 연속 지스타에 참가한 레드브릭은 17일, B2C관 자사 부스에서 미디어데이를 열고, 메타버스 크리에이터가 창작 콘텐츠를 통해 수익을 얻는 웹 3.0 기반 C2E 시스템을 소개했다2022.11.17 20:07 -
이번 지스타 2022에서 예상보다 더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부스로는 카카오게임즈를 들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중에서도 드디어 대중 앞에 처음 선보이게 된 아레스: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에 대한 관심이 남다르다. 이 게임을 하나하나 뜯어보면 국내 게임업계에서 조심스레 기피하는 요소들을 다수 차용했다. 가령, 중세 판타지가 아닌 근미래 SF 세계관에, MMORPG 유저들이 별로 좋아하지 않는 실시간 변신 시스템까지 여러모로 국내 게임업계의 성공 공식과는 분명 거리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발진들이 아레스를 이와 같은 형태로 만들게 된 배경과 이유는 뭘까? 게임메카가 지스타 현장에서 개발사 세컨드다이브의 반승철 대표를 만나 직접 이야기를 들어봤다2022.11.17 19:56 -
위메이드가 지스타 2022 현장에서 향후 출시 예정인 MMORPG 신작 2종을 선보였다. 언리얼 5를 기반으로 한 완성도 높은 그래픽에, 각각 중세유럽과 북유럽 신화를 기반으로 한 나이트 크로우와 레전드 오브 이미르다. 위메이드는 17일, 자사 지스타 2022 B2C 부스에서 진행된 오픈토크를 통해 신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발표했다2022.11.17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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