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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에 꾸준히 출전 중인 넷마블은 신작 시연과 함께 주요 콘텐츠를 다른 방식으로 보여주는 무대 이벤트로 시선을 끌어왔다. 특히 몬길: 스타 다이브의 경우 작년에 이어 올해도 게임에 출연한 주요 성우가 지스타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호흡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지스타 성우에는 몬길: 스타 다이브에 참여한 성우 4인이 자리했다. 주인공 캐릭터인 클라우드를 맡은 남도형 성우를 필두로, 레이나 역의 김율 성우, 에스데를 담당한 신나리 성우, 플레아 목소리를 맡은 유영 성우가 참여했다2025.11.15 00:49 -
엠게임은 2025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215억원, 영업이익 41억 원, 당기순이익 49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출은 역대 3분기 중 최고치를 기록했던 전년 동기 대비 9.3%, 전분기 대비 7.6% 상승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각 3.1% 하락, 8.0% 상승을 기록했고, 환율 상승의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각 53.4%, 194.7% 상승했다2025.11.15 00:48 -
넵튠이 14일 공시를 통해 2025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9% 상승한 76.7억 원,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18% 늘어난 15.7억 원을 달성했다. 애드엑스, 리메이크, 클랫 사업유닛 등의 고른 성장세가 반영된 결과다. 애드엑스 사업유닛의 3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4.5%, 전년 동기 대비 2.3% 상승했고, 광고거래액도 66.3억 원을 달성하며 전분기 대비 소폭 증가했다2025.11.14 23:57 -
국내 대표 게임쇼인 지스타가 20주년을 넘어 21주년을 맞이했다. 올해 지스타는 역대 최고 수준의 컨퍼런스 구성과 스팀과 함께한 인디 쇼케이스 등 전반적인 구성은 탄탄해졌다. 그러나 게임 전시회의 B2C 출전 규모가 줄었고 국내외 주요 게임사 참가가 많지 않다는 점이 아쉽다. 지스타 PM을 맡고 있는 한국게임산업협회 정승우 전시운영실장 역시 이에 공감하면서도, 전시회로서 출전사 구성에 따라 흔들리지 않는 완성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2025.11.14 23:50 -
지스타 2025가 이전 지스타와 가진 차이점이 있다면, 무엇보다 야외부스가 줄어들었다는 점이다. 야외부스는 지스타 관람객이 아니더라도 자유롭게 벡스코를 오가며 신작 게임 혹은 관심작을 만나볼 수 있다는 공간으로 작용한다. 그러나 올해는 이런 체험형 요소가 극히 드물어, 유동인구 확보나 콘텐츠 제공 측면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야외부스의 경우 티켓을 예매하지 않은 방문객에게도 지스타의 인지도를 높일 수 있고, 게임 홍보도 유효하기 때문이다2025.11.14 23:23 -
RPG에서 스토리는 중요한 축을 차지하지만, 지금까지 게임업계에서는 작가보다는 개발자의 역량이 더 주목 받았다. 스토리가 나쁜 게임은 재미가 떨어지는 정도지만, 플레이가 나쁜 게임은 게이머들이 시도조차 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텍스트와 이야기의 짜임새가 게임의 완성도에 중요한 역할을 미치는 만큼, 관심도가 점점 올라가고 있다2025.11.14 22:55 -
'뮤' 개발사로 알려진 웹젠이 최근 서브컬처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 재작년 지스타에서 선보였던 테르비스에 이어, 올해는 신생 개발사 '리트레일'과 손잡고 전략 디펜스게임 '게이트 오브 게이츠'를 선보인 것이다. 포스트 아포칼립소에서 펼쳐지는 미소녀들의 고군분투를 그렸으며, 특히 로그라이크 요소를 결합한 육성과 덱빌딩 시스템을 강점으로 내세웠다2025.11.14 17:55 -
CTW 주식회사는 자사 웹 게임 플랫폼 G123에서 사전 등록 중인 ‘짱구는 못말려 나의 주사위 놀이 대작전’의 정식 서비스를 오는 18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 IP를 기반으로 한 짱구는 못말려 나의 주사위 놀이 대작전은 캐주얼 주사위 게임으로, 웹 브라우저에서 다운로드 없이 바로 즐길 수 있다. 게임은 주사위를 굴려 스테이지를 이동하며 액션 코인을 모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동 과정에서는 미니게임과 돌발 이벤트가 등장해 플레이 흐름을 변화시키며, 조작이 단순해 누구나 손쉽게 접근할 수 있다2025.11.14 17:25 -
RPG에서 '선택'은 게이머가 스토리를 진행하는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다. 어떤 대화문, 동료, 팩션, 가는 길에 따라 게임이 반응하는 것 역시 골수 RPG 팬덤에게는 중요한 요소다. 선택은 인간의 '가능성'이라는 가치와 더불어 서사를 표현할 수 있는 도구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런 선택과 내러티브 확장을 자세하게 다룬 강연이 지스타 2025 G-CON에서 열렸다2025.11.14 15:04 -
체코의 게임 개발사 워호스 스튜디오(Warhorse Studios)가 지스타 2025 방문을 통해 처음으로 한국 팬들과 공식적으로 만났다. 워호스 스튜디오는 오픈월드 RPG 킹덤 컴: 딜리버런스의 개발사로, 한국어 번역에 갈증을 느끼던 유저들이 모여 약 8만 줄을 번역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주목받은 바 있다. 팬 번역으로 시작된 인연이 결국 개발자를 한국으로 이끈 셈이다2025.11.14 14:22 -
이번 주 진행된 국내 주요 상장사 실적발표에 따르면, 3N 사이에 희비가 뚜렷하게 엇갈렸습니다. 넥슨과 넷마블은 다방면의 시도를 통해 활로를 찾았고, 커다란 파도를 타고 순항 중입니다. 한편, 엔씨는 수많은 시도가 모두 실패한 후 오직 아이온 2 하나만 바라보며 수면 위에서 헤엄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3분기까지 누적 매출을 보면 넥슨은 약 3조 3,400억 원(원화환산), 넷마블은 2조 375억 원인데 반해, 엔씨소프트는 1조 1,027억 원입니다2025.11.14 14:17 -
익스트랙션 슈터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이스케이프 프롬 타르코프(Escape from Tarkov)’가 지난 13일 저녁 사전 판매를 시작했다. 상대적으로 착한 가격과 함께 스팀 전 세계 최고 인기 게임 4위에 올랐다. 타르코프는 게임의 재미와는 별개로, 구매 단계부터 진입장벽이 높은 것으로 유명했다. 국내에서 익숙치 않은 자체 플랫폼을 운영하는데다, 2021년 이전에는 원화 결제도 지원하지 않아 달러 환전과 결제 대행사를 거쳐 이중으로 수수료를 내야 했던 문제도 있었다2025.11.14 14:04 -
포켓페어의 '팰월드(Palworld)' 게임 전시회에는 특이한 전통이 있다. 바로 감옥에 갇힌 귀여운 팰 '까부냥'이 항상 있다는 것. 귀엽고 억울한 외모, '팰월드'가 가진 특유의 게임성이 어우러져 옥살이 까부냥은 항상 인기의 중심지에 있었다. 까부냥이 과연 '팰월드 모바일' 지스티 시연회에서도 감옥에 갇혀있었을까? 놀랍게도 그렇다2025.11.14 13:17 -
505게임즈와 슈퍼노바 게임즈 스튜디오는 쿠노스 시뮬라치오니와의 기술적 파트너십을 통해 아세토 코르사 시리즈 최신작 '아세토 코르사 랠리' 스팀 앞서 해보기를 13일 출시했다. 슈퍼노바 게임즈 스튜디오가 개발한 '아세토 코르사 랠리'는 아세토 코르사 시리즈 특유의 주행 물리 엔진을 랠리 레이싱에 적용했다2025.11.14 09:00 -
유비소프트의 로마 제국 전략게임 '아노 117: 팍스 로마나'가 정식 발매됐다. AD 117년 로마 제국을 무대로 펼쳐지는 도시건설시뮬레이션이다. PS5, Xbox 시리즈 X/S, 아마존 루나, 지포스 나우, 블랙넛, 윈도우 PC 플랫폼을 통해 정식 발매됐다. 플레이어는 시리즈 최초로 마르쿠스, 마르키아 중 한 인물을 선택하여 스토리 중심의 캠페인 모드에서 자신만의 여정을 만들 수 있다2025.11.14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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