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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XM 1차 테스트, 엔씨 캐릭터들의 로얄럼블이 시작된다
엔씨소프트에서 개발 중인 슈팅 액션게임 ‘MXM’가 오는 10월 2일 첫 테스트에 돌입한다.‘MXM’은 과거 ‘메탈블랙 얼터너티브’라는 이름으로 지난 2008년 차세대 액션 RPG를 표방하며 공개된 게임이다. 이후 핵앤슬래쉬 방식에서 탈피한 ‘슛앤밤’이라는 새로운 콘셉을 앞세워 ‘지스타 2010’에 출전했고, 올해 초 엔씨소프트 컨퍼런스 콜에서는 AOS의 한 형태로 소개되기도 했다. 첫 테스트를 앞두고 공개된 ‘MXM’의 장르는 슈팅 액션으로, 오리지널 캐릭터와 엔씨소프트의 기존 인기작 ‘아이온’, ‘블레이드앤소울’ 등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포함한 총 17종의 마스터를 직접 조종하는 엔씨 캐릭터들의 로얄럼블을 구현한다
2014.09.18 19:03 -
웨이스트랜드 2, 포스트 아포칼립스 게임 대부의 컴백
인엑자일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한 턴제 RPG게임 ‘웨이스트랜드 2’가 오는 19일 정식 발매된다.‘웨이스트랜드 2’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배경을 접목시킨 최초의 RPG이자, ‘폴아웃’ 시리즈에 영감을 준 1998년작 ‘웨이스트랜드’의 후속작이다. 플레이어는 황폐해진 세계에서 평화를 지키는 ‘데저트 레인저’의 일원으로서, 동료와 함께 생존을 위한 사투를 펼친다
2014.09.18 15:05 -
애스커, 실시간 동기화와 시뮬레이션... 액션의 깊이를 엿보다
액션에 목마른 하드코어 게이머들을 위한 MORPG ‘애스커: 빛을 삼키는 자’가 오는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첫 비공개테스트에 돌입한다. 네오위즈게임즈가 서비스하고 네오위즈씨알에스에서 개발한 ‘애스커’는 ‘마비노기 영웅전’이나 ‘C9’, ‘크리티카’와 같이 정통 액션 장르를 표방하는 게임이다
2014.09.18 10:54 -
메이플스토리 2 1차 테스트, 집부터 옷까지…만드는 재미가 가득
넥슨의 기대작, ‘메이플스토리 2’가 17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알파 테스트를 통해 유저들과 처음으로 대면한다. ‘메이플스토리 2’는 2D 도트 그래픽을 사용했던 전작과 달리 풀 3D 그래픽을 채택했다. 여기에 시점도 횡스크롤에서 쿼터뷰로 전환됐다
2014.09.17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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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요네타 2, 머리는 짧아졌지만 박력은 한층 업그레이드
‘데빌 메이 크라이’ 등으로 유명한 카미야 히데키의 액션 타이틀 ‘베요네타’의 후속작 ‘베요네타 2’가 오는 20일 Wii U 전용으로 출시된다.‘베요네타 2’는 액션 게임으로, 여자 주인공의 섹시한 비주얼과 머리카락을 이용해 펼치는 강렬한 무한 콤보가 특징이다. 이번 작품에서 플레이어는 다시 한 번 주인공 ‘베요네타’가 되어, 더욱 다양해진 무기 조합과 강력한 콤보로 마계와 천사를 아우르는 적들을 상대로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된다
2014.09.16 17:01 -
와썹주공, 개성강한 무장을 육성해 적을 약탈하고 성을 점령하자
더앱스게임즈가 서비스하고 팁캣이 개발한 모바일게임 ‘와썹주공’을 카카오 플랫폼을 통해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 와썹주공’은 RPG의 육성에 점령과 약탈 등 전략적인 요소를 더한 게임이다. 삼국지 스토리와 등장 무장을 ‘와썹주공’의 이미지에 맞게 각색했으며, 특히 주요 무장들은 SD캐릭터의 귀여운 모습으로 등장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2014.09.15 19:00 -
심즈 4, 기초부터 다시 다진 토대… 확장팩만 잘 쌓자
지난 9월 2일, ‘심즈 4’가 정식 출시됐다. 전작인 ‘심즈 3’의 마지막 확장팩이 출시된 지 약 1년 만이다. 빠르다면 빠르고, 적당하다면 적당한 간격이다. 그리고 ‘심즈’ 시리즈를 오래 전부터 즐겨왔던 팬의 입장에서는 쌍수 들고 반길 소식이다. 이번 ‘심즈 4’는 전 시리즈를 통틀어 가장 큰 변화가 단행된 작품이다. ‘심들의 삶을 지켜본다’는 기본적인 게임성은 바뀌지 않았지만, 핵심 줄기를 차지하는 메인 시스템들이 크게 바뀌었다
2014.09.12 19:43 -
크로닉스 1차 테스트, 대전격투의 재미가 '확' 살아있는 AOS
온라인 액션 TPS ‘크로닉스’가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첫 테스트를 진행했다. ‘크로닉스’는 과거‘파천일검’ 시리즈를 제작한 경력이 있는 매직스에서 새롭게 ‘팝핀 액션’이라는 독특한 슬로건을 내걸고 개발한 액션 TPS다. 제작사에 따르면 ‘팝핀 액션’이란 톡톡 튀는 액션이라는 뜻을 지닌 단어로, ‘철권’같은 오락실 대전 게임의 호쾌한 콤보와 묵직한 타격감에 ‘사이퍼즈’같은 백뷰 AOS의 간편한 인터페이스, 조작을 더한 게임이다
2014.09.11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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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의 군주 1차 테스트, 개인부터 국가까지 PvP에 중점
웹MMORPG ‘전장의군주’가 첫 비공개테스트에 돌입했다. 이 게임은 태고시대를 배경으로 인간계와 천계, 명계 등 세상을 아우르는 최강의 군주가 되기 위한 과정을 그린다. 군주의 자리는 누구나 도전할 수 있지만 유저 간 경쟁으로 적자생존과 약육강식의 세상을 거치면서 자격을 입증해야 한다
2014.09.11 16:12 -
검은사막 파이널 테스트 체험기, 다듬어낸 콘텐츠 때깔 좋아졌다
이에 펄어비스에서는 2차 비공개 테스트에서 받은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해 파이널 테스트에서는 보다 완성도 높은 검은사막을 선보일 것이라 밝혔다. 굵직한 신규 콘텐츠의 추가는 없지만 2차 비공개 테스트에서 선보인 기존 콘텐츠들에 깊이를 더했다는 것이다. 더해서 파이널 테스트의 중점은 채집, 제작, 하우징과 같은 비전투 콘텐츠라고 알려왔다. 과연 검은사막이 파이널 테스트에서 얼마나 발전된 모습을 보여줄지, 펄어비스에서 마련한 사전 테스트 체험을 통해 알아보았다
2014.09.05 11:10 -
최강의 군단 공개서비스, 파티 액션과 AOS 스타일 PvP가 핵심
에이스톰이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최강의 군단’이 오는 26일부터 공개서비스에 돌입한다. ‘최강의 군단’은 ‘던전앤파이터’와 ‘사이퍼즈’를 개발한 김윤종 사단이 개발한 MORPG로, 마우스만으로 사용 가능한 액션 스킬, 독특한 개성을 가진 캐릭터, 군단 시스템 등이 주요 특징이다
2014.09.05 10:03 -
검은사막 파이널 테스트, 해상 콘텐츠로 진정한 오픈월드 구현
펄어비스에서 개발하고, 다음게임이 서비스하는 MMORPG ‘검은사막’이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 파이널 테스트에 돌입한다.‘검은사막’은 논타겟팅 방식의 전투 시스템을 도입한 MMORPG로, 자체 개발 엔진으로 만들어낸 로딩 없는 심리스 맵이 특징이다. 더불어 생동감 넘치는 그래픽으로 구현된 캐릭터와 하우징, 무역 등 다양한 콘텐츠도 제공한다
2014.09.04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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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RPG 큐브 스트라이커, 턴 제와 라인콤보로 전략성 강화
넷마블이 이번에 선보인 라인콤보 RPG ‘큐브 스트라이커 for Kakao’는 기존 타 RPG와는 달리 ‘블록’이라는 새로운 공격형태와 ‘라인’이라는 시스템으로 적을 물리치는 새로운 게임 방식을 채택했다. 약 200여종의 다양한 영웅 캐릭터와 스킬 등 기본적인 모바일 RPG의 재미에 블록 조합 등 새로운 전략적 요소로 무장했다
2014.09.04 10:51 -
전국무쌍 4, 10주년 작품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무쌍액션
코에이테크모게임스의 대표 액션 게임 ‘전국무쌍’ 시리즈 최신작 ‘전국무쌍 4’의 PS4 버전이 오는 5일 정식 발매된다.‘전국무쌍 4’는 ‘전국무쌍’ 시리즈의 10주년 기념 타이틀로, 일본 전국시대를 배경으로 당시 활약했던 무장들이 펼치는 통쾌한 무쌍액션이 특징이다. 이번 작품에는 새롭게 추가된 12종의 신규 캐릭터 외에도, ‘무쌍연무’, ‘유랑연무’ 총 2개의 특색있는 모드를 선보인다
2014.09.03 17:27 -
애스커 첫 테스트, 공격-파괴-추가피해로 이어진 3D 타격감
네오위즈게임즈가 서비스하고, 네오위즈씨알에스의 벡터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MORPG ‘애스커(ASKER)’가 오는 10월 7일(화)부터 10일(금)까지 첫 비공개테스트를 실시한다. ‘애스커’는 2013년 봄 ‘프로젝트 블랙쉽(Project Blacksheep)’이라는 이름으로 공개된 게임으로, 지난 8월 게임명을 ‘애스커(ASKER)’로 확정지었다
2014.09.02 18:10 -
데드라이징 3 아포칼립스 에디션, 좀비학살의 정점을 찍다
캡콤의 대표 좀비 타이틀 ‘데드라이징’의 세 번째 넘버링 작품 ‘데드라이징 3’가 오는 5일 PC로 정식 발매된다.‘데드라이징 3’는 좀비 학살 액션 게임 ‘데드라이징’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넓은 오픈월드 도시 ‘로스 페르디도스’를 배경으로 한다. 이번 작품에서 플레이어는 새로운 주인공 ‘닉 라모스’가 되어, 더욱 다양해진 무기 조합과 차량을 활용해 좀비가 가득한 도시에서 시간 내에 탈출해야 한다
2014.09.02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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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즈 4, 만들기는 쉽지만 이해하기는 어려운 나의 심
EA의 대표 타이틀 ‘심즈’ 시리즈의 최신작, ‘심즈 4’가 오는 2일 PC로 전세계 동시 발매된다.‘심즈 4’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심’이라는 아바타를 조작하여 그들이 펼치는 작은 사건을 즐기는 본격 인생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특히 이번 신작에서는 더욱 직관적으로 바뀐 캐릭터 외형 커스터마이징과 건축 시스템, 새로운 감정 시스템과 그에 따른 ‘심’의 관계 등을 특징으로 내세운다
2014.09.01 18:01 -
블랙스쿼드 1차 테스트, 차별화된 매력이 없다
엔에스스튜디오가 개발하고, 네오위즈게임즈에서 서비스하는 FPS ‘블랙스쿼드’가 지난 26일부터 31일까지 첫 테스트를 진행했다. ‘블랙스쿼드’는 언리얼 엔진 3로 개발된 FPS로, 과거 ‘바이퍼서클’이라는 이름으로 소개된 바 있다. 당시에는 3인칭 슈팅이었지만, FPS로 바꾸면서 타이틀도 함께 변경되었다
2014.09.01 14:46 -
클로저스 첫 테스트, 덕력이 높다면 무조건 해라
애니메이션, 만화, 라이트노벨 등을 좋아하는 마니아층은 게임을 선택할 때 콘텐츠와 더불어 캐릭터성도 중요하게 생각한다. 이런 마니아들은 일반적인 게임의 재미 외에도 캐릭터의 성격이나 외형에 열광하고 이를 꾸미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기 때문이다. 넥슨이 서비스하고 나딕게임즈가 개발한 ‘클로저스’도 마니아층을 노린 작품이다
2014.08.28 11:06 -
'슈퍼 판타지 워' 체험기, 한 턴의 재미가 살아 있는 SRPG
‘프로젝트 30’이라는 타이틀로 먼저 알려진 넥슨지티의 SRPG 신작, ‘슈퍼 판타지 워’가 첫 공개됐다. 중세와 현대를 아우르는 퓨전 판타지를 콘셉으로 한 ‘슈퍼 판타지 워’는 스토리를 진행하며 던전을 하나씩 공략하고, 그 과정에서 다양한 동료를 모으는 것을 주로 삼고 있다
2014.08.28 0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