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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에서는 3시간 동안 게임 접속을 유지하면 일참여가 완료된다. 보상은 매시간 주어지며, 상품은 선수팩과 12월 EP 조각, EP, 마일리지, 리그 시뮬레이션권, 스태프팩으로 구성됐다. 최고 보상 아이템은 '월드 전설' 선수팩이며, 이벤트 기간 동안 총 3번의 기회가 주어진다. PC방 접속 이벤트는 요일에 따라 지급 아이템에 차이가 있고, 보상은 ID당 1일 1회만 수령 가능하다.2015.12.28 10:07 -
휴식 기간 동안 이집트는 중앙 대륙과 신대륙에 터를 잡았다. 로마는 중앙 대륙의 서쪽에 산맥을 끼고 점령지를 구축했다. 첫 공방전이 시작되고, 로마는 중앙 대륙과 신대륙에 있는 이집트의 점령지로 공격을 시도했다. 이집트는 중앙 대륙은 포기하고 오로지 신대륙을 지키면 로마의 점령지를 공격해 대부분을 차괴했다. 한편, 양 문명이 이렇게 전쟁을 하는 동안 아즈텍은 지난 일차에 이집트에게 뺏겼던 점령지를 되찾았고, 또한, 중국도 본인들의 영토를 지키는데 전념했다. 이와 같은 양산이 진행되자 아즈텍이 점령 순위 2순위로 올라서게 됐다. 이에 이집트는 공격의 방향을 바꿔 아즈텍의 점령지인 북동 대륙과 북극에 대규모 침공을 감행했다. 아즈텍은 이집트의 침략에 맞서 최대한 수비했으나, 결국 방어하지 못하고 모든 점령지를 내주게 됐다. 이집트가 아즈텍에 공격을 시도한 사이, 기회를 잡은 로마는 신대륙의 이집트 점령지로 공격을 시도했고, 대부분의 도시를 빼앗는데 성공했다.2015.12.27 06:42 -
12월 25일에 진행된 업데이트로 인해 주인 없는 시청에 철거 스킬을 사용할 수 없도록 변경됐다. 이로 인해 지금까지 공방전 직전에 도시를 철거하고 오로지 공성만 하는 전략이 불가능해졌다. 이에 각 문명들은 도시를 수비적으로 건설하고 사수하는데 힘을 쏟았다. 하지만 애초에 수성이 공성보다 더 어려웠던 만큼 첫 공방전에 각 문명의 도시가 대부분 파괴됐다. 특히, 이집트는 수비하기 어려운 중앙 대륙을 포기하고 신대륙을 기본 거점으로 삼았다. 그리고 중앙 대륙의 로마와 중국, 북동 대륙의 아즈텍을 철저히 공격해 신도시를 건설하지 못하게 막았다. 로마는 중앙 대륙에서 이집트를 몰아내고자 모든 인력을 투입했지만, 결국 이집트의 공세에 밀려 성공하지 못했다. 북동 대륙과 북극을 점령한 아즈텍도 본토를 지키기 위해 수비태세에 들어갔으나 결국 이집트에 밀려 절반 가량의 점령지를 내주게 됐다.2015.12.26 04:00 -
2015년 게임업계 키워드는 ‘생존’이었다. 과거 한국 온라인게임을 가져다 서비스하던 중국은 이제는 한국에 지사를 상장시키거나, 현지 모바일게임을 한국에 파는데 집중하고 있다. 개발력도 이미 한국을 따라잡아 인기 있는 IP만 가져다가 모바일게임을 만들어 직접 서비스하는 수준에 달했다2015.12.25 13:36 -
판게아 세션에도 도시 철거 메타가 유행했다. 특히, 이집트는 공방전이 시작되자 주요 점령지를 제외한 모든 도시를 스스로 철거했고, 로마와 아즈텍을 집중 공략했다...2015.12.25 07:00 -
지구 세션에 유행처럼 번진 도시 철거 메타가 그칠 줄 몰랐다. 이번 일차엔 모든 문명이 공방전이 시작되기 전, 본인들의 주요 도시를 제외한 모든 도시를 철거했다. 그리고 수성을 하기 보단 적 문명의 도시를 파괴하기 위해 공성을 시도했다. 하지만 우습게도 남아 있는 도시가 없기 때문에 사실상 공성도 제대로 이뤄지지 못했고, 각 문명의 유저들은 평지에서 목적 없는 전쟁만을 반복했다. 또한, 이번 일차에도 공방전이 끝난 뒤 각 문명은 철거됐던 도시를 새로 건설하기 시작했고, 여기서 이집트가 중앙 대륙의 절반과 신대륙을, 로마가 중앙 대륙의 서쪽과 남극을, 그리고 아즈텍의 북동 대륙과 북극을 차지했다. 지구 세션 내내 최하위를 유지하던 중국은 이번 일차에 점령지를 5개나 차지해 중앙 대륙의 동쪽에 자리를 잡았다.2015.12.25 06:59 -
크리스마스 1주 전, 북맨은 어느 때와 마찬가지로 진지하게 업무에 임하고 있었다. 다만, 평소와는 다르게 쏟아지는 업무에도 싱글벙글 웃고 있었다. 동료 기자들은 평소 자주 복용하던 ‘레드불’의 부작용이라 생각하며 안타깝게 바라봤겠지만, 사실 북맨이 이렇게 웃을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최근에 제안 받은 ‘일’ 때문이었다2015.12.24 19:52 -
룬 블레이더의 순위가 급상승했다. 출시 첫주 2.6%로 시작했던 룬 블레이더의 점유율은 1주만에 10%로 뛰어오르며 중위권 입성에 성공했다. 이에 따라 레인저, 시프, 어쌔신, 헤비거너, 버서커는 기존에 사수하던 순위에서 한 계단씩 내려가 5~9위를 기록했다. 특히 버서커는 4.6%의 점유율로 2주만에 최하위권으로 돌아왔다.2015.12.24 18:24 -
12월 24일(목), 넥슨이 서비스하는 키보드 액션 MMORPG 아이마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전설급' 아이템의 획득 방법이 변경되고 지난 주 '개발자 K씨의 개발노트'를 통해 공개된 '티리온의 묘실'이 추가됐다.2015.12.24 15:41 -
한국e스포츠협회는 협회 소속 프로팀에서 활동하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와 '스타 2' 선수 수와 평균 연봉을 공개했다. 발표에 따르면 '롤'은 약 6,800만 원, '스타 2'는 약 4,600만 원으로 집계됐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24일, 협회 소속 프로팀 선수 수 현황과 평균 연봉을 발표했다2015.12.24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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