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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각으로 12월 21일(일) 오전 0시 정각, 헐 시티 AFC(이하 헐시티)와 스완지 시티 AFC(이하 스완지)의 EPL 17라운드 경기가 헐시티의 홈구장 'KC 스타디움'에서 진행된다.2014.12.20 18:27 -
한국 시간으로 12월 22일(월) 오전 1시, 리버풀 FC(이하 리버풀)와 아스널 FC(이하 아스널)의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 경기가 리버풀 홈 구장 ‘안필드’에서 진행된다. 리버풀은 공격수 부재의 댓가를 톡톡히 치르고 있다. 지난 여름 이적 시장에서 리버풀과 아스널은 알렉시스 산체스의 영입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간판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를 떠나보낸 만큼, 산체스의 영입은 절실했지만 결국 산체스는 아스널을 택했다.2014.12.20 14:51 -
한국 시간으로 12월 21일(일), 프리메라리가 16차전 바르셀로나와 코르도바의 경기가 ‘캄프 누’에서 열린다. 지난 14일, 바르셀로나는 헤타페와의 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도 매 번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나가는 리오넬 메시의 움직임에 많은 팬들이 주목했다. 그러나 리오넬 메시는 별다른 활약을 펼치지 못한 채 침묵했고, 결국 0:0 무승부로 끝이 났다.2014.12.20 13:05 -
주춤하던 레버쿠젠이, 최근 다시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 챔피언스리그 토너먼트 진출도 성공했으며, 리그에서도 페이스를 유지하며 꾸준히 점수를 쌓고 있다. 가장 최근 펼쳐진 호펜하임 원정에서도 1:0,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 이 경기에서는 오랫동안 골맛을 보지 못 했던 슈테판 키슬링이 멋지게 득점에 성공하여,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2014.12.20 11:09 -
검은사막에서 가방은 '기본 가방'과 '펄 가방'으로 구분된다. 기본 가방은 16칸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각 마을에서 의뢰를 수행해 얻는 보상으로 최대 64칸까지 늘릴 수 있다. 펄 가방은 기본적으로 64칸을 제공하지만, 오직 펄 상품만 보관할 수 있다.2014.12.19 21:34 -
검은사막에는 '잠재력 돌파'라는 독특한 시스템이 존재한다. 이는 캐릭터가 사용 가능한 모든 무기, 방어구의 강화를 뜻한다. 사용할 수 있는 시기는 흑정령 퀘스트 '[각성] 에다나의 흔적'을 완료한 이후다. 이 때부터 흑정령을 소환하면 시간, 장소, 레벨의 제한 없이 아이템을 강화할 수 있다. 여기에 무기 +7, 방어구 +5까지는 '안전 강화' 구간이 존재한다. 이 구간 동안은 강화 실패가 없으며, 해당 수치를 넘어선 이후에는 '강제 돌파'로 같은 효과를 내는 것이 가능하다.2014.12.19 19:59 -
한국 시간으로 12월 20일(토), 분데스리가 16차전 아우크스부르크와 묀헨 글라드바흐의 경기가 ‘임펄스 아레나’에서 열린다. 지난 시즌 아우크스부르크는 분데스리가 돌풍의 주역으로 떠올라 바이에른 뮌헨의 53경기 무패 기록을 저지했었다. 그러나 이번 시즌 팀의 에이스였던 안드레 한의 이적으로 팀에 공백이 생긴 아우크스부르크는 시즌 시작과 함께 2연패를 당하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지만, 이후 연달아 강팀들을 쓰러트리며 리그 5위에 안착하는 저력을 보여주었다.2014.12.19 19:57 -
검은사막에는 단순한 사냥 외에도 물품 운송을 통해 이익을 얻는 '무역'이나 필요한 장비를 직접 제작하는 '생산' 등 풍성한 생활형 콘텐츠가 존재한다. 그러나 아무런 준비 없이 곧바로 이러한 콘텐츠를 즐길 수는 없다. '무역'과 '생산'을 하기 위해서는 우선 '거점' 시스템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2014.12.19 18:52 -
검은사막의 PVP는 캐릭터가 50레벨을 달성할 경우 사용 가능하다. 50레벨 달성을 위해서는 49레벨에 흑정령을 통해 '[협동] 쇠약해진 벨모른 처치!' 의뢰를 완료해야 한다. PVP 활성화 상태에서는 다른 캐릭터와 PVP를 할 수 있지만, 안전 지역 안에 있거나 PVP 활성화 조건을 만족하지 못한 캐릭터는 공격할 수 없다.2014.12.19 18:51 -
황실 무역이란, 황실을 대상으로 각 영지마다 행하는 특별한 무역을 말한다. 권한을 지닌 특별한 이들만이 황실 무역에 참여할 수 있으며, 황실 무역 NPC를 통해 진행된다. 일반 무역에 비해 상당한 고가의 무역품을 거래하기 때문에 이윤 또한 큰 편이다. 황실 무역의 가장 큰 매력은 이득을 남기기 쉽다는 점이다. 황실 무역품 하나로 일반무역품의 수백 배에 달하는 큰 돈을 얻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만큼 손해를 봤을 때의 액수 또한 매우 크므로 신중하게 거래해야 한다. 낮은 가격에 사서 높은 가격에 파는 무역의 기본 원칙은 황실 무역에도 적용된다.2014.12.19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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