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레이 더 스파이어'가 2025년 스팀 겨울 할인을 맞아 역대 최초로 90% 할인에 돌입했다. 파격적인 가격 책정에 힘입어 스팀 내 최대 동시접속자 수는 출시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출시된 지 수년이 지난 인디게임임에도 불구하고 다시금 유저들이 몰리는 모습이다. 이번 할인은 최소 할인율이 90%인 특별 대폭 할인 게임 목록에 포함되며 시작됐다. 출시된 지 6년이 넘은 만큼 이전에도 최대 75%까지 할인했지만, 90% 할인으로 인해 구매가격이 2,700원으로 대폭 낮아졌다. 이로 인한 효과는 동시접속자 수 증가로도 이어졌다. 이전 평균 동시접속자 수는 1만 명 후반이었으나, 겨울 할인을 기점으로 증가해 24일 기준 5만 2,642명으로 출시 6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2025.12.24 17:37 -
밸브가 최근 순차적으로 국내 전파 인증을 완료하며, 얼마 전 공개된 밸브 신규 하드웨어의 국내 정식 출시를 가시화했다. 국립전파연구원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밸브는 지난 11월 28일부터 12월 19일까지 총 5개의 전파 인증을 완료했다. 기자재 명칭은 밸브 1011, 1012, 1013, 1014, 비디오 게임 머신이다. 구체적인 이름이 명시되지는 않았지만, 지난 11월 공개된 스팀 머신, 스팀 컨트롤러, 스팀 프레임의 국내 정식 출시를 위한 준비인 것으로 보인다2025.12.24 17:37 -
넥슨은 어둠의 전설 공식 상품샵 '뮤레칸의 상점'을 열었다. 장패드, 아크릴 스탠드, 키링 등 신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12월 31일까지 상품 구매자 중 추첨을 통해 '뮤레칸 후드집업'을 증정한다. 어둠의 전설 상품에 얽힌 사연을 응모하면 팜팻 인형을 선물한다. 아울러 서비스 28주년 기념 겨울 이벤트를 실시한다. 내년 1월 22일까지 '크리스마스 씰 모으기'를 연다.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크리스마스 씰'을 모아 등록하면 에테르, 루돌이 등을 지급한다2025.12.24 15:45 -
단간론파 시리즈 총 출하량이 15년 만에 1,000만 장을 돌파했다. 해당 소식은 24일 단간론파 공식 X를 통해 전해졌다. 단간론파 개발사 스파이크 춘소프트는 "모든 플레이어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단간론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단간론파는 2010년 PSP 플랫폼으로 처음 등장한 추리 어드벤처게임이다. 감금된 장소에서 살인 사건을 수사하는 것이 주요 흐름으로,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와 탄탄한 추리 시스템, 매력적인 캐릭터, 잔혹한 처형씬 등으로 많은 인기를 끌었다2025.12.24 15:27 -
카카오게임즈가 오는 25일, 나인아크에서 개발한 모바일 수집형 RPG ‘에버소울’에 신규 천사형 정령 ‘클라우디아’를 선보인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새롭게 등장한 ‘클라우디아’는 인기 정령 중 한 명인 ‘클라우디아’의 이형 정령이다. 뇌전의 힘을 축적해 강화된 스킬을 사용하며, 궁극기를 통한 강력한 군중 제어 효과로 전투를 유리하게 이끌 수 있다. 오는 25일부터 1월 22일까지 클라우디아를 대상으로 픽업 소환 이벤트도 진행된다2025.12.24 15:25 -
세상의 질서를 위해서는 '표준'과 '규격'이 필요하다. 그런데 유독 게임업계는 이 '기준'이라는 게 거의 적용되지 않는 분야다. 특정 게임사가 시범적으로 내놓은 시스템이나 관념이 어느 순간 대중화 되어 있거나, 게이머들이 스스로 만든 문화가 정식 시스템이 되는 등의 사례가 많다. 그렇게 명확한 규격 없이 관습적으로 굳어진 용어들이 많다 보니, 같은 단어를 두고 게임사들이나 유저 간 서로 다른 것을 그리는 동상이몽이 펼쳐진다2025.12.25 10:00 -
인조이가 지난 23일,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 내 자유도를 대폭 확장했다. 범죄와 사업 시스템 등 콘텐츠가 크게 확장됐으며, 겨울 맞이 이벤트와 함께 각종 편의성 개선이 이뤄졌다. 그중 눈에 띄는 부분은 범죄 시스템으로, 플레이어는 조이를 조작해 도둑이나 사기꾼으로 활동할 수 있다. 도둑은 남의 집에 침입해 금고를 따거고 CCTV를 무력화하는 등의 행동이 가능하며, 사기꾼은 보이스피싱이나 가짜 세미나 개최 등을 통해 부당한 이득을 취한다. 이러한 범죄 상호작용은 자산이 극히 적거나 부채가 많은 경우, 혹은 특정 기질을 가진 경우에 해금된다2025.12.24 14:52 -
확률형 아이템 정보를 표기하지 않거나 허위로 표기한 게임물 사업자를 대상으로 게임사 매출액의 최대 3% 과징금을 부과하는 법안이 지난 23일 국회에 발의됐다. 김성회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3일,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 게임산업진흥법은 게임물 사업자가 확률형 아이템 종류 및 공급 확률 정보를 표기하도록 하며, 위반 시 문체부 시정명령 후에도 이를 이행하지 않을 시 2년 이하의 징역 혹은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게끔 되어 있다2025.12.24 14:51 -
한국게임이용자협회는 23일 게임물관리위원회에 유튜브 채널 '지존조세' 등이 지적한 '여신의 여명' 게임이 현행 등급분류 기준을 명백히 위반하고 있다며, 신속한 등급분류 취소를 요청하는 불법 게임물 신고서를 제출했다. 협회 측은 해당 게임이 남성과 여성의 성기를 직접적으로 묘사하고 있으며, 유사성행위를 적나라하게 표현하고 있어 '15세 이용가' 등급으로는 도저히 용인될 수 없는 선정적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고 주장했다2025.12.24 12:23 -
넥슨은 24일 '바람의나라' 서비스 30주년을 앞두고 내년 4월에 적용할 업데이트 계획을 공개했다. 2026년에 서비스 30주년을 맞이하는 '바람의나라'는 내년 4월에 신규 지역 '신라'와 신규 직업 '흑화랑'을 중심으로 한 신규 콘텐츠를 추가한다. 최대 레벨을 950까지 확장하고, 9차 승급을 도입해 새로운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 신규 레이드 5단계 2종, 신규 전설 장비 '브리트라', 신규 협동 콘텐츠 '괴력난신', 신규 성장 시스템 '신력' 등도 추가한다2025.12.24 12:12
-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 니어: 오토마타, 출시 9년 만에 판매량 1,000만 장 돌파
-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1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