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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20일부터 24일까지 독일 쾰른 메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5의 주요 성과가 공개되었다. 올해 게임스컴은 128개국에서 35만 7,000명이 방문했으며, 온라인 콘텐츠 시청 수는 작년보다 105% 증가한 6억 3,000만 회를 기록했다. 게임스컴을 주최하는 쾰른메세와 독일게임산업협회는 24일 올해 행사 주요 기록을 발표했다2025.08.25 11:17 -
크래프톤이 e스포츠 월드컵 재단이 주최하는 ‘e스포츠 네이션스 컵’에 공동 파트너로 참여한다. ENC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국가와 지역을 대표해 경쟁하는 세계 최초의 다종목 글로벌 e스포츠 국가대항전 대회다. 첫 대회는 2026년 11월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며, 이후에는 다양한 국가에서 순환 개최될 예정이다2025.08.25 11:06 -
생활 시뮬레이션 '인조이(inZOI)'의 첫 무료 DLC '섬으로 떠나요'가 유저들에게 호평 받고 있다. 인조이: 섬으로 떠나요는 20일 게임스컴 2025 시작과 함께 출시됐다. DLC에는 동남아시아를 모티브로 한 신규 지역 차하야 섬과 농사, 제작 등 신규 시스템이 더해졌다. 치하야는 리조트 섬, 본섬, 무인도로 구성됐고, 리조트 섬에는 여러 휴식 및 놀이 콘텐츠가 구현됐다2025.08.24 17:48 -
작년 5월 앞서 해보기와 함께 주목 받았던 신작 '로그: 페르시아의 왕자'가 21일 정식 출시와 함께 '매우 긍정적(87% 긍정)' 평가를 유지하고 있다. 로그: 페르시아의 왕자는 액션 플랫포머와 로그라이트를 결합했다. 게임의 배경은 서기 4세기 무렵의 크테시폰 지방과 그 주변으로, 훈족의 수장이 악령으로 변한 병사들을 보내 도시를 파괴하려한다. 플레이어는 왕자가 되어 수도를 지켜야 한다2025.08.24 17:34 -
'메탈기어 솔리드 델타: 스네이크 이터'가 메타크리틱 평론가 평점 86점을 기록했다. 메기솔 델타는 2004년 출시된 잠입 액션게임 '메탈기어 솔리드 3'의 리메이크다. 시간 순으로는 프랜차이즈 시작을 다루며, 주인공은 '네이키드 스네이크'다. 게임은 출시 당시 메타크리틱 평론가 평점 92점을 기록하며 시리즈 최고의 걸작으로 평가받았다. 메기솔 델타 메타크리틱 평론가 평점은 23일 기준 가장 많은 71개 매체가 참여한 PS5버전에서 86점을, 20개 매체가 참여한 PC판에서는 84점을 기록했다2025.08.23 16:27 -
지난 20일 게임스컴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에서 공개된 '세키로: 섀도우 다이 트와이스'의 애니메이션이 AI를 사용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제작사에서는 해명에 나섰다. 애니메이션 제작사 큐질라는 22일 공식 X를 통해 "'세키로: 노 디피트'는 원작 게임이 가진 유일무이한 매력을 최대한 전달하기 위해 전편을 손으로 그린 2D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하고 있다"라며, "생성형 AI는 일체 사용하지 않는다"고 전했다2025.08.23 15:48 -
게이머의 지갑을 노리는 위험한 공간이 게임스컴에 열렸다. 각종 피규어에, 카드, 주사위, 인형까지 구매욕을 자극하는 굿즈가 가득 모인 머천다이징 에어리어다. 특히 올해는 머천디아징과 카드&보드게임 에어리어가 한 공간에 모여 있어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다. 그 아래층에는 코스프레 빌리지와 아티스트 에어리어가 있다2025.08.23 09:24 -
작년에 이어 올해 게임스컴에도 한국 게임사 다수가 출전했다. B2C에 대형 부스를 차리고 참관객들을 맞이한 크래프톤과 펄어비스를 위시해, 카카오게임즈와 위메이드맥스의 개발 자회사, 조이시티 등 중소 게임사 다수가 자리했다. 넷마블도 직접 출전하지는 않았으나 삼성전자와 Xbox 부스를 통해 자사 신작을 선보였다2025.08.23 06:54 -
2017년 첫 출시된 배틀그라운드는 스팀 최고 동접자 325만 명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우며, 명실상부 글로벌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러한 성공에 힘입어 모바일과 콘솔 등 플랫폼 확장을 비롯해, 중국과 일본, 인도 등 다양한 지역에 진출하며 크래프톤의 대표 타이틀로 잡았다. 이를 다르게 말하면 단일 타이틀로 가능한 거의 모든 마케팅 전략을 소진했다고 해석할 수 있다2025.08.25 11:32 -
명실상부한 글로벌 최대 게임쇼로 자리매김한 게임스컴이 독일 쾰른 메세에서 개최되고 있다. 쾰른 메세는 총 11개 전시관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중 관람객을 위한 B2C관이 5곳,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B2B 부스는 3곳이다. 그 중 게이머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부분은 각종 신작이 가득한 B2C관이다. 올해도 전세계 주요 게임사 다수가 출전해 신작 체험과 각종 이벤트로 꽉 채워놓은 게임스컴 B2C관을 카메라에 담았다2025.08.23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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