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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비메탈 같은 강력한 액션으로 무장한 게임(헤비메탈 F.A.K.K 2 )
액션 게임에서 평가가 되는 부분을 꼽으라 한다면 우선 게임상의 그래픽과 기본 조작감, 액션감을 들 수 있다. 헤비메탈에서 점수를 매긴다면 세가지 다 합격점을 줄 수 있다.
2000.11.08 18:28 -
그대 아직 변화를 바라고 있는가?(레인보우 식스: 코버트 오퍼레이션 에센셜 )
액션 게임 매니아라고 자부하는 게이머 중 레인보우 식스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밀리터리 액션게임 중 레인보우 식스만큼 그 긴장감을 극도로 끌어올린 게임은 드물다.
2000.11.08 15:26 -
이거하면서 민간인이라고 외쳐봤자 소용없다구, 알아?(환상수호전 Vol.1 할모니아의 전사)
환상수호전의 팬이 아니라면 거의 가치가 없는 게임인 것에는 분명하지만 그 반대의 경우 이것만큼 재미가 넘쳐나는 게임도 없을 것이다
2000.11.07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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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세월을 CD 하나에 담았지만 허술함이 없는 게임(천년의 신화)
이 게임에 녹아있는 많은 실험적인 요소들은 앞으로 제작될 RTS 게임들의 좋은 본보기가 될 수 있다.
2000.11.02 17:54 -
죽여주는(?!) 게임(디노 크라이시스 2)
총, 미사일, 레이저, 빔 병기, 공룡, 부시 나이프, 스턴건, 생체실험, 체인 콤보, 무서운 이빨, 미용실 주인, 카우보이, 열받는 세가, 복장터지는 스필버그….
2000.11.01 17:35 -
이유를 묻고 싶지 않은 액션(뱅! 건쉽 엘리트)
뱅! 건쉽 엘리트는 레인보우 시리즈의 레드스톰표 우주액션게임 1호다.
2000.10.31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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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바퀴보다 2바퀴가 더 좋은 이유… 달릴 수만 있다면 무조건 땡길수 있으니까!(모토크로스 매드니스 2)
모토크로스 매드니스 2는 독특한 소재뿐만 아니라 레이싱에 자유도란 측면도 강조했다. 답답한 현실생활 속에서 가끔은 일탈과 거친 모험을 함으로써 스트레스를 화끈히 날려버릴 수 있는 게임이라고 할만하다.
2000.10.28 14:56 -
그녀를 위한 놀이공원은 롤러 코스터로는 부족했다(롤러코스터 타이쿤 확장팩 : 루피랜드스케이프)
루피 랜드스케이프에는 스테디 셀러라는 명예로운 수식어를 붙일 수 있을까? 원본보다 적게 팔린다는 확장팩의 불리함을 제외한다면 스테디 셀러의 반열에 충분히 들 정도의 수준을 가진 게임이라고 평가하고 싶다.
2000.10.28 14:12 -
퓨전! 그 한계는 어디인가?(데이어스 엑스)
2052년의 지구는 바이러스로 인한 질병과 테러리스트 그리고 음모설 등으로 혼란한 상태다. 주인공인 제이 씨 덴튼은 대 테러리스트 기관의 요원이 되어 사태를 수습하러 출동하게 된다.
2000.10.28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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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축구 게임으로 착각하지마!(작은 악마 레블이)
레블이가 아이들을 위한 게임이라면 컴퓨터에 대해서 잘 모르는 엄마들이나 아이들이 쓰기 쉽도록 최대한 편의를 생각해 제작했어야 할 것이다.
2000.10.23 19:04 -
바이오 하자드의 그늘에 가려 멸종한 공룡이야기(다이노 크라이시스)
다이노 크라이시스는 바이오 하자드를 만든 캡콤에서 만든 작품이다. 제작사가 같아서인지 다이노 크라이시스는 전체적으로 바이오 하자드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한 느낌을 준다.
2000.10.23 15:19 -
격투계의 올스타전(캡콤 대 SNK)
대전액션을 좋아하는 사람중에 2D 대전액션게임의 양대산맥 캡콤과 SNK의 대결을 한 번이라도 꿈꾸지 않았던 자 있을 것인가? 그 꿈의 게임.
2000.10.19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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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어려운거야?(파랜드 택틱스 4 -그대에게 바치는 세레나데-)
전형적인 RPG로 바뀐 파랜드 택틱스 4는 심각한 스토리에도 불구하고 귀여운 캐릭터, 일본식 특유의 화사한 그래픽이 이전 팬들도 그대로 끌어들일 듯 싶다.
2000.10.18 17:21 -
로봇 액션의 진수(아머드 코어 2)
일본에서 구입한 소프트가 나의 손에 떨어진 날은 8월 6일 일요일. 이것을 위하여 일주일 전에 미리 PS2를 구입한 나는 6일 오후 9시에 게임을 개시, 철야로 다음날 오전 10에 클리어할 수 있었다.
2000.10.18 11:55 -
2D 액션 게임의 진수! 그런데 키보드는 저리 치워야지…(더 킹 오브 파이터스 \'98)
KOF 격투 게임 매니아들은 아직도 3D 격투 게임과의 비교를 거부한다. 왜냐하면 KOF 시리즈는 3D 격투 게임이 갖지 못하는 남다른 매력을 숨기고 있기 때문이다.
2000.10.17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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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퓨전화를 외치며 우리에게 러시해온 국산롤…(러시)
제목을 보면 소프트한 이미지보다 하드한 이미지가 강한 게임이다. 물론 게임내에서도 세기말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것들이 제목과 잘 어우러진다.
2000.10.16 17:01 -
광활한 우주는 나의 무대!(타키온)
우주 비행시뮬레이션은 자칫 스토리나 구성면에서 있어 단순해질 수밖에 없다. 이렇듯 벗어날 수 없는 속박을 노바로직이 과감히 탈피했기를 희망했지만 여전히 흥미위주의 게임으로 남아버렸다.
2000.10.14 15:01 -
죽은 신을 위해 부르는 노래(그랜디아 2)
죽어버린 신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인간. 절대적인 무엇인가에 의지하지 않고 자신을 믿으며 살아가야 한다는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을 느낄 수 있는 게임이었다
2000.10.12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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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밝혀지는 닌자들의 과거 이야기…(천주 2)
주인공들이 한 사람의 닌자로서 성장해 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기 때문에 전작들을 해본 사람들이라면 게임의 스토리에 몰입하기도 쉬울 것이다.
2000.10.11 15:13 -
차세대 명작 슈팅 0순위(실피드 더 로스트 플래닛)
과거의 ‘명작 슈팅’이라고 말한다면 단연 0순위에 꼽히는 작품이 바로 「실피드」. 하지만 PS2로 등장하는 실피드는 더 이상 과거의 그림자에 묶여있는 그러한 작품이 아니다
2000.10.10 16:26 -
당신은 남의 집에 몰래 들어가본 적이 있습니까?(메탈기어 솔리드 PC)
비디오 게임으로 나왔던 메탈기어 솔리드는 적 기지 한가운데 잠입한 스파이의 기분을 만끽하게 해준 게임성으로 제작자인 코지마히데오를 일약 스타덤에 올려놓았다.
2000.10.10 15:33
-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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