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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없다! 그냥 뛰고 쏘아라!!(키스: 사이코 서커스 - 나이트메어 차일드)
헤비메탈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게이머는 \'키스\'라는 그룹을 알 것이다. 게임의 제목 역시 그룹 \'키스\'의 이름을 따온 키스: 사이코 서커스는 오프닝부터 락(ROCK)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2000.10.07 16:22 -
1편만한 속편 없다? (진삼국무쌍)
영화계에서는 \'1편만한 속편이 없다\'라는 말이 거의 기정사실화 되어있다. 그래서 어떤 작품의 속편이 등장한다면 일단 의심부터 하고 본다. 그러나 게임계에서는 다르다
2000.10.07 13:43 -
사고뭉치 메가맨의 자충우돌 모험여행(메가맨 레전드)
때로는 예전 게임에서 느끼던 다소 유치하지만 정감가는 그런 게임이 그립다. 메가맨 레전드는 바로 그런 게임이다.
2000.10.05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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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온라인 게임, 편안한 온라인 게임, 다정스런 온라인 게임(다크 세이버)
다크 세이버를 처음 접할 때 드는 느낌은 \'클래식하다\' 라는 것이다. 고전 게임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느낌을 얻을 수 있고 과거의 게임에서 느꼈던 아기자기함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2000.10.05 11:35 -
PC판 수퍼 로봇대전??(시퀀스 파라디움 2)
21세기를 맞으면서 등장하는 게임으로는 그래픽이나 인터페이스 등 여러가지 면에서 \'부족\'한 감을 느끼게 하는 게임이다. 그러나 높은 전략요소를 바탕으로 물밀 듯이 밀려오는 적들을 상대하다보면 이것저것 생각할 겨를이 없어진다.
2000.09.27 16:35 -
서양식 대리석으로 만든 한국식 초가집(머털도사 2 천년의 약속)
아무런 기준도 세계관도 형성시키지 못한 한국의 게임계에 \'보아라! 이것이 우리들의 세계관이다\'라고 우렁차게 외치는 겁 없는 친구가 있다. 이것은 바로 오렌지 소프트의 \'머털도사 2 : 천년의 약속\'이다.
2000.09.25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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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형 레이싱에 질린 당신을 위하여 (수도고 배틀 2)
등장하는 차들의 수가 짜증날 정도로 많은데다가 돈을 바르면 바를수록 괴물이 나온다는 이상한 법칙에 의해 좋은 차를 사기전에 반드시 개조를 하게 만든다.
2000.09.25 16:34 -
간단한 룰과 조작으로 충분히 재미를 (미스터 드릴러)
간만에 접해보는 새로운 느낌의 퍼즐 게임이다. 귀여운 캐릭터와 블록의 색도 좋지만, 본질적인 땅을 판다는 느낌이 좋아서 자꾸만 손이 가게 된다.
2000.09.22 16:45 -
뭐가 달라졌지? 한민족? 거북선?(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확장팩 : 정복의 시대)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확장팩 정복의 시대는 한글화 및 한민족의 추가로 국내 게이머들에게 좀더 다가가려는 노력을 엿볼 수 있다.
2000.09.22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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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라고 단언할 수 있는 높은 완성도(스캔들)
개인 맞춤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소유하고 있다라는 느낌을 가장 확실하게 전해주는 명작. PS2가 있다면 꼭 하나 가지고 있을 만하다.
2000.09.21 17:18 -
심오한 세계에 빠져드는 애니메이션(무한의 리바이어스)
주인공들이 탄 견습위성 리베·델타는 원래 시어 1까지만 다이브를 한 후에 빠져나갈 계획이었는데, 그게 묘하게 틀어지면서 수수께끼와 같은 모험을 겪게 되는 내용인 것이다.
2000.09.20 20:43 -
명작의 향기는 여전하다(파이날 판타지 9)
미려하고 웅장한 CG무비나 어빌리티 제도의 도입, 합리적 노가다 시스템(?), 곳곳에 숨겨진 요소들 덕분에 오랜 시간 붙잡아도 재미가 줄지 않는 게임
2000.09.19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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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가격에 3가족을 한꺼번에 얻을 수 있다(세틀러 3: 골드 에디션)
세틀러와 같은 스타일의 게임이 가지는 가장 큰 특징은 한번에 여러 가지 일을 해야 한다는 점이다. 짧은 시간 내에 많은 영토를 차지하기 위해서는 마우스 클릭 한번으로 두가지 업무를 행할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을 연마해야 한다.
2000.09.18 20:24 -
진정한 세계구원은 누구의 몫인가? (거울전쟁: 악령군)
판타지 소설이 갖는 세계관과 스토리를 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이라는 틀에 맞추어 구현한다는 것은 생각처럼 쉽지 않다. 그런 점에서 판타지와 전략시뮬레이션을 결합한 거울전쟁은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2000.09.08 21:36 -
잔잔한 감동이 있는 시뮬이 좋다(버추얼 코리아 2000)
버추얼 코리아 2000은 게이머 자신이 시장이 되어 예산을 편성하고 도시를 건설해서 경영하는 내용이지만 우리나라만이 지니고 있는 고유의 특징을 게임에서 그대로 살리고 있다.
2000.08.31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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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캐릭터들이 벌이는 끔찍한 만행(패스트푸드)
감마니아에서 개발한 경영시뮬레이션 \'패스트푸드\'는 버거 소년까지 등장시켜 게이머들의 미소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패스트푸드점의 올바른 경영과 적절한 방해공작으로 경쟁사들을 물리치고 그 도시에서 최고의 점유율을 차지하는 것이 이 게임의 최종목표이다.
2000.08.31 13:06 -
온라인 게이머를 위해 준비했어!!(메틴)
온라인 게이머들에게 생소하게 들리겠지만 이미 베타 서비스 시절부터 수많은 길드가 만들어질정도로 소리소문없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이 바로 메틴이다.
2000.08.26 17:32 -
AD&D 롤플레잉의 명성을 되찾는다!! (아이스윈드 데일)
아이스 윈드 데일의 세계는 발더스 게이트와 같은 잃어버린 왕국에서의 모험이지만, 시기적으로는 100년 전의 세계이다. 알 수 없는 힘에 의해서 위기에 빠져버린 아이스 윈드 데일의 세계를 6명의 여행자들이 여행하는 것이 주목적인 이 게임에는 특별한 주인공이 없다.
2000.08.24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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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세계로 인도한다 (히어로 오브 마이트 앤 매직 3: 쉐도우 오브 데스 )
판타지란 세계는 인간에게 다양한 상상과 꿈을 심어준다. 그 속에는 \'나\'라는 존재를 재창조하고 살아가는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무언가가 존재한다.
2000.08.16 11:20 -
철학적 주제, 그런데 게임은 어디 있지? (패러렐 월드: 벨리알 이야기 )
\'똑같은 기사, 똑같은 논설이라면 차라리 하루 쉬겠습니다\'
모 신문사의 TV 광고문구다. 이 광고가 TV를 보는 시청자들에게 말하고자 하는 것은 너무도 명백하다. 매번 같은 소재, 같은 구조를 지닌 신문들의 몰개성화에 식상해진 독자들의 심경이 한 줄의 문장에 함축되어 전달되고 있는 것이다.
2000.08.16 11:12 -
외국의 눈으로 본 일본 전국시대는 어떠할까? 또다른 두려움이 앞선다 (쇼군: 토탈워 )
쇼군의 시대적 배경은 1530년대 전국시대…. 이것은 예전 일본 전통 역사 게임물에서 보면 알겠지만 상당히 자주 사용되고 등장했던 시대적 배경이다.
2000.08.05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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