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증에 상상력을 더한 신작 MMORPG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을 플레이 해보고 있습니다. 임진록, 천하제일상 거상, 군주 온라인의 아버지 김태곤 PD의 신작으로, 임진왜란을 소재로 한 게임인 만큼 지난 4월 28일 충무공 이순신 장군님의 탄생일에 론칭을 진행했습니다. 그만큼 역사적 고증이나 현실감에 바탕을 두려는 것을 강조하고 있는 셈이죠.


게임 플레이는 어떨까요? 우선 임진왜란이 국내 여러 곳에서 국지전으로 열린 만큼, 다양한 전투 콘텐츠를 갖추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는 백병전이 있습니다. 5명의 장수와 1명의 화기로 조합을 짜서 전투를 진행하게 됩니다. 본인이 승급을 통해 레벨을 최대한 높일 수 있는 장수와 함께 하는 게 핵심입니다.단순히 등급이 높다고 하더라도 레벨을 높이려면 승급이 이뤄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전설 등급 캐릭터를 다수 보유할 정도로 과금을 한다면 좋겠지만, 첫 시작 때는 희귀, 영웅 등급 캐릭터를 초반에는 주로 활용하게 됩니다.


전투 뿐아니라 해상전이나 저격, 화기류를 이용한 전투 콘텐츠도 갖추고 있습니다. 역사적 전투를 따라가면서 전투를 진행할 수 있어 더욱 흥미롭습니다. 게다가 지형 지물을 잘 활용해야 하기 때문에 전략적인 플레이도 가능하죠.

추천할 수 있는 장수의 경우 역시 이순신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현재 시즌1으로 이순신 전용 버프를 제공하고 있으며, 광범위한 화실비 스킬을 통해 대규모 섬멸이 가능합니다. 특히 일본군을 대상으로 30% 추가 피해 효과를 보유하고 있어 스토리, 파밍 시 우수한 성능을 자랑합니다.

해전 콘텐츠도 갖추고 있기 때문에 함선도 획득하게 되는데요, 거북선은 해상전 시작과 함께 획득이 가능하며, 초기 투자 1순위에 포함됩니다.


신립, 이순신, 권율 등 당대의 명장들을 마주하면서 컷씬으로 스토리를 감상하며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점도 매력적입니다. 특히 한국어의 경우 지역별 사투리도 더빙이 이뤄졌으며, 일본어와 중국어, 만주어까지 이뤄져 드라마를 보는 듯 몰입감도 뛰어나더라구요.

흐름 자체는 임진왜랑의 기록을 따라 진행됩니다. 여기에 상상력을 토대로한 추가 전개까지 전개됩니다. 전쟁을 반대했던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제안으로 광해군 원정군과 일본 에도군이 함께 양동 협공을 펼치는 전개도 예고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실제 역사와 다른 가상의 반격 루트도 진행되는 셈이죠.

김태곤PD의 게임 답게 거상식 경제 시스템을 탑재한 점도 눈에 띕니다. 조선과 일본, 명나라의 영토 기반 채집과 제조 콘텐츠를 지원하는데요, 특히 채집은 채집지가 같은 유형이더라도 채집할 수 있는 것들이 다르며, 요구하는 장수들의 생산 스킬 레벨도 다양하기 때문에 장수들의 육성이 필수입니다.


현재 공식 라운지에서 진행 중인 무사명 인증 및 설치 인증 이벤트도 진행 중인데요, 초기 성장에 필요한 연구서와 임명장을 대량으로 확보할 수 있다보니 꼭 참여를 추천드립니다. 서버 역시 국내 지역을 그대로 따온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 할만한 신작 MMORPG로 지금 바로 시작해보시는 건 어떨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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