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 스타레일에서 진행하는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콜라보. 지난 회차에서는 세이버와 아처가 등장했는데, 이번에는 길가메시와 토오사카 린이 등장하여 많은 팬들이 열광하고 있는 중입니다. 특히 각 캐릭터는 함께 하게되면 연출샷이나 특별한 능력까지 추가되어 더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예컨대 토오사카 린 + 아처, 세이버 + 길가메시가 대표적이죠. 여기에 접속만 해도 아처 or 길가메시 중 한 명을 가져갈 수 있으니 접속 하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보다 자세한 이야기는 본문에서 살펴보도록 하죠.
다시 시작된 성배전쟁, 스케일이 더 커졌다
불의의 사고로 이상낙원에 떨어진 토오사카 린. 원래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개척자 소유의 성배를 훔쳤으나, 오히려 개척자를 서번트로 소환하고 만다. 그 후에 여러가지 사건이 펼쳐지는데, 여기서는 반가운 얼굴인 랜서와 이번에 새롭게 등장한 길가메시가 등장하게 된다.

이렇게 환조 성배 전쟁이 다시 시작되게 된다. 우리가 기존에 만났던 캐릭터와 더불어 7쌍의 주종과 서로 대결하며 승리를 이끌어 나가는 목적으로 진행이 된다. 전투 방식도 일반적이지 않다. 개념 예장을 통해 다양한 보구와 기술을 섞어가면서 전투를 진행할 수 있다.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따라 효율이 달라지는데, 시너지에 맞게 활용하거나, 서번트를 강화하여 더 강한 공격력을 내는 것도 가능해진다. 스토리도 꽤나 흥미진진한데,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계속 플레이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접속하고 길가메시 또는 아처 획득
특히 이번 콜라보에서 눈여겨 볼 것은 역시 접속만 해도 받을 수 있는 길가메시 또는 아처를 획득할 수 있다는 것. 다만 초보라면 둘 중에 어떤 캐릭터를 골라야 할 지 잘 모르실 터. 현 시점에서 높은 티어를 갖고 있는건 토오사카 린이다. 그래서 그 시너지를 잘 살릴 수 있는 아처를 데려가는 게 현 시점에서 높게 평가되고 있다.

물론 이미 갖고 있는 분이라면 1돌파를 하면 된다는 개념이다. 길가메시 같은 경우에는 세이버가 있다면 데려가겠지만, 만약 없다면 아처를 택하는 편이 나은 선택이다. 그리고 있더라도 현재 세이버, 길가메시 조합은 아처, 토오사카보다 파티의 완성도가 부족한 상태다.

물론 추후에 다른 파츠가 나온다면 발전 가능성이 매우 높은 캐릭터라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토오사카는 전투 포인트를 많이 잡아먹기 때문에, 그 이상의 파츠를 교환할 캐릭터가 없지만, 길가메시, 세이버 조합은 대체할만한 여력이 아직 남아있기 때문이다. 즉 발전 가능성 or 당장에 쓸 것 중에 고민하며 데려오면 되겠다.
픽업 진행하고 전용 광추까지 얻을 기회
혜택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4.4 버전 기간 안에 별의 궤도 전용 티켓을 200장 누적 소모하게 되면 콜라보 한정 5성 광추 중 하나를 가져갈 수 있다. 각각 아처의 이상이 불타는 지옥, 길가메시의 보이는 것이 곧 나가 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토오사카 린 픽업 뿐만 아니라, 히메코 노바 픽업에도 포함이 되니까 잘 선택해보도록 하자.

나같은 경우에는 이번에 길가메시를 뽑았기 때문에, 길가메시 전용 광추를 가져갈 계획이다. 물론 반대의 파티를 완성한 분이라면 아처의 광추를 가져가는 게 더 나은 선택지라고 본다.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가져올 붕괴 스타레일 X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콜라보에 대해 알아봤다. 다양한 혜택과 즐거움까지 한 번에 만끽할 수 있으니, 놓치지 말고 일단 접속부터 해보시기를 바란다. 놓치면 땅을 치고 후회할지도 모를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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