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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장관상을 수상한 윈디소프트 백칠현 대표(왼쪽)
윈디소프트는 법무부가 기획하고 자사가 개발한 법무부 법질서 선진화 프로젝트인
‘법사랑 사이버랜드’ 를 19일 그랜드 오픈을 했다고 밝혔다.
‘법사랑 사이버랜드’ 는 지난 15일 성대한 오픈식으로 시작을 알렸다. 사회 각계각층에서 법질서 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관 및 개인에게 표창이 수여되고, 이 날 법질서 바로 세우기 운동 유공자 표창 수여식에서 윈디소프트 백칠현 대표가 법무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지난 2011년 1월부터 1년 동안 준비하여 오픈 한 `법사랑 사이버랜드` 는 게임랜드, 체험 법세상, 법사랑 도서관, 나눔과 공감, 스마트 생활법률 등 총 5개의 코너로 구성되어 있다. 게임 48개, 법체험 콘텐츠 20개, 영상동화 27개, 시청각 자료 85개, 웹툰 및 소식지 200여 개 등 다양한 콘텐츠를 탑재하였다.
‘법사랑 사이버랜드’ 는 재미있고 독창적인 게임을 통해 법을 배울 수 있고, 법과 관련된 기관이나 재판, 계약을 애니메이션으로 간접 체험할 수 있으며, 동영상, 웹툰, UCC, 책자 등을 통해 법 관련 자료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이 되었다.
윈디소프트의 금번 프로젝트는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제고하였다는 평가와 함께 앞으로 게임회사가 나아가야 할 이정표를 제시하였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음으로써 그 공로를 인정받은 셈이다.
윈디소프트 백칠현 대표는 “법과 게임의 접목으로 인해 우리 청소년들이 즐겁게 게임을 통해 쉽게 법을 배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 금번 프로젝트를 통하여 게임의 부정적인 모습이 아닌 순기능에 대해서 좀 더 생각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이러한 순기능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보다 나은 게임산업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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