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학습MMO `플레잉`, 컨셉 이미지 담은 챕터북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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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게임 개발사 게이밍은 26일 자사가 개발중인 영어 학습 온라인 RPG ‘플레잉: 엘워드를 찾아라’ 의 게임 컨셉과 원화 이미지를 활용한 아이북스를 제작해 퍼블리싱 했다고 밝혔다. 초등학생의 자기주도식 영어 학습이 가능한 온라인 게임 ‘플레잉’ 는 올해 비공개 테스트 및 상용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 `PlayEng book1: Aquarius` 커버 이미지
(사진 제공: 게이밍)

신규 게임 개발사 게이밍은 금일(26일)자사가 개발중인 영어 학습 온라인 RPG ‘플레잉: 엘워드를 찾아라(이하 플레잉)’ 의 게임 컨셉과 원화 이미지를 활용한 아이북스를 제작해 퍼블리싱 했다고 밝혔다.

초등학생의 자기주도식 영어 학습이 가능한 온라인 게임 ‘플레잉’ 는 올해 비공개 테스트 및 상용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영어 교육 전문기업 능률교육과 제휴를 통해 영어 학습 콘텐츠를 강화하고, 프랑스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프레드릭 삐요’ 의 서정적 그림체와 감성 가득한 색감의 원화를 바탕으로, 학습뿐 아니라 초등학생들의 정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MMORPG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

‘프레드릭 삐요(Frédéric Pillot)’ 는 약 20개국 언어로 번역 출판된 ‘루루 브루멧’, ‘라울 타팡’ 등의 유명 일러스트레이터로, 현재 EBS에서 방영 중인 ‘숲속대장 룰루’ 의 일러스트 원작자이기도 하다. 이번에 아이북스를 통해 선보인 `PlayEng book1: Aquarius` 는 상상의 별 아쿠아리우스에서 일어나는 신비한 이야기들로, 초등학생이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읽으며 영어 리딩 실력도 키울 수 있는 영어 챕터북이다.

게이밍의 운영 총괄을 맡고 있는 조원 이사는 “우리가 이미 보유하고 있는 게임 컨셉 및 캐릭터 원화를 이용해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를 만들고 싶었다. 게임의 부정적인 측면만이 대두되는 요즘, 아이북스를 활용한 초등학생 챕터북 출판이 게임의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전했다.

‘프레드릭 삐요’ 의 아름다운 색감이 표현된 삽화뿐 아니라 원어민이 읽어주는 오디오 북과 6편의 짧은 애니메이션이 포함된 `PlayEng book1: Aquarius` 는 애플 아이북스 스토어(http://itunes.apple.com/us/book/playeng-book1-aquarius/id535379245?mt=11)에서 만날 수 있다. 아이패드 관련 커뮤니티 및 게이밍 페이스북을 통해 무료 리딤코드를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며, 아이북스 북미 계정으로 로그인 해 $1.99에 직접 구매할 수도 있다.


▲ `PlayEng book1: Aquarius`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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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모 기자 기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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